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클럽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대학교 중간 고사 기간이라 나름 열심히 공부 한다는 핑계로.. 한동안 뜸했습니다. ^^ ( 복학 후 빵꾸난 학점을 매우기란.. ㅠㅠ 으킄ㅋ ) 그래도 그 동안 워낙 잘 먹고 돌아 다녀서 어떤 집 부터 소개해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역시 시간 순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싶군요~! 그럼 오늘은!! 지인이 주방에 계시는 곳이라 맛집이라고 소개해 드려야 하나.. 싶지만~ 음~ 그래도 맛있으니까~ ( 가게 홍보도 해드릴겸ㅎ ) 오늘은 멀리 서울로 모시겠습니다. 그럼 같이 한번 가보실까요?~ 오늘의 맛집은 5호선 청구역 에 있습니다~ ( 제 기억이 맞다면 3번 출구 입니다. --; ) ( 청구를 천호로 잘 못 알고 천호로 갔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 나오시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우리은행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우리은행 건물 왼쪽 건물 2층에~ 바로 오늘의 맛집. 梨 花 苑 (이화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 02 - 2236 - 1788,1888 [네이게이션] 100 - 450 서울시 중구 신당동 336 - 3 명덕빌딩 2층 오늘 제가 청구까지 찾아온 이유는 다름아닌 " 사진 " 때문이였습니다. 메뉴판에 넣을 음식 사진을 찍어 달라는 지인께 부탁을 받았거든요. ( 사진도 찍고 점심도 먹고 가라는 선배님의 권유로 ㅋㅋ ) 처음엔 부담없이 좋다고 찾아 갔것만.. 특실로 안내 받아서는.. 메니저님께 명함까지 받으면서 인사하고.. 바로 조리 실장님과 인사하고.. 종업원 분들과 인사할 수록.. ( 사장님이 안계셔서 다행.. ) 잘찍어야 한다는 부담이 목 까지 확확 차오르더군요. ㅋㅋ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찍어 달라는 선배의 말은 한 쪽 귀로..휘휘.. 이미 제 얼굴을 굳어 있었습니다. ㅋㅋ ㅋㅋ 여담은 여기까지로 하고, ( 뭐 그랬습니다. ) 실장님께서 직접 요리하시고 데코하신 메뉴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첫 메뉴 입니다. " 모듬 해물 " 이란 이름의 요리입니다. 팔보채와 같이 8가지(마른해삼,새우,목이버섯,표고버섯,닭고기,죽순,파,완두콩) 거의 동일한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 해물이 가득, 닭고기는 없었습니다. ) 팔보채의 재료들을 편(가로)으로 썰어서 걸죽하게 볶아낸 요리라고 합니다. 해물의 순하고 깊은 맛이 베어진 육수가 식욕을 돋구어 냅니다. 볶음 요리라고 하는데 전혀 느끼하지 않았고 오히려 담백한 스프의 느낌이였습니다. (해물 누룽지탕의 육수와 비슷했던..) 새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살이 통통한 관자.. 너무 부드러워 놀랬던 오징어. 향이 담아져 있는 버섯들 모두 만 족.. ㅋㅋ 깨끗하게 비워 내고 다음 접시를 기다립니다. ^^ 두번째 메뉴 입니다. " 크림 새우 " 라고 하는 요리입니다. 내공이 좀 부족해서 사진 상 튀김이 좀 누렇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깨끗한 하얀색 빗깔이 더 진합니다. 새우에 옷을 얇게 입혀(어찌 그리도 얇게 입힐수 있는지 의문) 튀겨낸 다음 크림 소스를 얻은 요리입니다. 기존 깐풍,깐쇼 새우요리의 색다른 크림 버전이라고 할까요. 새우 위에 올려진 쥐포 맛의 튀김들이 무엇인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고소한 맛을 더욱 돋아 주게 했던 저 튀김들 ㅋ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새우가 어찌 그리 오동통 한지, 튀김옷을 입은 새우 사이로 빠져나오는 육즙에..마냥 행복했을 따름. 느끼할꺼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이번 접시 역시 비워집니다. ㅋ 개인적으로 기존의 깐쇼,깐풍 새우 보다 훨씬 나은 맛이었습니다. 이 맛이 과연 중화(中華) 인가 싶더군요. 세번째 메뉴 입니다. 이름하여 " 깐풍 유부 " 입니다. 딸기 데코가 유부의 붉은 빛과 색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깐쇼와 깐풍의 차이가 참 궁금했는데, 깐쇼 는 볶음류의 요리로 케첩이나 칠리소스가 들어가는 매콤한 요리인 반면에 깐풍 은 튀김류의 요리로 마늘, 파, 후추와 같은 재료로 국물없는 요리라고 합니다. 짭짜롬하면서 새콤한 맛이 기존의 음식들 보다 혀에 살짝 자극을 주었던 요리입니다. 자, 저 유부에 뭐가 들어 있을까요? 어떻게 유부안에 저걸 넣어서 매꾸고 튀겼는지는 역시 의문이지만, 고기와 야체들을 다진 속이 들어 있습니다. 흡사 동그랑땡의 맛과 비슷합니다. 아, 난자완스의 맛과 비슷한 내용물의 맛이더군요 ㅋ~ 바싹하고 깔끔한 튀김 안에 내용물이 가득.. ㅠㅠ 짭짜롬하고 새콤한 맛과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식감. 새로운 맛을 만들어 냅니다.. 역시... ㅋㅋ깔끔하게 비워냅니다.. ㅋ 네 번째 요리입니다. " 후추갈비 " 라고 하는 요리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색이 매우 강렬합니다.~ ㅋ 맛도 아주 독특하고 강했던 요리입니다. 손질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내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ㅋ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니..~ 페밀리스 레스토랑에서 먹는 립갈비 부분인 것 같더군요. 개중, 갈비를 뜯으실 때 도구로 발라 드시는 분도 계시던데, 갈비는 입으로 뜯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하나씩 잡고서 확확.. 거침없이 뜯어줘야.. 맛이 나지요~! 역시 이런 음식도 중국 요리인가 싶었습니다. ( 먹어봤자 탕수육, 양장피, 정도 였지요. ) 후추 갈비 라고 해서 후추 맛이 강할 것 같았은데 후추 맛으로 그리 자극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향이 더 강했지요. 의외로 달콤하면서도, 고기에 짭짤하게 소금 간이 벤 맛이랄까요.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 왠지 어린이들 이거 시켜 주면 아주 좋아라 할 듯 합니다.ㅋ ) 배가 이미 3번 째 메뉴 이 후로 포화 상태였지만, ㅋㅋ 어떻게 또.. 비워 냈다는.. 마지막 메뉴 입니다. 이미 배가 포화된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친구와 함께 연신 탄성을 자아냈던 " 냉이 짬뽕 " 입니다. 냉이가 나오는 봄철에만 선보이는 메뉴라고 합니다. 흡사 옛날 짬뽕과 비슷하게 생겼다만 맛은 상상불가입니다. 해물과 함께 냉이향이 듬뿍 담겨진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에 한번 놀라고, 면과 함께 먹으면서 그 시원함과 냉이 특유의 상큼함에 두번 놀랐습니다. 봄 맛 이더군요. ㅠㅠ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ㅋㅋ 어른들이 좋아 하실만한 맛이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그 때 그 냉이향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오늘 제가 먹어 본 요리들은 이상 5가지 요리들을 이였습니다. 친구와 오붓하게 특실에서.. ㅋㅋ 포식했지요. 중국 요리 중에 이런 요리도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다행히 사장님 실장님 사진 모두 만족하셔서 기분이 좋았구요~ 다음 신메뉴 개발 때도 초청해 주신다고 하니, 기대될 따름입니다. ㅎ 서울이라 좀 멀지요? ^^;; 클럽 분들도 중국 요리 드실 적이 맨날 드시던거 말고 이번엔 색다른 요리에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김삿갓. p.s _ 소비자고발에서 중국집 실태 나오고 나서 손님들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주방 사진 찍어 가라는 거 그냥 왔습니다. ^^; 주방이 반짝반짝 눈이 부셨다는..
☞+서울맛집+ [신당동] _ 중국음식의 틀을 깨다. " 이 화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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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클럽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대학교 중간 고사 기간이라 나름 열심히 공부 한다는 핑계로.. 한동안 뜸했습니다. ^^
( 복학 후 빵꾸난 학점을 매우기란.. ㅠㅠ 으킄ㅋ )
그래도 그 동안 워낙 잘 먹고 돌아 다녀서 어떤 집 부터 소개해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역시 시간 순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싶군요~!
그럼 오늘은!!
지인이 주방에 계시는 곳이라 맛집이라고 소개해 드려야 하나.. 싶지만~
음~ 그래도 맛있으니까~ ( 가게 홍보도 해드릴겸ㅎ )
오늘은 멀리 서울로 모시겠습니다.![☞+서울맛집+ [신당동] _ 중국음식의 틀을 깨다. " 이 화 원 "](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01.gif)
그럼 같이 한번 가보실까요?~![☞+서울맛집+ [신당동] _ 중국음식의 틀을 깨다. " 이 화 원 "](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25.gif)
오늘의 맛집은 5호선 청구역 에 있습니다~
( 제 기억이 맞다면 3번 출구 입니다. --; )
( 청구를 천호로 잘 못 알고 천호로 갔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
나오시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우리은행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우리은행 건물 왼쪽 건물 2층에~
바로 오늘의 맛집. 梨 花 苑 (이화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 02 - 2236 - 1788,1888
[네이게이션] 100 - 450 서울시 중구 신당동 336 - 3 명덕빌딩 2층
오늘 제가 청구까지 찾아온 이유는 다름아닌 " 사진 " 때문이였습니다.
메뉴판에 넣을 음식 사진을 찍어 달라는 지인께 부탁을 받았거든요.
( 사진도 찍고 점심도 먹고 가라는 선배님의 권유로 ㅋㅋ )
처음엔 부담없이 좋다고 찾아 갔것만..
특실로 안내 받아서는..
메니저님께 명함까지 받으면서 인사하고..
바로 조리 실장님과 인사하고..
종업원 분들과 인사할 수록.. ( 사장님이 안계셔서 다행.. )
잘찍어야 한다는 부담이 목 까지 확확 차오르더군요. ㅋㅋ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찍어 달라는 선배의 말은 한 쪽 귀로..휘휘..
이미 제 얼굴을 굳어 있었습니다. ㅋㅋ
ㅋㅋ 여담은 여기까지로 하고, ( 뭐 그랬습니다. )
실장님께서 직접 요리하시고 데코하신 메뉴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서울맛집+ [신당동] _ 중국음식의 틀을 깨다. " 이 화 원 "](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01.gif)
첫 메뉴 입니다.
" 모듬 해물 " 이란 이름의 요리입니다.
팔보채와 같이 8가지(마른해삼,새우,목이버섯,표고버섯,닭고기,죽순,파,완두콩)
거의 동일한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 해물이 가득, 닭고기는 없었습니다. )
팔보채의 재료들을 편(가로)으로 썰어서 걸죽하게 볶아낸 요리라고 합니다.
해물의 순하고 깊은 맛이 베어진 육수가 식욕을 돋구어 냅니다.
볶음 요리라고 하는데 전혀 느끼하지 않았고
오히려 담백한 스프의 느낌이였습니다. (해물 누룽지탕의 육수와 비슷했던..)
새우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살이 통통한 관자..
너무 부드러워 놀랬던 오징어.
향이 담아져 있는 버섯들 모두 만 족.. ㅋㅋ
깨끗하게 비워 내고 다음 접시를 기다립니다. ^^
두번째 메뉴 입니다.
" 크림 새우 " 라고 하는 요리입니다.
내공이 좀 부족해서 사진 상 튀김이 좀 누렇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깨끗한 하얀색 빗깔이 더 진합니다.
새우에 옷을 얇게 입혀(어찌 그리도 얇게 입힐수 있는지 의문)
튀겨낸 다음 크림 소스를 얻은 요리입니다.
기존 깐풍,깐쇼 새우요리의 색다른 크림 버전이라고 할까요.
새우 위에 올려진 쥐포 맛의 튀김들이 무엇인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고소한 맛을 더욱 돋아 주게 했던 저 튀김들 ㅋ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새우가 어찌 그리 오동통 한지,
튀김옷을 입은 새우 사이로 빠져나오는 육즙에..마냥 행복했을 따름.
느끼할꺼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이번 접시 역시 비워집니다. ㅋ
개인적으로 기존의 깐쇼,깐풍 새우 보다 훨씬 나은 맛이었습니다.
이 맛이 과연 중화(中華) 인가 싶더군요.
세번째 메뉴 입니다.
이름하여 " 깐풍 유부 " 입니다. 딸기 데코가 유부의 붉은 빛과 색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깐쇼와 깐풍의 차이가 참 궁금했는데,
깐쇼 는 볶음류의 요리로 케첩이나 칠리소스가 들어가는 매콤한 요리인 반면에
깐풍 은 튀김류의 요리로 마늘, 파, 후추와 같은 재료로 국물없는 요리라고 합니다.
짭짜롬하면서 새콤한 맛이 기존의 음식들 보다 혀에 살짝 자극을 주었던 요리입니다.
자, 저 유부에 뭐가 들어 있을까요?
어떻게 유부안에 저걸 넣어서 매꾸고 튀겼는지는 역시 의문이지만,
고기와 야체들을 다진 속이 들어 있습니다.
흡사 동그랑땡의 맛과 비슷합니다. 아, 난자완스의 맛과 비슷한 내용물의 맛이더군요 ㅋ~
바싹하고 깔끔한 튀김 안에 내용물이 가득.. ㅠㅠ
짭짜롬하고 새콤한 맛과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식감. 새로운 맛을 만들어 냅니다..
역시... ㅋㅋ깔끔하게 비워냅니다.. ㅋ
네 번째 요리입니다.
" 후추갈비 " 라고 하는 요리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색이 매우 강렬합니다.~ ㅋ 맛도 아주 독특하고 강했던 요리입니다.
손질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내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ㅋ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니..~![☞+서울맛집+ [신당동] _ 중국음식의 틀을 깨다. " 이 화 원 "](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01.gif)
페밀리스 레스토랑에서 먹는 립갈비 부분인 것 같더군요.
개중, 갈비를 뜯으실 때 도구로 발라 드시는 분도 계시던데,
갈비는 입으로 뜯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하나씩 잡고서 확확.. 거침없이 뜯어줘야.. 맛이 나지요~!
역시 이런 음식도 중국 요리인가 싶었습니다.
( 먹어봤자 탕수육, 양장피, 정도 였지요. )
후추 갈비 라고 해서 후추 맛이 강할 것 같았은데 후추 맛으로 그리 자극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향이 더 강했지요.
의외로 달콤하면서도, 고기에 짭짤하게 소금 간이 벤 맛이랄까요.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 왠지 어린이들 이거 시켜 주면 아주 좋아라 할 듯 합니다.ㅋ )
배가 이미 3번 째 메뉴 이 후로 포화 상태였지만,
ㅋㅋ 어떻게 또.. 비워 냈다는..
마지막 메뉴 입니다.
이미 배가 포화된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친구와 함께 연신 탄성을 자아냈던
" 냉이 짬뽕 " 입니다.
냉이가 나오는 봄철에만 선보이는 메뉴라고 합니다.
흡사 옛날 짬뽕과 비슷하게 생겼다만 맛은 상상불가입니다.
해물과 함께 냉이향이 듬뿍 담겨진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에 한번 놀라고,
면과 함께 먹으면서 그 시원함과 냉이 특유의 상큼함에 두번 놀랐습니다.
봄 맛 이더군요. ㅠㅠ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ㅋㅋ 어른들이 좋아 하실만한 맛이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그 때 그 냉이향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오늘 제가 먹어 본 요리들은 이상 5가지 요리들을 이였습니다.
친구와 오붓하게 특실에서.. ㅋㅋ 포식했지요.
중국 요리 중에 이런 요리도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다행히 사장님 실장님 사진 모두 만족하셔서 기분이 좋았구요~
다음 신메뉴 개발 때도 초청해 주신다고 하니, 기대될 따름입니다. ㅎ
서울이라 좀 멀지요? ^^;;
클럽 분들도 중국 요리 드실 적이 맨날 드시던거 말고
이번엔 색다른 요리에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김삿갓.
p.s _
소비자고발에서 중국집 실태 나오고 나서 손님들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주방 사진 찍어 가라는 거 그냥 왔습니다. ^^;
주방이 반짝반짝 눈이 부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