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미움이 들어가면마음에 미움이 들어가면 불평이 많아지고 불신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똑똑해집니다. 비판을 하면서 합리적이 되고 아는 것도 많아집니다.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쓸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똑똑해지기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교만과 미움이 들어가면 누구나 쉽게 똑똑해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할 일이 없습니다. 스스로 똑똑하므로 스스로 만족할 뿐입니다.우리 사는 세상의 주인공은 이렇게 하여 똑똑해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실한 사람, 겸손한 사람, 따뜻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 부족하고 연약하여 남 앞에 나서기가 늘 부끄러운 사람들입니다.칭찬한번 듣고, 말 한 마디하고 얼굴 빨개지는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이 땅의 주인공들이고 희망입니다.너무나 오랫동안 망설여 때를 놓치지만 그것도 좋았다고 생각하는, 똑똑하지는 못하지만 긍정적이기는 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에 미움이 들어가면
마음에 미움이 들어가면
마음에 미움이 들어가면 불평이 많아지고 불신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똑똑해집니다.
비판을 하면서 합리적이 되고 아는 것도 많아집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쓸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똑똑해지기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교만과 미움이 들어가면 누구나 쉽게 똑똑해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할 일이 없습니다.
스스로 똑똑하므로 스스로 만족할 뿐입니다.
우리 사는 세상의 주인공은
이렇게 하여 똑똑해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성실한 사람, 겸손한 사람, 따뜻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 부족하고 연약하여
남 앞에 나서기가 늘 부끄러운 사람들입니다.
칭찬한번 듣고, 말 한 마디하고 얼굴 빨개지는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이 땅의 주인공들이고 희망입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망설여 때를 놓치지만
그것도 좋았다고 생각하는, 똑똑하지는 못하지만
긍정적이기는 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