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불교 판이구먼

김재춘2009.04.30
조회102

이슈게시판에 불교이야기로 도배가 되군요

완전한 도배는 아니고 불완전한 도배입니다

 

하긴 뭐 완전한 종교판이 어디있겠습니까

모두가 허물투성이고  영육간에 온갖 중병병자 앉은뱅이 소경 벙어리에

귀가 어둡고 말을 못하고 보지 못하는 자들도 있으면 잘난척 하는 것 같으나

별로  실속이 없는 자들도 있으며 겸손과 교만사이에서 양다리 걸치고

험한 세상 다리가 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도 있고  온갖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곳이 종교 아니겠습니까

 

판은 문제 투성이인데 그 판을 짠 우두머리 그러니까 믿음의 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완전과 불완전사이에서 인간의 이성으로 그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하는데

그 대상의 머리가 온전하다면 온 몸이 그 머리에서 흘러나오는 양분을 먹고

아기자기 하게 잘 자라나서 생명의 향기를 풍기며 죽어가는 가지들을

생기있게 잘 자라게 하므로 개판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서로 소통하는 사랑의 판이

만들어져 가겠지요

 

결국은 영숙이 말숙이 영자 맹자 공자 숙자 순자 영희 철수  라는 초등학교 등장 이름들이

있어서 좋은 판이 아니라 그 대상이 완전한 인격을 소유한 자인가 아니면

내일일도 모르고 언제 되질지도 모르고 자기 자기 자식들 문제는 물론 부부사이의

성문제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바로 그 앞에서 고개를 들고 설교와 설법과 강의를 듣고

있는 신자나 성도 불자들에게 시원한 냉수 한그릇도 못주는 인생들이

지가 무슨 구원자라고 깝죽거리는 것을 보면 호로자식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무튼 5월2일은  석가 탄신일로써  쉬게 해주신 석가형님에게 감사하자고 다시 한번

리바이벌을 합니다

 

세상에 완전한 종교는 없습니다

내가 못하고 교회가 못하며 어떠한 종교 공동체가 못하며  세계의 아무리 잘난 자들이라도

할수 없는  불완전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시는 완전한 분을 찾아야 합니다

처음과 끝

시작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간의 주인이신 그 분을 알아야 됩니다

그분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봐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여전히 그 자리에서 예수의 이름한번 외치지 못하고

짱박혀 잇어야 되겠습니까

여전히 그 자리에서 음성적으로 사이비 교주들을 두둔하고 종교적 형식속에서

종교에 기생하여 기생 오라비역할을 하고 몸뺏고 마음뺏고 생명까지

빼앗는 육신의 정욕을 위한 도모만 하시겠습니까

 

성령을 받고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그분을 찬양하고 계십니까

얼른 빨리 그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동행의 삶속에

빠져 보지 않으시렵니까

 

성령으로 잉태하사 우리들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

사흘만에 다시 사신 부활의 예수님

다시 오마 약속하신 재림의 예수님

 

아직도 여전히 못믿겠습니까?

 

다락방에 올라가셔서 성령을 기다리십시요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질 확률 10에 12승이라고 합디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들었다 확률

10에 300승이라고 하더라닌깐요?

 

 

나는 그렇게 확률계산한 과학자들 머리좀 해부해봣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