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온 가족들 친구들과 온 학생들 즐거운 연인들도 외국인도 참
많았더랬죠
사람들은 많이 들떠 보였습니다. 리허설 도중 쳐논 줄이 풀리는 일이 있어서
시민들은 앞자리에 서기위해 광장으로 들어가게 되었구요 주최측에서도 그냥 놔두었습니다. 어짜피 다 들어올꺼니까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꽤 많은 사람이 광장에 몰려있었으며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농악대 행렬이 지나갔고 이제 막 공연 1시간 여남짓 남았을때 시위대가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아저씨는 멀정하게 생겨가지고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더니 이명박 XX 이러면서 아이들 뻔이 많은거 아는데도 욕하더군요
몇몇 사람들이 슬슬 피하기 시작했고 시위대는 본격적으로 광장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명박 퇴진과 용산 사건 진실요구 비정규직법 등 각자의 이권을 쓴 피켓과 전단을 들고 말이죠
물론 저는 이런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큰 잘못이 있었습니다.
이미 광장에는 수많은 일반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무시하고 그냥 밀고 들어오더군요 아까 어떤글보니까 시위에는 어쩔수 없이 공공의 자유가 방해 될수도 있다고 쓰셨던데 이건 방해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말이 경찰처럼 연행만 안한거지 힘으로 모여있는 사람 다 밀고 들어오더군요. 학생 어린아이 할것 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시위대간의 충돌이 있었는데 시위대는 연기 나는 무언가를 던졌습니다. 아무 무장도 하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말이죠 자신의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폭력을 쓴다면 그건 강요지 주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몇몇 시위대는 들고있던 장우산으로 찌르더군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자신의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일반 시민들에게 방해가 아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다른 시민들에게 주장하기에는 어이없기만 행동이죠.
그렇게 시민들을 밀어내더니 광장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곳 전경들이 둘러 싸기 시작했고
일반시민들에게는 나가달라는 방송이 나오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경찰에게 어디로 나가라고 질문하니 대답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곳 작전이 시작됬죠 경찰들은 종이 찟듯이 순식간에 광장에 모인 시위대를 진압했습니다. 몇몇 연행되는것도 봤고요
물론 경찰들로 인해 겁먹은 시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작전을 피해 시민들 사이사이로 피해간 시위대 몇분은 일반 시민들과 말싸움을 하는등 피해도 주더군요. 결국 고소하겠다 뭐다까지 가는것도 봤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진압이 된후 한쪽켠에서는 시위대 일행이었던것 같지만 오로지 노래를 부르며 있는 보기 좋은 시위대도 있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모여서 봤고요
하지만 경찰들은 그들도 힘으로 강제 해산 시켰습니다. 이런거에 있어서는 경찰이 옳지 않았다고 봄니다.
아그리고 이 시위로인해 페스티벌은 취소 되었고 행사 시간에 맞춰온 많은 시민들은 당황한 기색으로 그냥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많은 외국인도 그랬습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너무 폭력 경찰이다 시위를 애초에 막았다 하는것에대해서 경찰은 시위대가 광장에 들어서는것에대해서 아무 제제를 하지 않았으며 이렇게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시위는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요즘 나라 사정보면 그렇게 나라가 잘 되가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지만 저는 어제 그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시위대도 100%정당한 시위는 아니었다 이거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경찰 옹호글도 아니고 시위대 비판글도 아닙니다. 진보도 아닌 보수도 아닌 일반 시민으로서 그저 현장 상황을 쓰고 싶었습니다.
촛불집회에대한 생각
우선 글쓰기 전에 제글은 이편 저편도 아닌 그냥 서울광장에 있었던 한 사람으로써 쓰는 글이니
뭐 나쁘게 보지 말라해도 무개념님들이 하도 많아서 악플 달꺼면 다세요 아니면 글에대해
정중히 댓글 다시는 분들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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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그 광장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이 있었죠
물론 한 6시 전부터 경찰들은 시청역 입구 몇개를 막고 통제를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막지는 않았구요
가수들이 리허설이 시작 되고 있었습니다.
저도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여유로운 휴일에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눈에 띄어
오늘 이거나 보고 가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광화문을 지나 다니는 내내 전경이 매우 많이 배치 되어 있어서 불안감이 있긴했구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기에는 2시간 남짓 큰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온 가족들 친구들과 온 학생들 즐거운 연인들도 외국인도 참
많았더랬죠
사람들은 많이 들떠 보였습니다. 리허설 도중 쳐논 줄이 풀리는 일이 있어서
시민들은 앞자리에 서기위해 광장으로 들어가게 되었구요 주최측에서도 그냥 놔두었습니다. 어짜피 다 들어올꺼니까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꽤 많은 사람이 광장에 몰려있었으며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농악대 행렬이 지나갔고 이제 막 공연 1시간 여남짓 남았을때 시위대가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아저씨는 멀정하게 생겨가지고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더니 이명박 XX 이러면서 아이들 뻔이 많은거 아는데도 욕하더군요
몇몇 사람들이 슬슬 피하기 시작했고 시위대는 본격적으로 광장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명박 퇴진과 용산 사건 진실요구 비정규직법 등 각자의 이권을 쓴 피켓과 전단을 들고 말이죠
물론 저는 이런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큰 잘못이 있었습니다.
이미 광장에는 수많은 일반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무시하고 그냥 밀고 들어오더군요 아까 어떤글보니까 시위에는 어쩔수 없이 공공의 자유가 방해 될수도 있다고 쓰셨던데 이건 방해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말이 경찰처럼 연행만 안한거지 힘으로 모여있는 사람 다 밀고 들어오더군요. 학생 어린아이 할것 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시위대간의 충돌이 있었는데 시위대는 연기 나는 무언가를 던졌습니다. 아무 무장도 하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말이죠 자신의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폭력을 쓴다면 그건 강요지 주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몇몇 시위대는 들고있던 장우산으로 찌르더군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자신의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일반 시민들에게 방해가 아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다른 시민들에게 주장하기에는 어이없기만 행동이죠.
그렇게 시민들을 밀어내더니 광장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곳 전경들이 둘러 싸기 시작했고
일반시민들에게는 나가달라는 방송이 나오더군요 저도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경찰에게 어디로 나가라고 질문하니 대답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곳 작전이 시작됬죠 경찰들은 종이 찟듯이 순식간에 광장에 모인 시위대를 진압했습니다. 몇몇 연행되는것도 봤고요
물론 경찰들로 인해 겁먹은 시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작전을 피해 시민들 사이사이로 피해간 시위대 몇분은 일반 시민들과 말싸움을 하는등 피해도 주더군요. 결국 고소하겠다 뭐다까지 가는것도 봤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진압이 된후 한쪽켠에서는 시위대 일행이었던것 같지만 오로지 노래를 부르며 있는 보기 좋은 시위대도 있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모여서 봤고요
하지만 경찰들은 그들도 힘으로 강제 해산 시켰습니다. 이런거에 있어서는 경찰이 옳지 않았다고 봄니다.
아그리고 이 시위로인해 페스티벌은 취소 되었고 행사 시간에 맞춰온 많은 시민들은 당황한 기색으로 그냥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많은 외국인도 그랬습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너무 폭력 경찰이다 시위를 애초에 막았다 하는것에대해서 경찰은 시위대가 광장에 들어서는것에대해서 아무 제제를 하지 않았으며 이렇게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시위는 이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요즘 나라 사정보면 그렇게 나라가 잘 되가는것 같아보이지는 않지만 저는 어제 그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시위대도 100%정당한 시위는 아니었다 이거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경찰 옹호글도 아니고 시위대 비판글도 아닙니다. 진보도 아닌 보수도 아닌 일반 시민으로서 그저 현장 상황을 쓰고 싶었습니다.
정상적인 비판 댓글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