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첫딸과 뉴욕 외출 행복한 셀카사진 공개 [뉴스엔] 2009년 04월 28일(화) 오후 04:57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뉴스엔 차연 기자]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생활과 많이 자란 첫딸의 모습 등 근황을 27일 미니홈피에 깜짝 공개했다.서민정은 27일 ‘midtown’ 이라는 제목으로 ‘LOVE’라고 쓰인 조형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띄우며 “관광객들이 여기 서서 사진 찍길래 오빠가 ‘민정아 얼른 서봐’했다. 오빠랑 같이 찍고 싶었는데...”라고 행복한 나들이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특히 “뉴욕의 오늘 날씨는 34도, 정말 더워 땀 삐질삐질”이라면서도 “얼마만의 오빠와 둘만의 외출인데, 더워도 신난다”는 글을 덧붙여 더운 날씨에도 즐거운 나들이를 즐길 만큼 행복한 가정임을 뽐냈다.또 서민정은 딸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 예진 ‘예진이’라는 제목으로 유모차를 타고 있는 딸의 사진을 올리며 “추운 날이지만 세상구경 하려고 고개를 이리 저리 돌리고, 엄마한텐 예진이 제일 이뻐”라는 글을 남겨 많이 자란 첫 딸 예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팬들은 예진이의 건강한 사진에 “예진이가 많이 컸다”, “너무 귀엽다”, “서민정씨랑 똑같이 생겼다”,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등 덕담을 보냈다. 또 행복하게 웃는 뉴욕 나들이 사진에는 “너무 예쁘다”는 칭찬도 댓글로 남기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했다. 서민정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결혼 후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탤런트 서민정이 3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난 7월 얻은 딸 예진과 남편 안상훈 씨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남편과 제주도 여행을 가 찍은 사진과 동료 개그맨 김용만, 김미연, 탤런트 박탐희, 가수 황보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발길을 사로잡던 서민정의 미니홈피에 또 하나의 즐거운 소식이 올라온 것.서민정은 딸의 사진을 게재하며 "예진아 어서 커서 엄마랑 놀러 다니자", "우리 예진이 엄마 보면 활짝 웃는데 카메라 보곤 안 웃네. 예진이는 연예인은 안되겠다" 등의 글을 올리며 3개월 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민정의 행복한 모습에 네티즌은 "딸 건강하고 착하게 잘 키우시길 바래요",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 "민정언니 오랜만에 봐 기분이 좋아요"등의 글을 올리며 자신의 일처럼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다.또 서민정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최근 일시 귀국해 있는 서민정은 결혼 생활에 무척 만족해 하고 있으며, 연기 활동 컴백에 대해서는 별 다른 언급이 없을 정도로 육아와 결혼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한편, 지난해 8월 25일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해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또 지난 7월에는 딸 예진을 출산했다.(사진=서민정 미니홈피)
서민정, 첫딸과 뉴욕 외출 행복한 셀카사진 공개
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생활과 많이 자란 첫딸의 모습 등 근황을 27일 미니홈피에 깜짝 공개했다.
서민정은 27일 ‘midtown’ 이라는 제목으로 ‘LOVE’라고 쓰인 조형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띄우며 “관광객들이 여기 서서 사진 찍길래 오빠가 ‘민정아 얼른 서봐’했다. 오빠랑 같이 찍고 싶었는데...”라고 행복한 나들이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특히 “뉴욕의 오늘 날씨는 34도, 정말 더워 땀 삐질삐질”이라면서도 “얼마만의 오빠와 둘만의 외출인데, 더워도 신난다”는 글을 덧붙여 더운 날씨에도 즐거운 나들이를 즐길 만큼 행복한 가정임을 뽐냈다.
또 서민정은 딸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 예진 ‘예진이’라는 제목으로 유모차를 타고 있는 딸의 사진을 올리며 “추운 날이지만 세상구경 하려고 고개를 이리 저리 돌리고, 엄마한텐 예진이 제일 이뻐”라는 글을 남겨 많이 자란 첫 딸 예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은 예진이의 건강한 사진에 “예진이가 많이 컸다”, “너무 귀엽다”, “서민정씨랑 똑같이 생겼다”,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등 덕담을 보냈다. 또 행복하게 웃는 뉴욕 나들이 사진에는 “너무 예쁘다”는 칭찬도 댓글로 남기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했다.
서민정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결혼 후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탤런트 서민정이 3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지난 7월 얻은 딸 예진과 남편 안상훈 씨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남편과 제주도 여행을 가 찍은 사진과 동료 개그맨 김용만, 김미연, 탤런트 박탐희, 가수 황보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발길을 사로잡던 서민정의 미니홈피에 또 하나의 즐거운 소식이 올라온 것.
서민정은 딸의 사진을 게재하며 "예진아 어서 커서 엄마랑 놀러 다니자", "우리 예진이 엄마 보면 활짝 웃는데 카메라 보곤 안 웃네. 예진이는 연예인은 안되겠다" 등의 글을 올리며 3개월 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민정의 행복한 모습에 네티즌은 "딸 건강하고 착하게 잘 키우시길 바래요",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 "민정언니 오랜만에 봐 기분이 좋아요"등의 글을 올리며 자신의 일처럼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 서민정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최근 일시 귀국해 있는 서민정은 결혼 생활에 무척 만족해 하고 있으며, 연기 활동 컴백에 대해서는 별 다른 언급이 없을 정도로 육아와 결혼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지난해 8월 25일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해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또 지난 7월에는 딸 예진을 출산했다.(사진=서민정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