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들과 창 밖의 집에 이어, 집 안에서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하는 여자와 가족 사진이 나오며, 곧 전화를 받는 어머니가 나온다.[ 여자가 다시 나오더니 얼굴에서 머리로 시각이 올라가며 머리에 손가락이 나오더니 전화를 들고 있는 어머니의 손으로 바뀐다. 이어 연구실에서 컴퓨터를 켜 놓고 박사와 대화하는 연구원이 나오는데... 사실은 현장에서의 면담이 아닌, 화상 대화다!!! 그의 옆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사원은 화면 속 박사의 눈치를 보고 급히 게임을 끈다. 이번에 나오는 여자는 핸드폰을 아래로 향하며, 자동차 운전석의 남자는 폰을 통해 양파를 썰고 있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4명이 한데 모여 축구 경기에서 프리킥을 날리려는 장면을 보는데, 킥을 날리는 순간 긴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나온다. 입에 자를 물고 양팔을 펴고 밖에서 벌을 받고 있는 아이와 방 안 화면 속의 화상 강의 모습에 이어 바다 위에 떠 있는 배가 보이더니, 그 오른쪽에 '모든 통신, 만질 수 있다'는 자막이 표시되며, 로고와 '통신의 미학'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등장하며 끝을 맺는다.]
[태국 광고] 통신사 CAT - 통신의 미학
`낙엽들과 창 밖의 집에 이어, 집 안에서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하는
여자와 가족 사진이 나오며, 곧 전화를 받는 어머니가 나온다.[ 여자가
다시 나오더니 얼굴에서 머리로 시각이 올라가며 머리에 손가락이 나오더니
전화를 들고 있는 어머니의 손으로 바뀐다. 이어 연구실에서 컴퓨터를 켜 놓고
박사와 대화하는 연구원이 나오는데... 사실은 현장에서의 면담이 아닌,
화상 대화다!!! 그의 옆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사원은 화면 속 박사의
눈치를 보고 급히 게임을 끈다. 이번에 나오는 여자는 핸드폰을 아래로 향하며,
자동차 운전석의 남자는 폰을 통해 양파를 썰고 있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4명이 한데 모여 축구 경기에서 프리킥을 날리려는 장면을 보는데, 킥을
날리는 순간 긴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나온다. 입에 자를 물고 양팔을 펴고 밖에서
벌을 받고 있는 아이와 방 안 화면 속의 화상 강의 모습에 이어 바다 위에 떠
있는 배가 보이더니, 그 오른쪽에 '모든 통신, 만질 수 있다'는 자막이 표시되며,
로고와 '통신의 미학'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등장하며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