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무리 뭐라해도 불교스님은 개신교성직자 처럼 비리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차윤진2009.04.28
조회492

 

 

스님이 윤락가 ' 카드깡' 수수료 챙겨

 

서울지검 형사3부는 경기 파주시 일대 윤락가에서 신용카드를 할인해주고 거액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로 경기도 모사랓 주지승 C씨를 20일 구속했는데...

 

검찰에 따르면 C씨는 2001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윤락가인 파주시'용주골' 일대 윤락업소들이 화대로 받은 결제 카드에 대해 모두 6000여차례에 걸쳐 속칭'카드깡'을 해주고 신용카드 매출액 14억여원 가운데 20%를 수수료로 챙긴 혐의...

 

- 몇년전 donga.com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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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맹목적으로 증오하면서도 불교는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기독교 안티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불교성직자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않는게 아니라 그들은 기독교처럼 여러분을 괴롭히는 적극적인 전도를 하지않으므로 그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비리와 범죄에 대해 모르는 것입니다. 

 

매년 사기로 고소.고발되는 사람이  20만명이 넘고 매년 1만명의 아이를 버려지고  조직폭력배와 마약범죄자가 1만명이 넘고 알콜중독자와 도박중독자와  몸을 파는 여성의 숫자와 낙태당하는 태아의 숫자가  각각 수십만명이 넘는  이 나라에서 사는 똑같은 사람이 불교인도 되고 천주교인도 되고 개신교인도 되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많지만 참된 종교인은 적은 이사회에서 종교인들의 삶은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