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확장 (Click) :: 오른쪽 잘리는 부분이 한 화면에 보이도록 위에 화면확장 클릭하고 보세요. (이 스크립트는 이남철님이 제작하셨습니다.) 씨푸드레스토랑부터 이자카야, 회전초밥 전문점까지 일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다양해졌지만 아직까지도 일정식집은(횟집이 아니에요) 그 특유의 분위기로 꾸준히 단골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강을 코앞에 둔 암사동에는 몇년간 꾸준히 입소문으로 단골들의 호평을 받는 전문일식점 '모모스시' 가 있습니다. 암사역 3번출구에서 사거리로 돌아 좌회전을 하다보면 첫번째 골목에 간판이 보이는데 주변에는 특별한 음식점없이 모모스시만이 쌩뚱맞게 들어서있습니다. (특)사시미 2인분과 사이다, 산사춘을 주문했습니다. ( 특사시미 1인 40,000원 ) 야채샐러드와 죽이 먼저 나오고 메인인 사시미가 나옵니다. 일식회는 역시 두껍게 썰어야 씹히는 맛이 좋아요. 광어, 도미, 연어, 참치 등으로 깔아주셨네요. 개불, 멍게, 해삼, 전복까지 1차로 깔린 음식입니다. 작은방안에서 단렌즈 하나로 모두 잡기가 어렵네요. 부드러운 참치부터 한입~ 'ㅁ' 초밥역시 훌륭합니다. 씨푸드레스토랑에서 초밥만 배터지게 먹을때와는 또 다르네요. 사진찍는걸 깜박하고 실컷 파먹고(심지어 접시하날 물리고 한접시에 몰아넣은 후에야) 발견한 생선구이 (서비스로 주셨던 장어구이는 찍지도 못했네요) 이미 배가 불러있는데 튀김까지 나왔습니다. 전 결국 못먹고 패스, 동생만 맛을봤습니다. 일정식 코스의 피날레는 역시 매운탕!! ..이 아니라 마끼가 되어버렸네요. 시기별로 물오른 식재료를 서비스로 내어주시는 주방장님 센스에 여기저기 맛집리뷰에도 올랐던 곳입니다. (다른분의 포스팅에는 게장이 서비스로 나온적도 있더라구요) 뷔페식 씨푸드레스토랑이 유행처럼 늘어났지만 전 아직 방안에 앉아서 서빙을 받는 일정식 집이 더 편하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 fin -
2009.05.01 암사동 모모스시
:: 화면확장 (Click) :: 오른쪽 잘리는 부분이 한 화면에 보이도록 위에 화면확장 클릭하고 보세요.(이 스크립트는 이남철님이 제작하셨습니다.)
씨푸드레스토랑부터 이자카야, 회전초밥 전문점까지 일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다양해졌지만
아직까지도 일정식집은(횟집이 아니에요) 그 특유의 분위기로 꾸준히 단골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강을 코앞에 둔 암사동에는 몇년간 꾸준히 입소문으로 단골들의 호평을 받는
전문일식점 '모모스시' 가 있습니다.
암사역 3번출구에서 사거리로 돌아 좌회전을 하다보면 첫번째 골목에 간판이 보이는데
주변에는 특별한 음식점없이 모모스시만이 쌩뚱맞게 들어서있습니다.
(특)사시미 2인분과 사이다, 산사춘을 주문했습니다.
( 특사시미 1인 40,000원 )
야채샐러드와 죽이 먼저 나오고
메인인 사시미가 나옵니다. 일식회는 역시 두껍게 썰어야 씹히는 맛이 좋아요.
광어, 도미, 연어, 참치 등으로 깔아주셨네요.
개불, 멍게, 해삼, 전복까지
1차로 깔린 음식입니다. 작은방안에서 단렌즈 하나로 모두 잡기가 어렵네요.
부드러운 참치부터 한입~ 'ㅁ'
초밥역시 훌륭합니다. 씨푸드레스토랑에서 초밥만 배터지게 먹을때와는 또 다르네요.
사진찍는걸 깜박하고 실컷 파먹고(심지어 접시하날 물리고 한접시에 몰아넣은 후에야) 발견한 생선구이
(서비스로 주셨던 장어구이는 찍지도 못했네요)
이미 배가 불러있는데 튀김까지 나왔습니다.
전 결국 못먹고 패스, 동생만 맛을봤습니다.
일정식 코스의 피날레는 역시 매운탕!!
..이 아니라 마끼가 되어버렸네요.
시기별로 물오른 식재료를 서비스로 내어주시는 주방장님 센스에
여기저기 맛집리뷰에도 올랐던 곳입니다.
(다른분의 포스팅에는 게장이 서비스로 나온적도 있더라구요)
뷔페식 씨푸드레스토랑이 유행처럼 늘어났지만 전 아직 방안에 앉아서 서빙을 받는
일정식 집이 더 편하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