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수도는 푸나푸티(Funafuti)이다. 면적 25만 9,000㎢, 인구 9,317명이다. 종족은 폴리네시아인이 대부분이다. 종교는 개신교(97%)와 가톨릭을 믿고 있으며, 공용어는 투발루어와 영어이다. 독립 전에는 엘리스 아일랜드(Ellice Islands)로 불렸고, 1892년 이래 영국의 보호하에 있었으며 1978년 10월 1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이 작은 섬나라가...죽음의 문턱에서 신음하고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앞으로 50년 후로는 완전히 물에 잠길 것을 예상하고 있다.. 뉴질랜드와 교류하여 시민들을 해외로 이민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다..그러나 그 절차가 까다로와 한 해에 70~80명 정도 밖엔 가지 못하는 현실.. 많은 나라에 이민호소를 하고 하고있지만 아직까진 뉴질랜드 외엔 허락된 곳이 없다고 한다.. 투발루는 환경오염에 의해 첫번째로 희생되어 지는 나라이다.. 그들은 국민 대부분이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나라였다.. 그들은 결코 자연을 파괴하면서 까지 생업하지 않았다.. 그러나 강대국의 무분별 성장주의에 의해 더러워진 환경은 이 작은 섬을 조금씩 먹어가고 있었다.. 그 섬나라 사람들은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과 조상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단 1년이라도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모든 것을 절약한다..하다못해 빗물 또한도 아낀다.. "저희를 위해 자동차와 석유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눈이예쁜 투발루 아이의 인터뷰가 아른거린다~~~ 18
지구온난화로 사라질 나라! 투발루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수도는 푸나푸티(Funafuti)이다.
면적 25만 9,000㎢, 인구 9,317명이다.
종족은 폴리네시아인이 대부분이다.
종교는 개신교(97%)와 가톨릭을 믿고 있으며,
공용어는 투발루어와 영어이다.
독립 전에는 엘리스 아일랜드(Ellice Islands)로 불렸고,
1892년 이래 영국의 보호하에 있었으며
1978년 10월 1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이 작은 섬나라가...죽음의 문턱에서 신음하고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앞으로 50년 후로는 완전히 물에
잠길 것을 예상하고 있다..
뉴질랜드와 교류하여 시민들을 해외로 이민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다..그러나 그 절차가 까다로와 한 해에 70~80명 정도
밖엔 가지 못하는 현실..
많은 나라에 이민호소를 하고 하고있지만 아직까진 뉴질랜드 외엔
허락된 곳이 없다고 한다..
투발루는 환경오염에 의해 첫번째로 희생되어 지는 나라이다..
그들은 국민 대부분이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나라였다..
그들은 결코 자연을 파괴하면서 까지 생업하지 않았다..
그러나 강대국의 무분별 성장주의에 의해 더러워진 환경은
이 작은 섬을 조금씩 먹어가고 있었다..
그 섬나라 사람들은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과 조상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단 1년이라도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모든 것을
절약한다..하다못해 빗물 또한도 아낀다..
"저희를 위해 자동차와 석유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눈이예쁜 투발루 아이의 인터뷰가 아른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