우먼 프로젝트 1(woman project 1) -history 우먼 프로젝트의 프로필과 언젠가는 뮤직 동영상이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작곡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가수 8명이 나눠 부르며 오케스트라와 락의 사운드로 더욱 감동적이고 거대한 스케일로 음반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이다.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킬 가요계의 잔다르크! 3년에 걸쳐 신인 여성 작곡자 이 소림, 김 지영, 김 희진, 허 선영, 정 혜윤, 주 영민을 발굴하고 각 전문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위치를 가진 김 선민 (광고 PD), 진 정애 (주부), 김 수영(메이크업 아티스트) 이 선( 성우), 신 영미 (성악가), 허 민희 (문화재 복원가) 이 유진( 웹 디자이너), 서 옥석 ( 마케팅 컨설턴트)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3월 22일 압구정동 예홀에서 5시 7시30분 2회에 걸쳐 쇼케이스를 가진다. 테켓문의: 티켓링크1588-7890, 시니즈: 514-1633 우먼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2009년 6월 말까지 작곡하고 싶은 여성은 누구나 노래하고 싶은 30세 이상의 전문직 여성(주부 포함)은 누구나 문의는 시니즈 :514-1633 www.sinis.co.kr 1
우먼 프로젝트 1 (woman project 1)-history
우먼 프로젝트 1(woman project 1) -history
우먼 프로젝트의 프로필과 언젠가는 뮤직 동영상이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작곡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가수 8명이 나눠 부르며
오케스트라와 락의 사운드로
더욱 감동적이고 거대한 스케일로
음반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이다.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킬
가요계의 잔다르크!
3년에 걸쳐
신인 여성 작곡자
이 소림, 김 지영, 김 희진, 허 선영, 정 혜윤, 주 영민을 발굴하고
각 전문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위치를 가진
김 선민 (광고 PD), 진 정애 (주부), 김 수영(메이크업 아티스트)
이 선( 성우), 신 영미 (성악가), 허 민희 (문화재 복원가)
이 유진( 웹 디자이너), 서 옥석 ( 마케팅 컨설턴트)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3월 22일 압구정동 예홀에서
5시 7시30분 2회에 걸쳐
쇼케이스를 가진다.
테켓문의: 티켓링크1588-7890, 시니즈: 514-1633
우먼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2009년 6월 말까지
작곡하고 싶은 여성은 누구나
노래하고 싶은 30세 이상의 전문직 여성(주부 포함)은 누구나
문의는 시니즈 :514-1633
www.sini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