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왕석현이 가장 좋아하는 남자스타로 이민호를 꼽았다.왕석현은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삼촌이 생겼어요’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타로 F4 구준표(이민호 분)를 선택했다.왕석현은 국내 최고 MC라는 강호동 사진을 보고도 SBS ‘스타킹’에 나오는 ‘광화동’이라고 말하고, 이휘재 사진을 보고는 “안 멋져서 제일 싫다”고 격렬한 거부반응을 보였다. 이에 왕석현이 구준표 사진을 택한 것은 이민호 뜨거운 인기를 반증하는 부분.또 왕석현은 방 벽에 비와 원더걸스, 이민호 사진을 나란히 붙여놔 눈길을 끌었다. 내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이휘재가 김치찌개 끓이는 방법을 물어보기 위해 비에게 전화를 건다고 하자 솔깃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왕석현은 “비 번호 알아? 원더걸스도?”라고 물은 뒤 이휘재가 모른다고 하자 특유의 썩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왕석현은 “SS501 대통령 손자 연락처도 알아?”라고 이휘재에게 물어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광팬이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왕석현은 가장 싫다고 말했던 이휘재와 어색한 만남을 가진 후, 함께 칼싸움을 하고 김치찌개를 끓여먹으며 조금은 가까워졌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왕석현은 이휘재와 함께 야구단 나들이를 나가는 모습이 예고됐다.
왕석현도 ‘꽃남’ 광팬 “F4 구준표가 제일 좋아요”
아역배우 왕석현이 가장 좋아하는 남자스타로 이민호를 꼽았다.
왕석현은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삼촌이 생겼어요’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타로
F4 구준표(이민호 분)를 선택했다.
왕석현은 국내 최고 MC라는 강호동 사진을 보고도 SBS ‘스타킹’에
나오는 ‘광화동’이라고 말하고, 이휘재 사진을 보고는 “안
멋져서 제일 싫다”고 격렬한 거부반응을 보였다. 이에 왕석현이
구준표 사진을 택한 것은 이민호 뜨거운 인기를 반증하는 부분.
또 왕석현은 방 벽에 비와 원더걸스, 이민호 사진을 나란히 붙여놔
눈길을 끌었다. 내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이휘재가 김치찌개
끓이는 방법을 물어보기 위해 비에게 전화를 건다고 하자
솔깃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왕석현은 “비 번호 알아? 원더걸스도?”라고 물은 뒤 이휘재가
모른다고 하자 특유의 썩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왕석현은 “SS501
대통령 손자 연락처도 알아?”라고 이휘재에게 물어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광팬이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왕석현은 가장 싫다고 말했던 이휘재와 어색한
만남을 가진 후, 함께 칼싸움을 하고 김치찌개를 끓여먹으며
조금은 가까워졌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왕석현은 이휘재와 함께
야구단 나들이를 나가는 모습이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