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값싼 외제차.

김한새2009.04.28
조회10,023

외제차

네이버에서 3천마넌대 외제차뜨길래

나도 조사해봐따. 싸고 이쁜차 타고댕기자.

그럼 달려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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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보 C30 2.4i

 

이쁘다. 귀엽다. 앙증맞다.

뒤에 올록볼록 들간것좀 보게나.

독일에서도 상 마니받구.

오토빌트라는 자동차잡지에서도

독자들이 선호하는 차로 뽑혔따.

2.4i의 가격은 3200만원선

 

2. 폭스바겐 골프2.0 TDI

 

앞에 볼보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요녀석 가격도 3천마넌대.

30년간 폭스바겐에서 쭈욱 업글시키는 모델.

 

 

3. 아우디 A3

 

현재 우리나라에도 그나마 많이보는 아우디

96년에 처음 나와서 엄청난 판매량을 냈다.

가격은 3천~4천마넌대.

 

 

4. BMW 120d 쿠페

 

차가 무지 세련되 보인다.

역시 BMW의 매력이랄까.

BMW에서 안정성을 감안한 차이다.

가격은 위에 아우디와 비슷한 3천~4천만원대.

 

 

5. 푸조 시리즈

프랑스 자동차 푸조.

티비에도 요즘 자주 나오는 차이다.

푸조의 소형과 준중형 차들은 거의.

가격대가 3천~4천대를 왔다갔다한다.

위에 사진은 준중형급인 푸조 307이다.

 

 

6. 크라이슬러 PT 크루져

크라이슬러하믄 대형차밖에 생각이 안나지만.

이런 작은 소형차도 있다능거.

가격은 3천만원선이다.

대신에 차가 매우 비좁아 보인다.

 

 

7.시보레 아베오

우리나라의 아반떼와 SM3를 닮은 차이다.

가격은 앞의 차보다 비교적 값싼편이다.

2천만원선의 가격이다.

 

 

 

 

이렇게 조금 알아봤는데도 엄청 시간이 걸리네;;;

요새는 외제 중고차 시장도 많이 열렸고

리스를 통해서도 구입이 용이해졌기에

외제차가 멀지많은 느껴지지 않는다.

3천만원이 적은돈은 분명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수많은 외제차를 보면.

모두 1억을 훌쩍 재껴버린다.

만약 당신이 외제차를 타고싶다면.

효율적인 면에서 뛰어난 외제차를 사는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