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사랑하다 그 사랑이 다해 버리기보다, 한꺼번에 그리워하다 그 그리움이 다해 버리기보다,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해 오래도록 그대를 내 안에 두고 싶습니다. 아껴가며 익는 책, 아꼅가며 듣는 음악처럼 조금씩만 드래들 끄집어 내기로 했습니다. 내 유일한 희망이자 기쁨인 그대 살아가면서 맑은 것들이 없어지고 지위지지만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속에 오래오래 영원히 남아 있길 간절히 원하기에... ~~이정하~~
눈물겨운 너에게
나는 이제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사랑하다 그 사랑이 다해 버리기보다,
한꺼번에 그리워하다
그 그리움이 다해 버리기보다,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해
오래도록 그대를 내 안에 두고 싶습니다.
아껴가며 익는 책, 아꼅가며 듣는 음악처럼
조금씩만 드래들 끄집어 내기로 했습니다.
내 유일한 희망이자 기쁨인 그대
살아가면서
맑은 것들이 없어지고 지위지지만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속에
오래오래 영원히 남아 있길
간절히 원하기에...
~~이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