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측근 천신일, 수십 억 받아"<EMBED src=http://flvs.daum.net/mloader.swf?vid=YX9gFZ7x2Xs$&ver=0001&stype=m width=502 height=4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loop="false" menu="false" swLiveConnect="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owow="true"> [뉴스데스크]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선 경선이 벌어지던 2007년 여름, 박연차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기업인에게 수 십 억 원을 줬다는 단서가 나왔습니다. ◀ANC▶ 검찰은 곧 세중나모 천신일 회장을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07년 8월 초, 박연차 회장이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에게 수십억 원을 건넨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당시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막판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던 때였습니다. 특히 8월 8일에는 접전 지역인 대전에서 합동 연설회가 열렸습니다. 검찰은 박 회장이 건넨 돈이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의 경선 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신일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학 동기로 지난 대선 때, 후보 캠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 회장은 2천7년 대선 직전 이 대통령이 한나라당에 낸 특별 당비 30억 원을 빌려준 바 있습니다. 돈이 실제로 건너갔다면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천 회장은 작년에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세무조사 구명 로비 자금으로 10억 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돼 수사 대상에 올라있습니다. 검찰은 천 회장을 최근 출국 금지시켰으며, 곧 소환해 돈을 받은 경위와 사용처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천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선 때든 국세청 세무조사 때든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10원 하나 받은 적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MBC 뉴스 이호인입니다. 이명박 처사촌 김옥희: 30억뇌물수수 축소수사 의혹 이명박 사위: 시세차익 주가조작 사건이 발생한후 1년가까이 끌다가 봐주기 수사로 무혐의 이명박 사돈 효성그룹회장: 700억 비자금 조성의혹 압수수색 한번없이 무혐의, 언론에 보도도 전무 이명박 친형 이상득: 박연차 구명로비 의혹 소환조사조차 안하고 무혐의 김무성의원 허태열의원: 무혐의처리 정몽준의원: 선거법위반한 뉴타운 사기극 검찰은 구형도 안하고 면죄부 한나라당 부산경남의원: 박연차는 경남기업인인데 잡혀간놈 아무도 없음 홍준표의원: 서울시 의회의장한테 돈 받은거 무혐의 정두언의원: 박연차 구명의혹 무혐의 박희태의원; 구속중인 정대근 농협중앙회회장 면회 위로차방문 조사조차 않음 이명박측근 천신일: 박연차 개입 수사조차 외면 증거인멸 자초 뒤늦게 출국금지 해프닝 이명박측근 양윤재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4억뇌물수수 구속 바로석방 국가요직에 발탁 이명박측근 박진의원 ; 뇌물수수금액이 1억미만이라서 면죄부 한나라당 부산경남의원: 박연차는 경남기업인인데 잡혀간놈 아무도 없음 2억뇌물받은 이명박측근 추부길만 구속시키고 생색내는 독재정권의 추악한 작태를 보면서 독재정권의 편파수사는 반드시 4년뒤 재수사가 필요함3
이명박 최측근,천신일 수십억 받아
"이 대통령 측근 천신일, 수십 억 받아"<EMBED src=http://flvs.daum.net/mloader.swf?vid=YX9gFZ7x2Xs$&ver=0001&stype=m width=502 height=4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loop="false" menu="false" swLiveConnect="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owow="true">
[뉴스데스크]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선 경선이 벌어지던 2007년 여름, 박연차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기업인에게 수 십 억 원을 줬다는 단서가 나왔습니다.
◀ANC▶
검찰은 곧 세중나모 천신일 회장을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07년 8월 초,
박연차 회장이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에게
수십억 원을 건넨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당시는 한나라당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막판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던 때였습니다.
특히 8월 8일에는
접전 지역인 대전에서
합동 연설회가 열렸습니다.
검찰은 박 회장이 건넨 돈이
당시 이명박 후보 캠프의
경선 자금으로 쓰였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신일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학 동기로
지난 대선 때, 후보 캠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 회장은 2천7년 대선 직전
이 대통령이 한나라당에 낸
특별 당비 30억 원을 빌려준 바 있습니다.
돈이 실제로 건너갔다면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됩니다.
천 회장은 작년에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세무조사 구명 로비 자금으로
10억 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돼
수사 대상에 올라있습니다.
검찰은 천 회장을 최근 출국 금지시켰으며,
곧 소환해 돈을 받은 경위와
사용처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천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선 때든 국세청 세무조사 때든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10원 하나
받은 적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MBC 뉴스 이호인입니다.
이명박 처사촌 김옥희: 30억뇌물수수 축소수사 의혹
이명박 사위: 시세차익 주가조작 사건이 발생한후 1년가까이 끌다가 봐주기 수사로 무혐의
이명박 사돈 효성그룹회장: 700억 비자금 조성의혹 압수수색 한번없이 무혐의, 언론에 보도도 전무
이명박 친형 이상득: 박연차 구명로비 의혹 소환조사조차 안하고 무혐의
김무성의원 허태열의원: 무혐의처리
정몽준의원: 선거법위반한 뉴타운 사기극 검찰은 구형도 안하고 면죄부
한나라당 부산경남의원: 박연차는 경남기업인인데 잡혀간놈 아무도 없음
홍준표의원: 서울시 의회의장한테 돈 받은거 무혐의
정두언의원: 박연차 구명의혹 무혐의
박희태의원; 구속중인 정대근 농협중앙회회장 면회 위로차방문 조사조차 않음
이명박측근 천신일: 박연차 개입 수사조차 외면 증거인멸 자초 뒤늦게 출국금지 해프닝
이명박측근 양윤재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4억뇌물수수 구속 바로석방 국가요직에 발탁
이명박측근 박진의원 ; 뇌물수수금액이 1억미만이라서 면죄부
한나라당 부산경남의원: 박연차는 경남기업인인데 잡혀간놈 아무도 없음 2억뇌물받은 이명박측근 추부길만 구속시키고 생색내는 독재정권의 추악한 작태를 보면서 독재정권의 편파수사는 반드시 4년뒤 재수사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