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桃花煞)이 있으면 남자에게는 여자들이 모여들고, 여자에게는 남자들이 모여드는 성향이 짙다.
즉, 이성을 매혹시켜서 자신의 주위에 머물게 하는 힘이 있다.
남여 구분없이 일단 도화살(桃花煞)이 끼면
과도하고 잘못된 성욕으로 재앙을 당하게 된다고 하여 안좋은 살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도화살(桃花煞)이 낀 여자은 얼굴에 홍조를 띤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런 여자는 한 남자로는 음욕을 채우지 못하여 여러 번 결혼하게 되며, 이런 여자를 만난 남자는 몸이 쇠약하여 죽게 된다는 잘못된 믿음이 전파되어 사주(四柱)에 도화살(桃花煞)이 있는지 철저하게 따지는 풍습이 생겨났다.
과거에는 도화살(桃花煞)이
음탕한 기생사주라 하여 긍정적으로 여겨지지 않았으나 현대에는 인기가 많은 사주라 하여 이성에게 섹시하고 매력있게 느껴지는 살으로 긍정적으로 여겨지고있다. 특히 여자연예인들의 사주에는 대부분이 도화살이 있다고 한다.
도화살(桃花煞)이 있는지 따지는 법은 아래와 같다.
해묘미(亥卯未) 삼합에서 해(亥) 다음에 오는 지지인 자(子)가 도화살이다.
인오술(寅午戌) 삼합에서 인(寅) 다음에 오는 지지인 묘(卯)가 도화살이다.
사유축(巳酉丑) 삼합에서 사(巳) 다음에 오는 지지인 오(午)가 도화살이다.
신자진(申子辰) 삼합에서 신(申) 다음에 오는 지지인 유(酉)가 도화살이다.
다시 말해 생년이나 생일에
12간지(十二干支)의 신·자·진(申·子·辰)이 있으면 유(酉)가 든 사주가 도화살이며,
인·오·술(寅·午·戌)은 묘(卯)가, 사·유·축(巳·酉·丑)은 오(午)가,
해·묘·미(亥·卯·未)는 자(子)가 도화살이라 하여
이런 관계가 성립되는 것을 금기하였다.
이처럼 사주에서 연지와 일지를 중심으로 도화살을 찾아보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이다.
그러나 지금은 사주에 자오묘유(子午卯酉)가 있으면 도화살이 있다고 본다.
자오묘유(子午卯酉)는
각 계절에 있어 중심이 되는 계절이므로, 그 힘이 아주 강하다.
이 도화(桃花)에 해당하는 오행들은 십이지지 중 가장 순수한 오행이며, 그 중에서도 유독 한가지 천간만을 가지고 있어 그 성향이 매우 활동적이고 감춤이 없고 꺠끗하고 순수하다.
따라서 도화살(桃花煞)이 있다고 반드시 나쁘게 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물론 경우에 따라 아주 특수한 구조에 해당하는 경우 바람을 피거나 이성관계가 복잡하여 문제가 될 소지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 도화살(桃花煞)를 지닌 사람들이 스스로를 잘 활용하게 되면 대인관계가 좋아지고, 많은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을 수도 있으며, 기가 막힌 말주변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명사회자가 될 수도 있다. 또한 묘한 매력으로 이성에게 인기를 끌게 될 수도 있다.
사주에서 도화살(桃花煞)이란?
사랑부적인 남자바람방지부 사랑부적인 여자바람방지부
사주에서 도화살(桃花煞)이란?
도화(桃花)는 복숭아 나무 도에 꽃 화를 써서
한자 그대로 선명한 분홍빛을 지닌 복숭아 꽃을 의미하며,
일명 욕패살(慾敗殺)또는 함지살(咸池殺), 연살(年殺)이라고도 불린다.
도화살(桃花煞)이 있으면 남자에게는 여자들이 모여들고,
여자에게는 남자들이 모여드는 성향이 짙다.
즉, 이성을 매혹시켜서 자신의 주위에 머물게 하는 힘이 있다.
남여 구분없이 일단 도화살(桃花煞)이 끼면
과도하고 잘못된 성욕으로 재앙을 당하게 된다고 하여 안좋은 살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도화살(桃花煞)이 낀 여자은 얼굴에 홍조를 띤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런 여자는 한 남자로는 음욕을 채우지 못하여 여러 번 결혼하게 되며,
이런 여자를 만난 남자는 몸이 쇠약하여 죽게 된다는 잘못된 믿음이 전파되어
사주(四柱)에 도화살(桃花煞)이 있는지 철저하게 따지는 풍습이 생겨났다.
과거에는 도화살(桃花煞)이
음탕한 기생사주라 하여 긍정적으로 여겨지지 않았으나
현대에는 인기가 많은 사주라 하여
이성에게 섹시하고 매력있게 느껴지는 살으로 긍정적으로 여겨지고있다.
특히 여자연예인들의 사주에는 대부분이 도화살이 있다고 한다.
도화살(桃花煞)이 있는지 따지는 법은 아래와 같다.
해묘미(亥卯未) 삼합에서 해(亥) 다음에 오는 지지인 자(子)가 도화살이다.
인오술(寅午戌) 삼합에서 인(寅) 다음에 오는 지지인 묘(卯)가 도화살이다.
사유축(巳酉丑) 삼합에서 사(巳) 다음에 오는 지지인 오(午)가 도화살이다.
신자진(申子辰) 삼합에서 신(申) 다음에 오는 지지인 유(酉)가 도화살이다.
다시 말해 생년이나 생일에
12간지(十二干支)의 신·자·진(申·子·辰)이 있으면 유(酉)가 든 사주가 도화살이며,
인·오·술(寅·午·戌)은 묘(卯)가, 사·유·축(巳·酉·丑)은 오(午)가,
해·묘·미(亥·卯·未)는 자(子)가 도화살이라 하여
이런 관계가 성립되는 것을 금기하였다.
이처럼 사주에서 연지와 일지를 중심으로 도화살을 찾아보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이다.
그러나 지금은 사주에 자오묘유(子午卯酉)가 있으면 도화살이 있다고 본다.
자오묘유(子午卯酉)는
각 계절에 있어 중심이 되는 계절이므로, 그 힘이 아주 강하다.
이 도화(桃花)에 해당하는 오행들은 십이지지 중 가장 순수한 오행이며,
그 중에서도 유독 한가지 천간만을 가지고 있어
그 성향이 매우 활동적이고 감춤이 없고 꺠끗하고 순수하다.
따라서 도화살(桃花煞)이 있다고 반드시 나쁘게 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물론 경우에 따라 아주 특수한 구조에 해당하는 경우
바람을 피거나 이성관계가 복잡하여 문제가 될 소지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 도화살(桃花煞)를 지닌 사람들이 스스로를 잘 활용하게 되면
대인관계가 좋아지고, 많은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을 수도 있으며,
기가 막힌 말주변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명사회자가 될 수도 있다.
또한 묘한 매력으로 이성에게 인기를 끌게 될 수도 있다.
출처 : 무진스님의 부적연구소 (www.bujeok.or.kr)
남자바람방지부 (男色亂防止符) :
부부나 연인 사이에 있어
상대방 남자가 다른 여자를 좋아하거나 바람을 피울 때
여자바람방지부 (女色亂防止符) :
부부나 연인 사이에 있어
상대방 여자가 다른 남자들을 좋아하고 자꾸 바람을 피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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