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심스테이크가 훌륭한 <트라토리아 몰토>

마늘2009.04.27
조회796

 

 

 

 

 

 

  

<트라토리아 몰토>는 언제나 만족하는 집입니다.

그동안 방문 사진들을 모두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2008년 4월4일

 

 

저녁시간으로 예약을 해둡니다.

저녁시간의 경우 예약을 해두지 않으면 식사하기 힘듭니다.

따뜻한 밤이 될 것 같습니다.

 

[강남] 안심스테이크가 훌륭한 <트라토리아 몰토>

 

트라토리아는 가족이 중심이 되어 경영하는 대중적인 이탈리안 식당을 의미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요리를 하십니다.

최대한 유기농 재료만 쓰려고 합니다.

점원들도 친절합니다.

시간에 맞추어 도착합니다.

윈도우쪽으로 테이블을 잡습니다.

발레파킹도 가능합니다.

 

[강남] 안심스테이크가 훌륭한 <트라토리아 몰토>

 

메뉴판은 깔끔합니다.

디너코스는 45000원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코스메뉴라는 것을 감안하면 비싼가격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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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나오는 빵은 늘 갓 구워져서 나옵니다.

우리밀로 만든 빵입니다.

식사를 하기에 앞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에 찍어먹습니다. 

와인도 한잔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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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듬 안티파스토가 나옵니다.

사진을 찍을때 카메라는 일반 디카입니다.

소니 m-1 모델입니다.

어둠에 약합니다.

사진보다는 식사를 하는데 집중합니다.

모듬 안티 파스토를 가볍게 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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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해산물 전체 요리가 나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칼과 나이프를 이용해서 살살 먹습니다.

허기가 조금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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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가 나옵니다.

까르보나라란 달걀,페코리노 로마노,구완치알레,후추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입니다.

<몰토>에서는 유정란 노른자를 씁니다.

치즈는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씁니다.

구운베이컨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까르보나라를 무척 좋아합니다.

집에서도 곧 잘 만들어 먹곤 합니다.

<몰토>의 까르보나라는 언제나 만족합니다.

파스타를 먹고 남는 소스는 빵에 찍어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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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옥과산 암소 한우 안심구이가 나옵니다.

<몰토>에서 자신있게 내놓는 스테이크입니다.

미듐레어급으로 부탁을 합니다.

잘 썰어서 입에 넣습니다.

살살 녹는 맛과 조곤조곤씹히는 맛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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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채소를 곁들인 제주 흑돼지 그릴구이도 나옵니다.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와인과 함께 먹는 스테이크는 참 좋습니다.

세상에서 좋아하는 일 20위안에 듭니다.

 

 

 

 

2008년8월14일

 

역시 저녁시간에 방문합니다.

코스요리와 와인을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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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갓 구워져 나온 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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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안티파스토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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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을 듬뿍넣은 시원하고 짭짤한 봉골레입니다.

봉골레는 쉬운듯 하면서도 만들기 어려운 파스타입니다.

면에 간이 잘 베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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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스테이크는 언제 먹어도 참 좋습니다.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다음날

 

2008년 8월15일

 

숙면을 취했습니다.

런치에 가보기로 합니다.

점원들이 반가운 얼굴로 반겨줍니다.

이틀 연속 한 레스토랑을 간다는 것은 단골의 지름길입니다.

이제는 제법 단골이 된듯 합니다.

런치코스로 주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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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사진은 찍지 않습니다.

모듬 안티 파스토입니다.

언제나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포크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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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산 살치촌 햄과 토마토 소스 리가토니 파스타가 나옵니다.

토마토는 건강에 좋습니다.

남은 소스는 빵에 살살 찍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토마토 소스는 남기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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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안심으로 만든 밀라노식 커틀렛이 나옵니다.

<몰토>의 메인 요리들은 가격대비 언제나 만족입니다.

와인도 잊지 않습니다.

두끼를 연달아 <몰토>에서 먹게되니 행복합니다.

지갑은 가볍습니다.

마음도 가볍습니다.

저녁은 라면과 와인을 먹기로 합니다.

 

 

 

 

 

2009년 3월16일

 

자민누나가 오래간만에 점심을 먹자고 합니다.

자민누나는 매력적인 누나입니다.

응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누나에게 <몰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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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황사가 있는 날입니다.

화창한 봄 날씨 인것은 분명합니다.

햇살을 받아 <몰토>의 메뉴판이 괜찮은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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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 그런지 테이블에는 장미꽃이 있습니다.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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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3시부터입니다.

월요일입니다.

테이블들이 한산합니다.

점원은 반갑게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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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봅니다.

작년과는 메뉴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파스타 런치세트는 20000원입니다.

전채요리와 파스타와 디저트가 나옵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스테이크 런치세트는 30000~34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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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구워져 나온 빵이 나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자민누나와는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2개월만에 만난것 같습니다.

서로 할 말이 많습니다.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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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풍 모짜렐라&토마토 셀러드가 나옵니다.

앞접시를 부탁합니다.

누나와 함께 앞접시에 덜어서 먹습니다.

토마토가 신선합니다.

모짜렐라 치즈의 씹는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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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란 수란을 얹은 시저드레싱&겨울 채소 샐러드도 나옵니다.

유정란을 살짝 터트려서 잘 비벼서 먹습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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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가 나옵니다.

늘 만족하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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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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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은 직접 <몰토>에서 직접 담근 것 입니다.

할라피뇨도 따로 달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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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옥과산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한덩어리를 나누어 먹게 끔 두조각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누나가 웰던으로 부탁했습니다.

바싹 구워져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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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샐러드를 함께 주십니다.

감사해 하면서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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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토>의 스테이크는 언제나 만족입니다.

상당히 두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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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민트티를 주문합니다.

다기가 예쁩니다.

누나는 커피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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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는 구수한 건과류가 박힌 쿠키가 함께 나옵니다.

누나가 전부 계산을 합니다.

감사히 먹었습니다.

헤어지기 아쉽습니다.

누나는 3시에 미팅이 있습니다.

누나의 차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집니다.

즐거운 런치입니다.

몸무게는 2kg정도 불어난 듯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향합니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66-13 1F
전화번호 : 02-511-0906
오픈시간 : 오전 11시30분~오후 3시, 오후 6시~오후 10시
휴무일 : 일요일
예산 : 20,000~40,000원
인기메뉴 : 런치세트 17,000/29,000원, 저녁코스 45,000원
주차 :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