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에는 즙이 많기 때문에 위액을 엷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은 튀김요리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시키기가 어렵다.
토마토와 설탕
많은 사람들이 단맛이 없는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서 먹지만 사실 설탕이 우리 몸에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의 도움이 필요하다.결국 비타민 B1이 풍부한 토마토의 영양분은 모두 손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마토를 먹을 때에는 설탕을 뿌리지 말고 기름기 있는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소화도 촉진되며 위속의 산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감과 도토리묵
도토리의 주성분은 녹말이지만 도토리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감에도 탄닌의 성분이 강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둘이 같이 먹으면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이 생기며 소화, 흡수가 잘 안되게 된다. 도토리묵은 수분이 88%로 100g에 45Kcal밖에 열량이 없이 비만에 좋은 음식이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이나 마른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식품이다.
감과 간요리
감은 숙취를 제거하는데 좋아서 안주나 음주 후 에 먹으면 좋은 과일이다. 또 감에는 비타민 C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하지만 감에 들어있는 탄닌은 변비를 만들고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체내에 흡수되지 못하고 배설되기 때문에 철분이 많은 간을 먹을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어와 복숭아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가 나기 쉽습니다. 장어는 21%나 되는 지방을 가지고 있어 평소 담백한 음식을 즐겨 먹던 사람이라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지방은 당질이나 단백질에 비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며 소장에서 소화효소의 작용은 받습니다. 반면 복숭아속의 유기산은 위에서 변하기 않고 알칼리성인 소장에 도착하기 때문에 복숭아의 산이 장에 자극을 주어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설사가 나기 쉽니다.
김과 소금
주로 밑반찬으로 먹는 김에는 소금이 뿌려져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김은 수산물로 바다의 짠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에 소금을 더해 먹으면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커피와 크림
커피 속의 카페인은 쓴맛이 나고 뇌나 근육의 자극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커피의 쓴 맛 때문에 사람들은 커피에 설탕이나 크림을 넣어 마시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최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크림은 지방이 많고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높습니다. 또한 크림의 대용품인 프리마, 커피메이트, 프림.... 속에 콜레스테롤은 없지만 중성지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스테이크와 버터
스테이크용 안심, 등심 등의 고기는 상당한 양이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습니다.스테이크를 구울 때 많이 사용하는 버터는 스테이크의 향과 풍미는 더해주지만그만큼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수치도 올려줍니다. 스테이크를 구울 때 맛과 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버터대신 식물성기름을 사용해야 합니다.
홍차와 꿀
홍차는 발효되어 빛깔이 곱고 좋은 향기가 나지만 비타민 C가 모두 파괴되었기 때문에 레몬과 함께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살짝 떫은 맛 때문에 설탕을 넣어 드시는 분이 많고 최근에 들어서는 설탕대신 몸에 좋은 꿀을 넣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홍차에 꿀을 넣어 드시게 되면 홍차의 떫은맛 성분인 탄닌과 꿀 속의 철분이 결합하여 타닌산철로 변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함께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같이 먹어선 안댈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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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튀김요리
수박에는 즙이 많기 때문에 위액을 엷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은 튀김요리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시키기가 어렵다.
토마토와 설탕
많은 사람들이 단맛이 없는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서 먹지만
사실 설탕이 우리 몸에서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의 도움이 필요하다.결국 비타민 B1이 풍부한 토마토의 영양분은 모두 손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마토를 먹을 때에는 설탕을 뿌리지 말고 기름기 있는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소화도 촉진되며 위속의 산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감과 도토리묵
도토리의 주성분은 녹말이지만 도토리 속에는 탄닌이라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감에도 탄닌의 성분이 강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둘이 같이 먹으면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이 생기며 소화, 흡수가 잘 안되게 된다. 도토리묵은 수분이 88%로 100g에 45Kcal밖에 열량이 없이 비만에 좋은 음식이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이나 마른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식품이다.
감과 간요리
감은 숙취를 제거하는데 좋아서 안주나 음주 후 에 먹으면 좋은 과일이다. 또 감에는 비타민 C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하지만 감에 들어있는 탄닌은 변비를 만들고 몸속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체내에 흡수되지 못하고 배설되기 때문에 철분이 많은 간을 먹을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어와 복숭아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가 나기 쉽습니다.
장어는 21%나 되는 지방을 가지고 있어 평소 담백한 음식을 즐겨 먹던 사람이라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지방은 당질이나 단백질에 비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며 소장에서 소화효소의 작용은 받습니다. 반면 복숭아속의 유기산은 위에서 변하기 않고 알칼리성인 소장에 도착하기 때문에 복숭아의 산이 장에 자극을 주어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설사가 나기 쉽니다.
김과 소금
주로 밑반찬으로 먹는 김에는 소금이 뿌려져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김은 수산물로 바다의 짠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에 소금을 더해 먹으면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커피와 크림
커피 속의 카페인은 쓴맛이 나고 뇌나 근육의 자극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커피의 쓴 맛 때문에 사람들은 커피에 설탕이나 크림을 넣어 마시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최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크림은 지방이 많고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높습니다. 또한 크림의 대용품인 프리마, 커피메이트, 프림.... 속에 콜레스테롤은 없지만 중성지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스테이크와 버터
스테이크용 안심, 등심 등의 고기는 상당한 양이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습니다.스테이크를 구울 때 많이 사용하는 버터는 스테이크의 향과 풍미는 더해주지만그만큼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수치도 올려줍니다. 스테이크를 구울 때 맛과 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버터대신 식물성기름을 사용해야 합니다.
홍차와 꿀
홍차는 발효되어 빛깔이 곱고 좋은 향기가 나지만 비타민 C가 모두 파괴되었기 때문에 레몬과 함께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살짝 떫은 맛 때문에 설탕을 넣어 드시는 분이 많고
최근에 들어서는 설탕대신 몸에 좋은 꿀을 넣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홍차에 꿀을 넣어 드시게 되면 홍차의 떫은맛 성분인 탄닌과 꿀 속의 철분이 결합하여 타닌산철로 변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함께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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