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미국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계획한 후 선제공격 마지막 단계로 국제전략연구소와 펜타곤에서 슈퍼컴퓨터를 이용하여 전쟁 시뮬레이션을 가동하였으나 결과는 예상을 뒤엎고 두차례 모두 미국의 참패를 예상하였다. 미국은 미사일 공격에 무방비한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시간을 끌며 전쟁 기회를 만들기 위해 성과 없는 6자 회담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2009년 이후 북한은 300Kg 이상의 플로토늄을 보유하게되고 매년 1000여기 이상의 소형 핵무기 개발이 가능해진다. 북한은 시간이 갈수록 핵과 미사일 수를 계속 늘려가므로 미국은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은 한국정부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양하여 북한의 미국 본토공격 명분을 제거하고, 한국정부 단독공격에 의한 대리전쟁 전략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쟁은 여전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는 것이다.
[전체요약]
제1부(미국의 대한반도 시나리오) 대리전쟁전략(Proxy war strategy) '제2의 한국전쟁'
2002년 악의 축 발언 이후 미국은 북한에 대해 군사적, 비군사적 압력을 지속해왔다. 미국은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 미국이 결국 원하는 것은 북한정권의 붕괴이다.
대륙세력(중국, 러시아)과, 해양세력(미국, 일본)의 요충지인 한반도를 누가 차지하느냐가 21세기의 패권을 결정한다. 미국은 결코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북한정권이 존재하는한 미국의 한반도 전략은 성공할 수없다.
2003년 여름 미국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계획한 후 선제공격 마지막 절차로 전쟁시뮬레이션을 하였다. 5월 워싱턴 국제전략연구소와 7월 팬타곤에서 두 차례 실시한 전쟁 시뮬레이션의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슈퍼컴퓨터는 두 차례 모두 미국의 참패를 예상했다.
이후 미국의 대북전략은 '방치전략'으로 수정되었다. 전쟁이 당장 어려우므로 시간을 벌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07년 대선에서 야당(한나라당)이 승리하게 지원하고 북한정권의 붕괴를 기다리는 전략이다.
북한은 미국의 새로운 전략을 간파하고 2005년 2월 핵무장을 선언했다. 2006년 7월 탄도미사일 발사실험을 하고 지하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미국으로서는 911 테러보다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북한은 시간이 갈수록 핵폭탄과 미사일 수를 계속 늘려가므로 미국은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다. 2009년 북한은 300Kg 이상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게되고 매년 1000 여기 이상의 핵무기 개발이 가능해진다.
미국은 이라크 방식대로 북한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지만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미국의 선제공격은 처참한 결과를 낳는다. 또한 한국군의 전시 작전통제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전쟁 발발시 북한은 최고 사령부인 백악관 공격의 명분이 있다. 미국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미국은 다음 세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다.
1.핵공격을 방어할 미사일방어체제(MD) 구축 일정한 요격율만 보장된면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은 가능하다. 10개 미사일중 7,8기만 요격할 수있다면 미국은 주요도시 한두개도 포기할수있다. 미국의 몇개 도시보다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가 그만큼 중요하기때문이다. 그러나 MD는 실제 작동하기까지 더 많은 개발시간이 필요하다.
2.북한을 고립시켜 스스로 붕괴유도 유엔을 통한 대북제제를 강화하여 전쟁수행능력을 약화시키는 전략이다. 중국은 북한붕괴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3. 대리전쟁 독자적 작전권을 가진 한국정부가 전쟁을 하면 북한의 미국 선제공격을 피하고 전쟁이 가능하다. 미국은 2009년 3월 이후 작전지휘권을 이양하고 한미연합사를 해체할 예정이다. 한국정부가 단독공격하면 북한의 공격위협으로 부터 벗어나서 전쟁을 해볼만하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작전지휘권을 넘겨주더라도 한미동맹을 견고히 유지할 수있다. 그 이후에도 한국을 효과적으로 묶어두기 위해 FTA 협상을 진행하였다. 유엔 대북제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대리전쟁 정부가 들어서면 제2의 한국전쟁은 초읽기에 들어선다. 전쟁은 여전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는 것이다.
제2부(북미핵전쟁 시나리오) 치킨게임(Chicken game) 위기의 종말
미국과 북한은 어느 한쪽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 양측모두 파국으로 치닫는 치킨게임(Chicken game)을 하고 있다. 북한이 믿는구석이 있다. 그자신감은 무엇인가.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대포동2호는 사정거리 16,000Km로 미국의 모든 도시가 사정권이다. 대포동 2호에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면 30분안에 미국 주요도시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
북한은 40Kg ~ 60Kg의 플루토늄을 이미 확보하고있는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으로 히로시마급 원자탄 10여기를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은 위협이 안된다. 그러나 북한이 초소형 핵무기를 개발했다면 1000여기 이상의 핵탄두를 개발할 수있다.
북한을 방문 취재한 핵물리학자 '지그프리드 핵커'는 "북한은 애초부터 폭발력을 정밀하게 계산해 소규모로 실험을 했으며 나아가 폭발력을 제어할 수있는 기술력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북한이 소형 핵시험에 성공하였다면 언제든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여 한 시간 안에 미국의 모든 도시를 폭격 가능하다. 미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부담을 갖고 있다.
북한과 미국은 교전상태다. 한국전쟁이 종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쪽이 마음만 먹으면 한국전은 언제든 재개될 수 있다.
북한은 "북한에 대한 제제조치는 선전포고다."라고 말해왔다. 미국은 이미 북한에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승리를 점칠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본토 전쟁에 제일 무방비한 나라다 .
북한은 미국과의 전쟁을 자신하고 있다. 북한은 50년 넘게 미국만을 상대로 전쟁을 준비해왔다.
극단적인 예로 단 2대의 핵 미사일만 가지고도 북한은 성공할 수 있다. 첫번째 미사일을 대기권밖에서 자폭시킨다. 강력한 전자파로 인공위성 기능이 중단되어 미국은 눈과귀를 가린상황이 된다. 두번째 미사일을 워싱턴을 겨냥하여 발사한다. 30분안에 워싱턴에 핵탄두가 도착하게 된다.
미국은 북한을 두려워하고있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비난하지만 부시는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경우 종전협정 문서에 서명하겠다고 했다. 전쟁 발발시 미국의 개입을 회피하기 위한 장치이며 북한을 협상대상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이다. 북한과 수교할 의사도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미사일 공격에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다. 미사일 방어체제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북한은 60년대 부터 철저하게 핵전쟁 준비를 해왔다. 주한미군이 남한에 핵무기를 배치하였기 때문에 다음전쟁은 핵전쟁으로 간주하였다. 61년부터 '전국토의 요새화' 전략을 진행하여 대규모 토목공사를 진행 하였다. 북한은 핵공격으로 부터 전국민을 대피시킬 수 있다. 평양지하철은 지하 150미터에서 운행된다. 핵전쟁 이후에도 북한주민들은 대부분 살아남지만 미국인들은 지구상에서 완전 사라져 버린다. 북한이 치킨게임을 하는 이유는 북미 양측모두 잿더미가 되도 북한주민은 살아남을 수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핵보유국 북한과의 국교정상화를 미국이 서두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북한은 이미 미국의 대리전쟁 전략을 간파하였고, 미국은 시간을 끌면서 기회를 노린다. 미국은 시간을 끌기위해 성과없는 6자회담을 하고있다. 한반도 위기는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이다.
[필독]미국의 한반도 대리전략 시나리오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해서 말할때 사람들이 하나같이 미국이나 한국, 일본의 편향된 시선에서만 말하네요.
조금더 멀리서 냉정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미국이 왜 북한을 이라크나 아프칸처럼 공격하지 않을까요?
냉정하게 판단해 보세요.
썩고 문드러진 고정관념과 편향되어 세뇌된 사실따윈 증명된 사실과 논리적인 인과 관계 앞에서는 헛된 망상일 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기의 종말1부 - 대리전쟁침략 (미국의 한반도 침략 시나리오)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daesunucc&prgid=10479827&categid=all&page=1
위기의 종말2부 - 치킨게임 (미국의 한반도 침략 시나리오)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daesunucc&prgid=10479919&categid=all&page=1
위기의 종말3부 - 위기의 반전 (미국의 한반도 침략 시나리오)
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daesunucc&prgid=10479963&categid=all&page=1
[핵심요약]
2003년 미국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계획한 후 선제공격 마지막 단계로 국제전략연구소와 펜타곤에서 슈퍼컴퓨터를 이용하여 전쟁 시뮬레이션을 가동하였으나 결과는 예상을 뒤엎고 두차례 모두 미국의 참패를 예상하였다. 미국은 미사일 공격에 무방비한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시간을 끌며 전쟁 기회를 만들기 위해 성과 없는 6자 회담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2009년 이후 북한은 300Kg 이상의 플로토늄을 보유하게되고 매년 1000여기 이상의 소형 핵무기 개발이 가능해진다. 북한은 시간이 갈수록 핵과 미사일 수를 계속 늘려가므로 미국은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은 한국정부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양하여 북한의 미국 본토공격 명분을 제거하고, 한국정부 단독공격에 의한 대리전쟁 전략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쟁은 여전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는 것이다.
[전체요약]
제1부(미국의 대한반도 시나리오)
대리전쟁전략(Proxy war strategy)
'제2의 한국전쟁'
2002년 악의 축 발언 이후 미국은 북한에 대해 군사적, 비군사적 압력을 지속해왔다.
미국은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 미국이 결국 원하는 것은 북한정권의 붕괴이다.
대륙세력(중국, 러시아)과, 해양세력(미국, 일본)의 요충지인 한반도를 누가 차지하느냐가 21세기의 패권을 결정한다.
미국은 결코 한반도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북한정권이 존재하는한 미국의 한반도 전략은 성공할 수없다.
2003년 여름 미국은 북한과의 전면전을 계획한 후 선제공격 마지막 절차로 전쟁시뮬레이션을 하였다.
5월 워싱턴 국제전략연구소와 7월 팬타곤에서 두 차례 실시한 전쟁 시뮬레이션의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
슈퍼컴퓨터는 두 차례 모두 미국의 참패를 예상했다.
이후 미국의 대북전략은 '방치전략'으로 수정되었다.
전쟁이 당장 어려우므로 시간을 벌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07년 대선에서 야당(한나라당)이 승리하게 지원하고 북한정권의 붕괴를 기다리는 전략이다.
북한은 미국의 새로운 전략을 간파하고 2005년 2월 핵무장을 선언했다.
2006년 7월 탄도미사일 발사실험을 하고 지하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미국으로서는 911 테러보다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북한은 시간이 갈수록 핵폭탄과 미사일 수를 계속 늘려가므로 미국은 마냥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다.
2009년 북한은 300Kg 이상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게되고 매년 1000 여기 이상의 핵무기 개발이 가능해진다.
미국은 이라크 방식대로 북한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지만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미국의 선제공격은 처참한 결과를 낳는다. 또한 한국군의 전시 작전통제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전쟁 발발시 북한은 최고 사령부인 백악관 공격의 명분이 있다. 미국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미국은 다음 세가지 전략을 가지고 있다.
1.핵공격을 방어할 미사일방어체제(MD) 구축
일정한 요격율만 보장된면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은 가능하다.
10개 미사일중 7,8기만 요격할 수있다면 미국은 주요도시 한두개도 포기할수있다.
미국의 몇개 도시보다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가 그만큼 중요하기때문이다.
그러나 MD는 실제 작동하기까지 더 많은 개발시간이 필요하다.
2.북한을 고립시켜 스스로 붕괴유도
유엔을 통한 대북제제를 강화하여 전쟁수행능력을 약화시키는 전략이다.
중국은 북한붕괴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3. 대리전쟁
독자적 작전권을 가진 한국정부가 전쟁을 하면 북한의 미국 선제공격을 피하고 전쟁이 가능하다.
미국은 2009년 3월 이후 작전지휘권을 이양하고 한미연합사를 해체할 예정이다.
한국정부가 단독공격하면 북한의 공격위협으로 부터 벗어나서 전쟁을 해볼만하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작전지휘권을 넘겨주더라도 한미동맹을 견고히 유지할 수있다.
그 이후에도 한국을 효과적으로 묶어두기 위해 FTA 협상을 진행하였다. 유엔 대북제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대리전쟁 정부가 들어서면 제2의 한국전쟁은 초읽기에 들어선다. 전쟁은 여전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는 것이다.
제2부(북미핵전쟁 시나리오)
치킨게임(Chicken game)
위기의 종말
미국과 북한은 어느 한쪽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 양측모두 파국으로 치닫는 치킨게임(Chicken game)을 하고 있다.
북한이 믿는구석이 있다. 그자신감은 무엇인가.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대포동2호는 사정거리 16,000Km로 미국의 모든 도시가 사정권이다.
대포동 2호에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면 30분안에 미국 주요도시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
북한은 40Kg ~ 60Kg의 플루토늄을 이미 확보하고있는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으로 히로시마급 원자탄 10여기를 만들 수 있는데 이것은 위협이 안된다.
그러나 북한이 초소형 핵무기를 개발했다면 1000여기 이상의 핵탄두를 개발할 수있다.
북한을 방문 취재한 핵물리학자 '지그프리드 핵커'는 "북한은 애초부터 폭발력을 정밀하게 계산해 소규모로 실험을 했으며 나아가 폭발력을 제어할 수있는 기술력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북한이 소형 핵시험에 성공하였다면 언제든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여 한 시간 안에 미국의 모든 도시를 폭격 가능하다. 미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부담을 갖고 있다.
북한과 미국은 교전상태다. 한국전쟁이 종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쪽이 마음만 먹으면 한국전은 언제든 재개될 수 있다.
북한은 "북한에 대한 제제조치는 선전포고다."라고 말해왔다. 미국은 이미 북한에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승리를 점칠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본토 전쟁에 제일 무방비한 나라다 .
북한은 미국과의 전쟁을 자신하고 있다. 북한은 50년 넘게 미국만을 상대로 전쟁을 준비해왔다.
극단적인 예로 단 2대의 핵 미사일만 가지고도 북한은 성공할 수 있다.
첫번째 미사일을 대기권밖에서 자폭시킨다. 강력한 전자파로 인공위성 기능이 중단되어 미국은 눈과귀를 가린상황이 된다.
두번째 미사일을 워싱턴을 겨냥하여 발사한다. 30분안에 워싱턴에 핵탄두가 도착하게 된다.
미국은 북한을 두려워하고있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비난하지만 부시는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경우 종전협정 문서에 서명하겠다고 했다.
전쟁 발발시 미국의 개입을 회피하기 위한 장치이며 북한을 협상대상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이다.
북한과 수교할 의사도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미사일 공격에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다. 미사일 방어체제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북한은 60년대 부터 철저하게 핵전쟁 준비를 해왔다.
주한미군이 남한에 핵무기를 배치하였기 때문에 다음전쟁은 핵전쟁으로 간주하였다.
61년부터 '전국토의 요새화' 전략을 진행하여 대규모 토목공사를 진행 하였다.
북한은 핵공격으로 부터 전국민을 대피시킬 수 있다. 평양지하철은 지하 150미터에서 운행된다.
핵전쟁 이후에도 북한주민들은 대부분 살아남지만 미국인들은 지구상에서 완전 사라져 버린다.
북한이 치킨게임을 하는 이유는 북미 양측모두 잿더미가 되도 북한주민은 살아남을 수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핵보유국 북한과의 국교정상화를 미국이 서두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북한은 이미 미국의 대리전쟁 전략을 간파하였고, 미국은 시간을 끌면서 기회를 노린다.
미국은 시간을 끌기위해 성과없는 6자회담을 하고있다. 한반도 위기는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이다.
(후략)
[출처] 남북한 전쟁, 북한남침, 위기의 종말, 대국민 안보보고서 다운|작성자 제출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