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회] 신천지 교회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

조봉덕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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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교회] 신천지 교회<반증>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

 

 보혜사는 오순절에 제자들에게 임한 성령이다? 과연 그런가?


[반증]

 결론부터 말하자면, 초림 당시 마가 다락방에 임해왔던 성령은 초림 예수님이 구약에서 약속하신 메시야이심을 증거하는 역할을 한 영이요 그 증거로 방언을 주어 표적을 삼게 했다.

 

 요 16:9~25에서 예수님이 약속하신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오시게 되면 아버지에 대한 모든 것이 다시 비유나 비사로 말하지 않고 밝히 열려지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에 대한 것이 기록된 이 성경이 보혜사가 오셨을 때에 밝히 열려져야 된다. 초림의 역사 이후 오늘날 까지 약 2천년의 기독교 세계가운데 성경 66권의 모든 비밀이밝히 열려지는 곳이 그 어디에 있었는가? 만일 초림 당시의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임해오셨던 그 성령이 진리의 성령 보혜사의 영이라면 당시의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 모든 신앙인들 그리고 오늘날 까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통달하고 있어야 한다(고전 2:10)

 

 그러나,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있고 난 이후에 전도가 되었던 사도바울(행 9:15)도 고백하기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한다고 고백하였다(고전 13:9~10).

 

 결국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성경 66권이 온전하게 열려지는 바 진리의 성령의 역사가 아닌 초림 예수님이 구약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음에 대하여 제자들을 들어서 담대하게 증거하게 한 성령의 역사였다.

 

 렘 23:20에서는 하나님의 노는 말일에 온전하게 열린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오순절때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역사했던 그 성령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이긴 하나 진리의 성령의 역사는 아니며, 진리의 성령이 오시는 때는 주 재림때 말일로 그 때에 성경이 밝히 열려지게 되는 것이고, 그 때가 곧 요한계시록 성취 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