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업(??)이라해야하나;; 암튼 헤어지고 그날 밤부터(세벽2시넘어서 들어왓음 ;;) 그 담날
암튼 전화통에 불나는지 알았습다;;;
너무맘에든다.. 사귀자.. 등등의 작업맨트에..
저는.. 그러면 안되지만;;;얼굴이 맘에 안들어서(__;;)
제가 키큰남잘 좋아하는데 180정도되고 직업은 공무언이고 조건은 괜찬았지만..
얼굴이 ;;; (남자들도 여자얼굴따지듯.. 잘생긴남자를 원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제맘에드는 얼굴을 원하자나요;; 욕하지마삼;;)맘에 안들어서.. 그냥 맘에 안드니깐 걍 아는 동생으로 지내던지, 아님포기하라했죠..
전 희망고문하는 스탈 아니거든요. 실음싫고 좋음 조타 딱딱 분명한 성격이기에..
암튼 그렇게 한 3-4일 죽도록 매달리다가 제가 게속 무시하고 막 그사람 자존심 상하는 말도 하고 해서 끝낫습니다..
그러다.. 한달이 지난 며칠전.. 어찌하다 다시 연락하게됏고 그때 했던 오해(//)가 풀리게 되면서..
우리사이는 진전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쥐뿔도 없으면서 콧대만 높은 나;;;때문이죠..
저는 그냥 전문직의 여자이고 점을 봐도 다 그러더군요.. 제 눈과 콧대가 너무 높아서.. 왠만한 남자는 성에 안찬다고.. 그래서 남자가 꼬이긴 하지만 내가 다 찬다고;; 제 눈에 안차서 다 차버린다고..
주위에서 하도 제가 눈이 높다하니깐.. 저도 그런것도 같고.. (전 쥐뿔잘난것없습니다..ㅠㅠ)
근데 문제는..
이남자 저에게 관심있고 연신 사귀자하고 저나많이오고 다정하게 잘하는데요..
더치페이를 원하는듯 합니다..
사실.. 요즘 된장녀등등 해서 말이 많은데요.. 여태껏 제가 만난 남자들은 당연히(??;;;) 데이트비용 다 냇었거든요.. 제가 돈낼라하면 말리고요.. 절대 돈 못쓰게하고 .. 그래서 미얀해서 제가 선물을 많이했어요.. 비싼건 아니라도 할인할때 백화점등등에 가서 옷같은거.. 한 5만원 이상으로 무조건 메이커 종류로.. 그냥 기념일 아닐떄도 한번씩 사주고.. 그럼 남자도 감동하고..
데이트비용 안내도 선물등등으로 그렇게 주고 그랫거든요..
근데 이남자는..
자기말로는 자기는 조건 안따진다고 말하면서
8급 보건직 공무언여자가 자길 좋아하는데 맘에 안들어서 안만난다는둥,,,
자기처럼요즘세상에 조건 안보는 남자가 없다든둥..
자기정도면(아버지가 4급공먼으로 퇴직, 자기는 9급공먼) 정말 괜찬은 조건인데, 니 눈이 높고 아직세상물정을 몰라서 니가 모른다는둥..
예전에 맘에드는 여자 막창집을 갔는데 밥까지 먹고 술마시라고 갔는데 막창을 5인분이나 혼자 먹드라는둥..
자기가 3-4번 사면 여자는 1번정도는 사줄수 있는 센스를 가진 여자가 좋타는둥(자기는 돈 다 내고 그런거 안좋아한다면서)
저 26살 그 29살.
솔직히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나이가 점점들면서 돈버는것도 힘들고 에전에야 조건안보고 그냥 사랑했지만.. 이제는.. 조건을 보는 속물이되었습니다..
근데 조건을보는 속물이지만 대놓고 저렇게 예기하진 않거든요..
근데.. 저남자.. 너무 솔직한건지.. 아님 정말 조건 안본다해노코 자기가 더 조건을보는건지..
자기 집안 대단한 집이람서 선자리도 공먼끼리 많이 들어온담서..
제가 :넌 절때 대단한 조건아니다!! 9급공먼이 머그렇게 대단한대? <-저는 이렇게 말하거든요;;
제가 그사람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그사람이 더 그렇게 말한걸수도 있는데..
저는 그사람이 말로는 공먼 아무나한다고 해노코 또 조건좋은 여자들(8,7급공먼여자들과의 썸싱)
보다 나는 너가 좋타. 머 이런씩으로 말하니깐 열받아서;;
자기가 좋아하는여자한테는 돈 안아낀다고 알고있거든요.. 남자는..
물론 여자도 첨엔 팅겨도 막상 사귀고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돈 안아껴요.@@!!
오늘 세번째 만남인데 제가 월급도 타고해서 쏘기로했습니다..
제칭구는 첨에 한달정도는 남자가 마니쓰고 한달정도 지나면 그때는 니가 써야된다.. 이제 세번째 만남인데 니가 벌써 돈쓰면 이제 남자도 항상 기대하게된다..
이러던데.. 전 더치페이 자신없거든요..
전문직이긴하지만 초년생이라서 급여 별루 안되요;;
적금들고 부모님 용돈주고하면.. 제 용돈은 한달 30인데..
폰비하고 제하면 머 얼마남는것두 없구여..
돈쓰기 싫어하는 여자 정말 밥맛이라고 하는 남자도있을껀데요..
아예 안쓰는게 아니라.. 오빠가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대노코 나 밥사줘~ 이러고 하니깐.;;
고수님들~ 더치페이하자는 남자.. 어떤가요?? 봐주세요!!!
안냐세요.. 고민이있어 글올려보아요..;;
s채팅 싸이트는 누구나 알꺼에요..;; 거기서 그냥 이야기방에서 체팅을 하던중.. 그중 한분과 말도 통하고 해서 암튼 벙개;;란 것을 하게되었습니다..
혼자나가기 뻘줌해서 그분의 칭구와.. 제칭구 이렇게 2대2로 보게되었어요..
1차2차 노래방 3차까지 참 재밋게 놀았죠.. 저랑 체팅한 그분이 저에게 관심있는듯했습니다..
그리고 작업(??)이라해야하나;; 암튼 헤어지고 그날 밤부터(세벽2시넘어서 들어왓음 ;;) 그 담날
암튼 전화통에 불나는지 알았습다;;;
너무맘에든다.. 사귀자.. 등등의 작업맨트에..
저는.. 그러면 안되지만;;;얼굴이 맘에 안들어서(__;;)
제가 키큰남잘 좋아하는데 180정도되고 직업은 공무언이고 조건은 괜찬았지만..
얼굴이 ;;; (남자들도 여자얼굴따지듯.. 잘생긴남자를 원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제맘에드는 얼굴을 원하자나요;; 욕하지마삼;;)맘에 안들어서.. 그냥 맘에 안드니깐 걍 아는 동생으로 지내던지, 아님포기하라했죠..
전 희망고문하는 스탈 아니거든요. 실음싫고 좋음 조타 딱딱 분명한 성격이기에..
암튼 그렇게 한 3-4일 죽도록 매달리다가 제가 게속 무시하고 막 그사람 자존심 상하는 말도 하고 해서 끝낫습니다..
그러다.. 한달이 지난 며칠전.. 어찌하다 다시 연락하게됏고 그때 했던 오해(//)가 풀리게 되면서..
우리사이는 진전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쥐뿔도 없으면서 콧대만 높은 나;;;때문이죠..
저는 그냥 전문직의 여자이고 점을 봐도 다 그러더군요.. 제 눈과 콧대가 너무 높아서.. 왠만한 남자는 성에 안찬다고.. 그래서 남자가 꼬이긴 하지만 내가 다 찬다고;; 제 눈에 안차서 다 차버린다고..
주위에서 하도 제가 눈이 높다하니깐.. 저도 그런것도 같고.. (전 쥐뿔잘난것없습니다..ㅠㅠ)
근데 문제는..
이남자 저에게 관심있고 연신 사귀자하고 저나많이오고 다정하게 잘하는데요..
더치페이를 원하는듯 합니다..
사실.. 요즘 된장녀등등 해서 말이 많은데요.. 여태껏 제가 만난 남자들은 당연히(??;;;) 데이트비용 다 냇었거든요.. 제가 돈낼라하면 말리고요.. 절대 돈 못쓰게하고 .. 그래서 미얀해서 제가 선물을 많이했어요.. 비싼건 아니라도 할인할때 백화점등등에 가서 옷같은거.. 한 5만원 이상으로 무조건 메이커 종류로.. 그냥 기념일 아닐떄도 한번씩 사주고.. 그럼 남자도 감동하고..
데이트비용 안내도 선물등등으로 그렇게 주고 그랫거든요..
근데 이남자는..
자기말로는 자기는 조건 안따진다고 말하면서
8급 보건직 공무언여자가 자길 좋아하는데 맘에 안들어서 안만난다는둥,,,
자기처럼요즘세상에 조건 안보는 남자가 없다든둥..
자기정도면(아버지가 4급공먼으로 퇴직, 자기는 9급공먼) 정말 괜찬은 조건인데, 니 눈이 높고 아직세상물정을 몰라서 니가 모른다는둥..
예전에 맘에드는 여자 막창집을 갔는데 밥까지 먹고 술마시라고 갔는데 막창을 5인분이나 혼자 먹드라는둥..
자기가 3-4번 사면 여자는 1번정도는 사줄수 있는 센스를 가진 여자가 좋타는둥(자기는 돈 다 내고 그런거 안좋아한다면서)
저 26살 그 29살.
솔직히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나이가 점점들면서 돈버는것도 힘들고 에전에야 조건안보고 그냥 사랑했지만.. 이제는.. 조건을 보는 속물이되었습니다..
근데 조건을보는 속물이지만 대놓고 저렇게 예기하진 않거든요..
근데.. 저남자.. 너무 솔직한건지.. 아님 정말 조건 안본다해노코 자기가 더 조건을보는건지..
자기 집안 대단한 집이람서 선자리도 공먼끼리 많이 들어온담서..
제가 :넌 절때 대단한 조건아니다!! 9급공먼이 머그렇게 대단한대? <-저는 이렇게 말하거든요;;
제가 그사람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그사람이 더 그렇게 말한걸수도 있는데..
저는 그사람이 말로는 공먼 아무나한다고 해노코 또 조건좋은 여자들(8,7급공먼여자들과의 썸싱)
보다 나는 너가 좋타. 머 이런씩으로 말하니깐 열받아서;;
자기가 좋아하는여자한테는 돈 안아낀다고 알고있거든요.. 남자는..
물론 여자도 첨엔 팅겨도 막상 사귀고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돈 안아껴요.@@!!
오늘 세번째 만남인데 제가 월급도 타고해서 쏘기로했습니다..
제칭구는 첨에 한달정도는 남자가 마니쓰고 한달정도 지나면 그때는 니가 써야된다.. 이제 세번째 만남인데 니가 벌써 돈쓰면 이제 남자도 항상 기대하게된다..
이러던데.. 전 더치페이 자신없거든요..
전문직이긴하지만 초년생이라서 급여 별루 안되요;;
적금들고 부모님 용돈주고하면.. 제 용돈은 한달 30인데..
폰비하고 제하면 머 얼마남는것두 없구여..
돈쓰기 싫어하는 여자 정말 밥맛이라고 하는 남자도있을껀데요..
아예 안쓰는게 아니라.. 오빠가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대노코 나 밥사줘~ 이러고 하니깐.;;
이오빠는 자기가 한번사면 여자도 한번사야된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서요..
그리고 자기입으로 조건 안본다고하지만 제가보기엔 말하는게 더 조건보는거 같고..
너무 두서없이 길게 썻네여..
이런 남자.. 어떤가요>? 믿을수있을지..
에이형이고 쫌 여자같은 면은 있어요.. 자상하고 이야기하는거 좋아하고.. 하루에한통씩 메일 보내고요..
제가 에전 남친은 학생일때 만나서 그런가..
이제 저도 직딩인데 써야겠죠??예전남친은 제가 쓸라해도 못쓰게 말렸는데 ;;;
된장녀같다라는 너무 심한 리플은 좀 ;;;;ㅠㅠ 저도 용돈 30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