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꽃보다 남자' F4의 5년 후 이야기가 담긴 뮤직드라마 '꽃남외전'이 화제다. 지난 28일 케이블 채널 Mnet에서 방송된 '꽃남외전'에선 송우빈 소이정의 5년 후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25분 가량 방영됐다. 두 스타가 직접 부른 노래와 함께 '꽃보다 남자'의 여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소이정(김범 분)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추가을(김소은 분)과의 애정신이 간추려져 나온 후 시간이 흘러 소이정은 "나의 영원한 꽃이 되어주겠어?"라며 화면을 향해 꽃다발을 내밀고 고백했다. 이어 송우빈(김준 분)의 '비워내기'에선 R&B 보컬 김조한의 피처링이 돋보이는 가운데, 드라마에서 짝이 없었던 그가 5년 후 묘령의 여인과 사랑다툼을 하는 장면이 추가됐다. 팬들은 이 신인 여배우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한편 윤지후, 구준표의 5년후 스토리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꽃남" 김준ㆍ김범 외전서 송우빈 연인 등장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의 5년 후 이야기가 담긴 뮤직드라마
'꽃남외전'이 화제다.
지난 28일 케이블 채널 Mnet에서 방송된 '꽃남외전'에선 송우빈
소이정의 5년 후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25분 가량 방영됐다.
두 스타가 직접 부른 노래와 함께 '꽃보다 남자'의 여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소이정(김범 분)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추가을(김소은 분)과의
애정신이 간추려져 나온 후 시간이 흘러 소이정은 "나의 영원한
꽃이 되어주겠어?"라며 화면을 향해 꽃다발을 내밀고 고백했다.
이어 송우빈(김준 분)의 '비워내기'에선 R&B 보컬 김조한의 피처링이
돋보이는 가운데, 드라마에서 짝이 없었던 그가 5년 후
묘령의 여인과 사랑다툼을 하는 장면이 추가됐다. 팬들은
이 신인 여배우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한편 윤지후, 구준표의 5년후 스토리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