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7) 나무를 심으면서 배운 것이 있다. 뿌리가 살아 있으면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뿌리는 곧 생명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무를 심고 나서는 흙을 꼭꼭 밟아준다. 흙 속에서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안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내려서 자라야 한다. 그럴 때만이 올바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억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려고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는다.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삶의 열매는 무엇인가. 나의 인격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있는가. 그것으로 내 삶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주님! 제 삶의 뿌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뿌리 깊은 나무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7)
나무를 심으면서 배운 것이 있다.
뿌리가 살아 있으면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뿌리는 곧 생명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무를 심고 나서는 흙을 꼭꼭 밟아준다.
흙 속에서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안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내려서 자라야 한다.
그럴 때만이 올바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억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려고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는다.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삶의 열매는 무엇인가.
나의 인격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있는가.
그것으로 내 삶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주님!
제 삶의 뿌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