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성직자는 사회적으로 흉악한 사건을 저지르지 않는게 아니라 그들은 기독교처럼 여러분을 괴롭히는 적극적인 전도를 하지않으므로 그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비리와 범죄에 대해 모르는 것입니다.
매년 사기로 고소.고발되는 사람이 20만명이 넘고 매년 1만명의 아이를 버려지고 조직폭력배와 마약범죄자가 1만명이 넘고 알콜중독자와 도박중독자와 몸을 파는 여성의 숫자와 낙태당하는 태아의 숫자가 각각 수십만명이 넘는 이 나라에서 사는 똑같은 사람이 불교인도 되고 천주교인도 되고 개신교인도 되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많지만 참된 종교인은 적은 이사회에서 종교인들의 삶은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
불교스님들은 결코 흉악한 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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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지분문제로 갈등 주지가 동거녀 목졸라
사찰주지가 동거녀인 동시에 사찰 보살인 40대를 살해한뒤 달아나 경찰이 행선지 추적에 나섰다. 1일 오후 9시30분께 경남 밀양시 상동면 B사찰내 다용도실에서 이 사찰 보살 손모씨(47.여) 가 숨져 있는 것을 손씨의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손씨 언니(49)는 "전날 동생과의 전화통화에서 사찰 지분 문제때문에 주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것같아 이날 언니들과 함게 사찰을 방문하니 동생이 코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었다" 고 경찰이 진술했다.
경찰은 사찰 주지 이모씨(48)가 손씨와 지분문제 등으로 다투다 손씨가 자기 몫을 요구하는 등 갈등을 빚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씨가 손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 2004년에 어느 무가지 신문에 실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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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맹목적으로 증오하면서도 불교는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기독교 안티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불교성직자는 사회적으로 흉악한 사건을 저지르지 않는게 아니라 그들은 기독교처럼 여러분을 괴롭히는 적극적인 전도를 하지않으므로 그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비리와 범죄에 대해 모르는 것입니다.
매년 사기로 고소.고발되는 사람이 20만명이 넘고 매년 1만명의 아이를 버려지고 조직폭력배와 마약범죄자가 1만명이 넘고 알콜중독자와 도박중독자와 몸을 파는 여성의 숫자와 낙태당하는 태아의 숫자가 각각 수십만명이 넘는 이 나라에서 사는 똑같은 사람이 불교인도 되고 천주교인도 되고 개신교인도 되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많지만 참된 종교인은 적은 이사회에서 종교인들의 삶은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