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인플루엔자란 돼지에서 발생하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H1N1형에 해당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와 직접 접촉한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다.
◆ 감염경로는?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람의 재채기, 기침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으며, 신체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과 관계없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멕시코 정부는 돼지고기를 익혀 먹을 경우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 증상은?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우선 발열 증상을 보이며 체온이 38℃까지 상승하기도 한다. 또 기침, 두통, 콧물, 관절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즉,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콧물, 목통증 등 겨울철 인플루엔자 증상과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함
◆ 예방법은?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손을 자주 씻고 눈, 코, 입 등을 손으로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 치료제?
타미플루
▲ 개념 -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홀딩(Roche Holding)이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 유일 독점 생산하는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
* 2004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H5N1:조류독감) 치료제로 인정
* 1996년 미국 제약회사 질리어드에서 개발한 뒤, 로슈홀딩이 특허권을 사들여 2005년 현재까지 독점 생산하고 있음 (로슈홀딩의 특허권은 2016년까지임)
▲ 효능·효과 -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효소 기능을 막는 항바이러스제,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큼
▲ 관련 논란 - 2002년부터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나, 수요량에 비해 생산량이 턱없이 모자라 세계적인 공급 부족사태를 빚으며 이슈가 됨
* 2009년 4월 현재,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240만명분의 타미플루를 보관중
- 세계보건기구는 로슈가 10년간 생산시설을 완전 가동하더라도 세계인구가 복용할 타미플루의20%밖에 생산할 수 없다고 보고 있음
- 이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는 지적재산권자의 허락없이 강제로 특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의 배타적 권리에 대한 '강제실시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압력이 거세게 일고 있음
▲ 최근 논란 배경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이 전세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전문가들은 로슈의 타미플루와 GSK의 리젠자(Relenza)가 돼지독감을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
* 다만, 돼지독감의 전세계 확산이 장기화될 경우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백신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
돼지 인플루엔자를 알아보자
돼지 인플루엔자에 대해 정리해봤다.
◆ 돼지 인플루엔자란?
돼지 인플루엔자란 돼지에서 발생하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H1N1형에 해당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와 직접 접촉한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다.
◆ 감염경로는?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람의 재채기, 기침 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으며, 신체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과 관계없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멕시코 정부는 돼지고기를 익혀 먹을 경우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 증상은?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우선 발열 증상을 보이며 체온이 38℃까지 상승하기도 한다. 또 기침, 두통, 콧물, 관절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즉,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콧물, 목통증 등 겨울철 인플루엔자 증상과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함
◆ 예방법은?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손을 자주 씻고 눈, 코, 입 등을 손으로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 치료제?
타미플루
▲ 개념 -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홀딩(Roche Holding)이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 유일 독점 생산하는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
* 2004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H5N1:조류독감) 치료제로 인정
* 1996년 미국 제약회사 질리어드에서 개발한 뒤, 로슈홀딩이 특허권을 사들여 2005년 현재까지 독점 생산하고 있음 (로슈홀딩의 특허권은 2016년까지임)
▲ 효능·효과 -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효소 기능을 막는 항바이러스제,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큼
▲ 관련 논란 - 2002년부터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하였으나, 수요량에 비해 생산량이 턱없이 모자라 세계적인 공급 부족사태를 빚으며 이슈가 됨
* 2009년 4월 현재,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240만명분의 타미플루를 보관중
- 세계보건기구는 로슈가 10년간 생산시설을 완전 가동하더라도 세계인구가 복용할 타미플루의20%밖에 생산할 수 없다고 보고 있음
- 이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는 지적재산권자의 허락없이 강제로 특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의 배타적 권리에 대한 '강제실시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압력이 거세게 일고 있음
▲ 최근 논란 배경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이 전세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전문가들은 로슈의 타미플루와 GSK의 리젠자(Relenza)가 돼지독감을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
* 다만, 돼지독감의 전세계 확산이 장기화될 경우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백신 개발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
돼지들의 반격이 시작 되는것인가
<by 밤브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