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밀폐된 방에서 알몸으로 요가하는 사연…

이중교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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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케이블에서 종횡무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수현이 '알몸'으로 피로를 푼다고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홍수현은 일을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스타일인데 일이 끝나고 오는 피로를 풀 때 런닝머신과 아령 운동, 하루 2리터 물 마시기 외에 한의원에서 추천한 '풍욕'을 한다고 전했다.

 

'풍욕'이란 밀폐된 방에서 옷을 모두 벗고 요가 동작을 취하는 치료법인데, 홍수현은 "평택 같은 한적한 곳에서 하는데 창문을 열어놓고 상쾌한 상태에서 풍욕을 하다 보면 어느 새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홍수현은 케이블 채널인 KBS드라마 "그녀의 스타일"에서 푼수녀인 공미주 역으로 연연하고 있다.

 

또한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서는 강력계 열혈 형사로 터프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또한 '여자의 일상'이란 컨셉으로 지난 3월엔 코타키나발루에서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