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사랑을 잊은 이야기..

표승용20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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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취해 이곳 저곳을 거닌다..

 

흩날리는 눈이 비가 되어 볼에 닿는다..

 

 생각에 잠긴다..

 

 웃는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피식...

 

웃음이 난다.


피식...


웃음이...


웃음이...

 

시간이 지나면 

 

눈물이 되어 고여있다..

 

사진의 얼룩처럼

 

 지워지지 않는

 

 

눈물자욱..

 

 

Kodak Technical Pan TP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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