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 더 비기닝 (Star Trek XI)

이형욱2009.04.29
조회30

스타트렉 : 더 비기닝 (2009, Star Trek XI)  

 

제작사 : Paramount Pictures / 수입, 배급 : CJ 엔터테인먼트(주)

 

감독 J.J. 에이브람스 

 

배우 크리스 파인 / 에릭 바나 / 존 조 

 

장르 액션 / SF / 어드벤쳐

 

개봉 2009-05-07 /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126 분


 

인류의 미래를 건 지상 최대의 롤러코스터!

운명을 건 거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엔터프라이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엔터프라

이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엔터프라이

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엔터프라이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엔

터프라이즈호의 대원으로 입대하여 아버지를 잃었던 함선에 승선하

게 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엔터프라

이즈호에서 우주 항해를 위한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

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불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

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

들. 그러던 어느 날 불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

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

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