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왕(低音王) 성민제 DG 데뷔 앨범 기념 리사이틀,,

성영석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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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왕(低音王) 성민제 DG 데뷔 앨범 기념 리사이틀,,

더블베이스의 눈부신 비행!

지상 최고의 화려한 클래식 에어쇼가 펼쳐진다.

 

저음왕(低音王) 성민제 DG 데뷔 앨범 기념 리사이틀

Flight of the Double B 더블베이스의 비행

 

 

 

세계 최고의 더블베이스 연주 테크닉의 소유자 성민제

 

2006년 스페르거, 2007년 쿠세비츠키 국제 더블베이스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

2009년 8월 뮌헨 국제 콩쿨에 도전하여 더블베이스 3대 콩쿨의 그랜드 슬램을 목표

2008년 독일 최고 실내악단의 하나인 뷰템베르크 캄머 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동시에 녹음으로

독일 음악팬의 호평 받음, 음반 발매(유니버설 뮤직) 예정

2009년 뮌헨 음대 입학, 유명한 더블베이스 앙상블 Bassiona Amorosa의 주축 멤버로 활동 예정

2007년 대원 음악상에 이어 2008년 금호음악인상 수상

 

 

 

 

                         -아무도 따라올 자 없다! 무한 속도, 무한 감동!

 

유니버설 뮤직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이 선택한 차세대 베이스 거장 성민제의 독주회  이 오는 6월 19일(금) 오후8시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청출어람. 콘트라베이시스트 성민제-

 

2006년 독일 슈페르거 더블 베이스 콩쿨 최연소 우승, 2007년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콩쿨에서 우승하며 세계가 인정한 더블베이시스트로서 입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성민제는 10살 때 아버지(현 서울시향 베이스주자 성영석)로부터 더블 베이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악기가 너무 커서 1.5m미터 정도의 ‘미니’ 더블베이스를 주문 제작했지만, 백과사전 2권과 방석까지 깔고 올라서서야 연주할 수 있었다.

13살 때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뒤 ‘더블 베이스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선화예중 졸업 후 곧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입학(16세)하였다. 순수 국내 교육만으로 2006년 스페르거, 2007년 쿠세비츠키 국제 더블베이스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였으며, 2009년 8월 뮌헨 국제 콩쿠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2007년 대원음악상에 이어, 2008년 금호음악인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뮌헨 음대에서 수학하며, 더블베이스 앙상블 Bassiona Amorosa의 주축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5월에는 음반으로 聽聽~ 더블베이스의 한계에 도전한 초절기교 앨범

 

한국이 낳은 천재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의 첫 유니버설 앨범인 은 다른 악기에 비해 부족한 레퍼토리의 한계를 극복한 더블베이스 초절 기교 음반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올린으로도 연주하기에도 힘든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샹키의 카르멘 주제에 의한 환상곡,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Flight of Bumble Bee) 등이 실려 있는 더블베이스의 한계에 도전한 음반이다. 2008년 독일 최고의 실내악단의 하나인 뷰템베르크 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동시에 녹음하여 독일 음악팬의 호평을 받았다. 5월 초 유니버설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될 예정이다.

 

                            -6월에는 LG아트센터로 Go Go!

 

6월 19일(금) LG아트센터에서는 성민제의 음악을 가까이서 직접 느끼고 들을 수 있다. 음반 발매 후 이어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이스 독주곡인 아르니의 에길슨의 ‘An olde fashioned basspiece’ 외에 바이올린 소나타로 유명한 프랑크의 소나타 A장조, 첼로로 많이 연주되는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 베이스의 파가니니라 불리었던 보테시니가 작곡한 ‘카니발’, 샹키의 ‘카르멘 판타지’를 성민제의 1833년산 안토니오 마르토니 더블베이스로 연주한다.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며 초절 기교를 뽐내는 것을 넘어서, 성민제 특유의 아름다운 베이스 선율로 묵직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는 성민제의 어머니 최인자씨가 맡는다. 

 

   -베이스

“초콜렛이 노래할 수 있다면, 더블베이스 소리 같은 것이다.” 게리 카

“If chocolate could sing, it would sound like the double bass” Gary Karr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면 보통 구석에 베이스 주자들이 위치한다. 보통 낮은 소리를 내기 때문에 베이스가 ‘들러리 악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가장 낮은 소리를 내지만, 가장 넓은 음역을 연주할 수 있는 악기이기도 하다. 가장 낮은 음역을 담당하기 때문에 악보로 표기할 때는 한옥타브 높게 표기한다. 원래 음정대로 표기하기 위해서는 아주 큰 악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콘트라베이스 하나의 음역이 첼로 6~7대를 합쳐놓은 듯 넓고 깊다. 베이스는 활로 4줄의 현을 누르거나 손으로 현을 튕기고 뜯으며 악기 몸체를 두드리는 소리의 파장과 진동이 독특하다. 사람 키보다 큰 높이 1.6~1.9m, 무게 20㎏의 초대형 현악기이다.

 

연주자 프로필

 

콘트라바시스트 성민제

 

1990년 서울에서 출생한 성민제는 2006년 16세의 나이로 세계 권위의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하였고, 2007년 러시아 샹트페테르부르그 에서 열린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였다. 동양인 최초 우승, 순수 국내파로 세계 권위의 3대 국제 더블베이스 콩쿠르 중 2개를 석권하며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베이시스트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10살 때 처음 더블베이스연주자인 아버지(현 서울시향 단원)로부터 베이스를 배우기 시작한 성민제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여 금호문화재단의 영재콘서트를 통해 음악영재로 발굴 되었으며 2006년 해외파견 음협 콩쿠르 에서 베이스부분 최연소우승과 부산콩쿠르 최연소우승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했다.

중학교 졸업 후 곧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16세)영재로 입학해 이호교 교수를 사사하였고 순수 국내 교육만으로 스페르거와 쿠세비스키 양대 국제 베이스콩쿠르 최연소우승에 입상하면서 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3, 2004년 금호영재 독주회와 2006년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2008년에는 금호 라이징 스타 독주회를 하였으며, KUNA (한예종)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성남시향 등과 협연,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인터내셔널투어 등 많은 연주회를 통해 “열정과 상상을 뛰어넘는 테크닉과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얻었다.

그는 독주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실내악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13세부터 서울 청소년오케스트라 최연소 단원으로 연주활동을 하였고, 2008년에는 지휘자 정명훈과 A.P.O (아시아필)에 최연소단원으로 참가하였다. 현재 금호 솔로이스츠 앙상블 단원이며, 2007년 대원음악상과 2008년 금호음악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11월에는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 후, 독일 뷰텐베르크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과 동시에 음반녹음을 하였으며, 2009년 4년 첫 번째 음반이 발매될 예정이다. 2009년 2월 한국예술 종합학교를 졸업 이후 현재 독일 뮌헨에서 학업과 함께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국내외 협연 및 독주회 등 다양한 연주가 계획되어 있다.

 

피아노 최인자

선화예중고, 한양대 음대 졸업

김자경 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 피아니스트 역임

삼익콩쿠르 입상

쿠세비츠키 국제콩쿠르 반주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