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23842298/1236961996왜 몰랐을까?못난 심장이자꾸 울어철 없던 사랑을돌이킬수 없어널 기다리고 있다고수만 번 셀 수 없이전해봤지만서투른 고백에불과한 걸 훗날 세월이 흘러서널 그립던희미한 기억들이나를 아프게해도촛점없는 눈동자에나는도무지 실날같은가파른 사랑속에오늘 밤도너의 얼굴을그리워하는데누워 있을 수도 없어 가만히 앉아너의 마지막 헤어짐의눈물을 되새기며나는 너에게받지도 못할추억속의 편지를부치고 비눈물로가슴 시린한 구석을 태우고 있네요!<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2").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왜 몰랐을까?(부제:널 기다릴께!)
http://minihp.cyworld.com/23842298/1236961996
왜 몰랐을까?
못난 심장이
자꾸 울어
철 없던 사랑을
돌이킬수 없어
널 기다리고 있다고
수만 번 셀 수 없이
전해봤지만
서투른 고백에
불과한 걸
훗날
세월이 흘러서
널 그립던
희미한 기억들이
나를
아프게해도
촛점없는 눈동자에
나는
도무지 실날같은
가파른 사랑속에
오늘 밤도
너의 얼굴을
그리워하는데
누워 있을 수도 없어
가만히 앉아
너의 마지막 헤어짐의
눈물을 되새기며
나는 너에게
받지도 못할
추억속의 편지를
부치고
비눈물로
가슴 시린
한 구석을
태우고 있네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2").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