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따지는 친구들과의 브런치 피크닉 ▒ ● 룩엣미(Look At Me) (02)3442-0061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모퉁이에 있는 스낵바. 햄버거, 샌드위치(‘허브 발사믹 어니언 샌드위치’ 4500원), 샐러드, 수프 등 파스타만 빼고 모두 테이크아웃 가능하다. 멀리 가야 한다면 식어도 맛있는 ‘단호박 수프(4000원)’를 추천한다. 바늘처럼 가늘게 썬 감자가 살캉살캉 기분 좋게 씹힌다. ● 액츄얼리(Actually)|(02)3445-1350 청담동에 지난 2일 문 연 식당. 모든 테이크아웃 음식은 30% 할인해준다. 10% 부가세는 붙는다. 스테이셔너리 전문 스튜디오 ‘캘리타앤컴퍼니’에서 디자인한 포장용기가 세련됐다. ‘자이언트 그린 샐러드(1만6000원)’ ‘액츄얼리 클럽 샌드위치(1만7000원)’ 등이 피크닉용으로 괜찮다. ‘아메리카노(9000원)’ 등 커피는 직접 볶은 원두로 뽑는다. ● 베키아 앤 누보|(02)310-1244 조선호텔에서 운영하는 델리. 유리진열장에서 음식을 고른다.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은 데워준다. 샐러드에는 냉각제를 함께 넣어줘 오래 지나도 싱싱하다. 오므라이스, 소시지, 사과를 넣은 감자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과일로 구성된 ‘스페셜 런치 세트(8500원)’ ‘훈제연어 샐러드(소 7000원, 대 1만원)’ ‘가든 그린 샐러드(6500원)’ ‘클럽 샌드위치(8000원)’ 등이 나들이용으로 알맞다. 명동점(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 이색 도시락 찾는다면 ▒ ● 카페 소반| (02)730-7423 비빔밥을 미국 중국집에서 볼 법한 역(逆)사다리꼴 종이상자에 담아준다.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는 10%, 저녁시간(오후 6시~9시)에는 20% 할인해준다. 간장 두부 비빔밥, 구절판 비빔밥, 육회 비빔밥 등 다양한 비빔밥이 6500~9500원. 종이상자는 특수 코팅된 종이를 절묘하게 접어 만들어, 새거나 배어나올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광화문 오피시아빌딩에 있다. ● 국수나무|중계점 (02)949-3312, 포이점 (02)2057-7748 컵국수 전문점. 국수가 담긴 투명 플라스틱 컵에 육수, 무김치, 양배추, 파인애플, 달걀 등을 넣고 뚜껑을 덮는다. 양 손으로 컵을 쥐고 신나게 흔든다. 뚜껑을 열고 잘 비벼진 국수를 먹는다. 시원한 ‘찬컵냉면(2500원)’, 매운 ‘열컵냉면(2500원)’, 따뜻한 잔치국수 스타일의 ‘컵국수(2000원)’가 있다. 양이 많지 않아 가벼운 간식으로 알맞다. ● 다온가|(02)3445-9474 www.daonga.com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우고기 전문점. 떡갈비를 포장해준다. 식어도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다. 미리 전화 주문하면 도착해 바로 들고 가도록 준비해놓는다. 떡갈비(1만7000원)에 2000원 추가하면 밥과 반찬이 딸려 나온다. 새송이 간장 장아찌, 새우조림 등 반찬도 짭짤하니 입맛을 돋운다. ● 자연 담은 도시락|(02)720-6858, 6859 밥과 대추, 잣, 현미 등을 대나무통에 넣고 지은 ‘대나무통영양밥’에 불고기, 굴비, 전, 과일 등을 곁들인 도시락이 8000원. 세종문화회관 뒤 오피스텔 ‘경희궁의 아침’ 상가에 있다. ● 멜리데| (02)543-7100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최경숙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정식 코스요리 중 도시락용으로 적합한 것들을 골라 1회용 용기가 아닌 고급스런 찬합에 담아준다. 전복, 새우, 한우 쇠고기 등 고급 반찬이 들어가는 만큼 1인분 3만5000원, 5만원 등으로 비싼 편이다. 5만원짜리는 반찬이 많아 둘이 먹어도 충분하다. 단, 찬합은 반납해야 한다. 출처 : 조선일보 내용편집 : 냥~!!
Take out 전문점 - 도시락 사서 소풍가자~!!
▒ 스타일 따지는 친구들과의 브런치 피크닉 ▒
● 룩엣미(Look At Me) (02)3442-0061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모퉁이에 있는 스낵바. 햄버거, 샌드위치(‘허브 발사믹 어니언 샌드위치’ 4500원), 샐러드, 수프 등 파스타만 빼고 모두 테이크아웃 가능하다.
멀리 가야 한다면 식어도 맛있는 ‘단호박 수프(4000원)’를 추천한다. 바늘처럼 가늘게 썬 감자가 살캉살캉 기분 좋게 씹힌다.
● 액츄얼리(Actually)|(02)3445-1350
청담동에 지난 2일 문 연 식당. 모든 테이크아웃 음식은 30% 할인해준다. 10% 부가세는 붙는다.
스테이셔너리 전문 스튜디오 ‘캘리타앤컴퍼니’에서 디자인한 포장용기가 세련됐다.
‘자이언트 그린 샐러드(1만6000원)’ ‘액츄얼리 클럽 샌드위치(1만7000원)’ 등이 피크닉용으로 괜찮다. ‘아메리카노(9000원)’ 등 커피는 직접 볶은 원두로 뽑는다.
● 베키아 앤 누보|(02)310-1244
조선호텔에서 운영하는 델리. 유리진열장에서 음식을 고른다.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은 데워준다.
샐러드에는 냉각제를 함께 넣어줘 오래 지나도 싱싱하다.
오므라이스, 소시지, 사과를 넣은 감자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과일로 구성된 ‘스페셜 런치 세트(8500원)’ ‘훈제연어 샐러드(소 7000원, 대 1만원)’ ‘가든 그린 샐러드(6500원)’ ‘클럽 샌드위치(8000원)’ 등이 나들이용으로 알맞다. 명동점(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 이색 도시락 찾는다면 ▒
● 카페 소반| (02)730-7423
비빔밥을 미국 중국집에서 볼 법한 역(逆)사다리꼴 종이상자에 담아준다.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에는 10%, 저녁시간(오후 6시~9시)에는 20% 할인해준다.
간장 두부 비빔밥, 구절판 비빔밥, 육회 비빔밥 등 다양한 비빔밥이 6500~9500원. 종이상자는 특수 코팅된 종이를 절묘하게 접어 만들어, 새거나 배어나올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광화문 오피시아빌딩에 있다.
● 국수나무|중계점 (02)949-3312, 포이점 (02)2057-7748
컵국수 전문점. 국수가 담긴 투명 플라스틱 컵에 육수, 무김치, 양배추, 파인애플, 달걀 등을 넣고 뚜껑을 덮는다.
양 손으로 컵을 쥐고 신나게 흔든다. 뚜껑을 열고 잘 비벼진 국수를 먹는다. 시원한 ‘찬컵냉면(2500원)’, 매운 ‘열컵냉면(2500원)’, 따뜻한 잔치국수 스타일의 ‘컵국수(2000원)’가 있다. 양이 많지 않아 가벼운 간식으로 알맞다.
● 다온가|(02)3445-9474 www.daonga.com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우고기 전문점. 떡갈비를 포장해준다. 식어도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다. 미리 전화 주문하면 도착해 바로 들고 가도록 준비해놓는다.
떡갈비(1만7000원)에 2000원 추가하면 밥과 반찬이 딸려 나온다. 새송이 간장 장아찌, 새우조림 등 반찬도 짭짤하니 입맛을 돋운다.
● 자연 담은 도시락|(02)720-6858, 6859
밥과 대추, 잣, 현미 등을 대나무통에 넣고 지은 ‘대나무통영양밥’에 불고기, 굴비, 전, 과일 등을 곁들인 도시락이 8000원.
세종문화회관 뒤 오피스텔 ‘경희궁의 아침’ 상가에 있다.
● 멜리데| (02)543-7100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최경숙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정식 코스요리 중 도시락용으로 적합한 것들을 골라 1회용 용기가 아닌 고급스런 찬합에 담아준다.
전복, 새우, 한우 쇠고기 등 고급 반찬이 들어가는 만큼 1인분 3만5000원, 5만원 등으로 비싼 편이다. 5만원짜리는 반찬이 많아 둘이 먹어도 충분하다. 단, 찬합은 반납해야 한다.
출처 : 조선일보
내용편집 :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