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의 가장 맘에드는 화보 babybabybaby 매거진은 멕시코시티에 살고있는 22세 소녀의 작품이다. 다양한 모델과 포토그래퍼와 협업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데, 주로 패션 화보위주의 비주얼 매거진이다. 우리나라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매 월 발행되는 매거진은 아니고, 어느정도 작품이 모이면 만들어지는 아트북같다. vol.2 화보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의상들은 스포츠브랜드 의류나 빈티지스러운 느낌의 옷들이 많다.
babybabybaby magazine
vol.1의 가장 맘에드는 화보
babybabybaby 매거진은 멕시코시티에 살고있는 22세 소녀의 작품이다.
다양한 모델과 포토그래퍼와 협업작업을 하고 있는 듯한데,
주로 패션 화보위주의 비주얼 매거진이다.
우리나라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매 월 발행되는 매거진은 아니고, 어느정도 작품이 모이면 만들어지는 아트북같다.
vol.2
화보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의상들은 스포츠브랜드 의류나 빈티지스러운 느낌의 옷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