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을때 내가 왜 일어났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날들..밥을 했어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는 날들..하루종일 입한번 연일이 없는 날들..하루종일 멍청하게 텔리비젼만 바라보는 날들..하루종일 문밖으로 나간적이 없는 날들..온종일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 날들..아무에게도 잘자란 인사없이 침대에 몸을 눕히는 날들..방한켠에 조용히 앉아 그저 술만 마시는 그런 날들.. 삼일을 내리 핸드폰이 작게 나마 울린적이 없다는 것..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도 말해줄 친구가 없다는 것..핸드폰이 있어도 전화할 친구가 없다는 것..집청소를 해도 놀러올 친구가 없다는 것..하루종일 잠만자도 깨워줄 가족이 없다는 것..술먹고 들어오는 날 꿀물이라도 타줄 가족이 없다는 것..함께 목욕탕에 가줄 가족이 없다는 것..핸드폰 전화부에는 동네 중국집 전화번호밖에 없다는 것.. 내가 힘들어 할때 내곁엔 날 위로해줄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친구도 가족도 내겐 상상속에만 존재한다는 것..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는 것..난 혼자라는 것..내가 혼자 할수 있는 거라곤 오직..........고독씹기....
고독씹기
아침에 일어났을때 내가 왜 일어났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날들..
밥을 했어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는 날들..
하루종일 입한번 연일이 없는 날들..
하루종일 멍청하게 텔리비젼만 바라보는 날들..
하루종일 문밖으로 나간적이 없는 날들..
온종일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는 날들..
아무에게도 잘자란 인사없이 침대에 몸을 눕히는 날들..
방한켠에 조용히 앉아 그저 술만 마시는 그런 날들..
삼일을 내리 핸드폰이 작게 나마 울린적이 없다는 것..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도 말해줄 친구가 없다는 것..
핸드폰이 있어도 전화할 친구가 없다는 것..
집청소를 해도 놀러올 친구가 없다는 것..
하루종일 잠만자도 깨워줄 가족이 없다는 것..
술먹고 들어오는 날 꿀물이라도 타줄 가족이 없다는 것..
함께 목욕탕에 가줄 가족이 없다는 것..
핸드폰 전화부에는 동네 중국집 전화번호밖에 없다는 것..
내가 힘들어 할때 내곁엔 날 위로해줄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친구도 가족도 내겐 상상속에만 존재한다는 것..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는 것..
난 혼자라는 것..
내가 혼자 할수 있는 거라곤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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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