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5대궁과 청계천 서울광장을 주제로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시작이라는 소리에 그래? 그럼 축제전에 한번 5대궁을 다녀와봐? 라는 생각으로 동선을 생각해 첫번째로 시청옆에 있는 덕수궁으로 출발했죠. 문앞을 늠름하게 지키는 병사들 대장님 포스가 정말 무인같더군요 딱벌어진 어깨 듬직한 체구 간지 절절절~~ 덕수궁 안으로 들어서니 평일의 한적함이 주는 고요와 궁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느껴지는 이 편안함 궁~~어디까지 가봤니(cf페러디 ㅋㅋ) 간만에 아는 한자가 나왔다 광명문 ㅋㅋ 저곳에 조선시대 발명품들이 있는데.... 신기전,홍천사 종,자격루 모두다 조선시대에 만들어 진거란다. 뿌듯함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파라보는데 초록 잎사귀 사이로 보이는 눈부신 햇살이 나를 비추고 있었네^^ 서울의 비둘기는 정말 신기하다. 오히려 사람이 경계하게 만드니 닭둘기가 내주위 를 맴돌앗다 ㅜㅜ 무셔~~ 공사중 전시회장으로 쓰이는거 같다. 저기서 사진 찍으면 이쁘게 나오던데 언제쯤 저런델 여자친구랑 갈까 ㅜㅜ 역쉬 평일엔 어딜가도 한가하다 ㅋㅋ 덕수궁 중앙에 분수 시원하게 뿜어내는 모습이 덩달에 나도 마음이 시원해진다. 정관헌 사신들이 묻었다나?? 기억이? 필기노트는 대체 어디에?? 정관헌 앞에 여러색깔의 이꽃이 피어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ㅜㅜ 누가 알려줘요 공간 여백 이런것들이 주는 편안함 문을 들어서면 다음문이 기다린다. 난 언제 이런집을 사볼까?? 물이 졸졸졸 나와서 배때문에 숙이기 힘들기도 하고 옆에 수도꼭지로 이동 옆에 수도꼭지 목속을 관장할뻔했다. 완전 뚤어뻥 인듯 ㅋㅋㅋ 여기 수도 꼭지들은 랜덤이니 알아서 조심하시길 ㅋㅋ 순간 한글보다 만원이 생각났다. 돈이 궁한게야 ㅜㅜ 대왕님 죄송해요 ㅜㅜ 이걸보고 꽃남이 생각 나시면 당신도 F4폐인 ㅋㅋ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일본분이셨다. 한복이 참 잘어울리고 고우시던데 어제는 정말 거리에 일본인들이 많이 보엿다. 뭐 내가 관광지로 돌아다니긴 했지만 ㅋㅋ 뒤를 돌아보니 여기서 전통복장을 체험할 행사를 하고있었다. 이곳뿐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하고 있는걸 어제 돌아다니면서 보았는데 외국인들에게 반응이 너무 좋은거 아냐 ㅋㅋ 커플인가보다 ㅜㅜ 부러우면 지는건데 ㅜㅜ 왕 부럽삼 덕수궁 F4라고 해두자. 뽀송뽀송하니 귀엽게 생기셨다. 곧 정문 교대식을 알린다는 안내방송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교대식을 알리는 북을 일본인 관광객이 치셨다. 정문을 딱 버티고 서있는 저 늠름한 자태를 봐라~~ 풍악이 울리며 교대식이 시작되었다. 이거 교대식을 아무래도 인물로 뽑는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점점 증폭되어가고. 일종의 인수인계인듯 창을 세워들고 걸어가는 걸음 걸이에는 기상이 서려있었다. 남자는 역시 군복이 가장 멋있는거 같다. 나도 맞는것만 있으면 하고 싶은데 ㅋㅋ 교대식을 마치고 북을 치시는데 한두번 솜시가 아니였다. 각 제대로세요^^ 사람들이 참많았다. 특히 일본분들 그래서 나도 일본인 인척 하고 가서 사진도 찍었다. 별말 안했다. 쓰미마셍~~ 카메라 포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ㅋㅋㅋ 옆에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데 날찍는건 아니지만 왠지 한류를 느끼고 싶어서 설정으로 ㅋㅋ 덕수궁은 무료 안내도 해준다고 한다. 도심속에 고궁 그곳에 숨어있는 우리들의 옛모습들 요즘 CF에 나오는 광고문구 처럼 과연 되묻고 싶다. 우리꺼 얼마나 알고있니?? 그리고 어딜가든 에티켓 잊지않기. 이번 하이서울 페시티벌을 핑계로 한번쯤 고궁 나들이 하는건 어떨까요?? 아니 뭐 바쁘시면 다음에라도 ^^
서울 어디까지 가봤니.(1탄 덕수궁편)
내일이면 5대궁과 청계천 서울광장을 주제로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시작이라는 소리에
그래? 그럼 축제전에 한번 5대궁을 다녀와봐? 라는 생각으로 동선을 생각해 첫번째로 시청옆에 있는 덕수궁으로 출발했죠.
문앞을 늠름하게 지키는 병사들 대장님 포스가 정말 무인같더군요
딱벌어진 어깨 듬직한 체구
간지 절절절~~
덕수궁 안으로 들어서니 평일의 한적함이 주는 고요와 궁만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며 느껴지는 이 편안함
궁~~어디까지 가봤니(cf페러디 ㅋㅋ)
간만에 아는 한자가 나왔다 광명문 ㅋㅋ
저곳에 조선시대 발명품들이 있는데....
신기전,홍천사 종,자격루 모두다 조선시대에 만들어 진거란다.
뿌듯함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파라보는데 초록 잎사귀 사이로 보이는 눈부신 햇살이 나를 비추고 있었네^^
서울의 비둘기는 정말 신기하다.
오히려 사람이 경계하게 만드니 닭둘기가 내주위 를 맴돌앗다 ㅜㅜ 무셔~~
공사중 전시회장으로 쓰이는거 같다.
저기서 사진 찍으면 이쁘게 나오던데 언제쯤 저런델 여자친구랑 갈까 ㅜㅜ
역쉬 평일엔 어딜가도 한가하다 ㅋㅋ
덕수궁 중앙에 분수 시원하게 뿜어내는 모습이 덩달에 나도 마음이 시원해진다.
정관헌 사신들이 묻었다나?? 기억이? 필기노트는 대체 어디에??
정관헌 앞에 여러색깔의 이꽃이 피어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ㅜㅜ 누가 알려줘요
공간 여백 이런것들이 주는 편안함 문을 들어서면 다음문이 기다린다.
난 언제 이런집을 사볼까??
물이 졸졸졸 나와서 배때문에 숙이기 힘들기도 하고 옆에 수도꼭지로 이동
옆에 수도꼭지 목속을 관장할뻔했다.
완전 뚤어뻥 인듯 ㅋㅋㅋ 여기 수도 꼭지들은 랜덤이니 알아서 조심하시길 ㅋㅋ
순간 한글보다 만원이 생각났다.
돈이 궁한게야 ㅜㅜ
대왕님 죄송해요 ㅜㅜ
이걸보고 꽃남이 생각 나시면 당신도 F4폐인 ㅋㅋ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일본분이셨다.
한복이 참 잘어울리고 고우시던데
어제는 정말 거리에 일본인들이 많이 보엿다.
뭐 내가 관광지로 돌아다니긴 했지만 ㅋㅋ
뒤를 돌아보니 여기서 전통복장을 체험할 행사를 하고있었다.
이곳뿐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하고 있는걸 어제 돌아다니면서 보았는데
외국인들에게 반응이 너무 좋은거 아냐 ㅋㅋ
커플인가보다 ㅜㅜ
부러우면 지는건데 ㅜㅜ
왕 부럽삼
덕수궁 F4라고 해두자.
뽀송뽀송하니 귀엽게 생기셨다.
곧 정문 교대식을 알린다는 안내방송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교대식을 알리는 북을 일본인 관광객이 치셨다.
정문을 딱 버티고 서있는 저 늠름한 자태를 봐라~~
풍악이 울리며 교대식이 시작되었다.
이거 교대식을 아무래도 인물로 뽑는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점점 증폭되어가고.
일종의 인수인계인듯
창을 세워들고 걸어가는 걸음 걸이에는 기상이 서려있었다.
남자는 역시 군복이 가장 멋있는거 같다.
나도 맞는것만 있으면 하고 싶은데 ㅋㅋ
교대식을 마치고 북을 치시는데
한두번 솜시가 아니였다.
각 제대로세요^^
사람들이 참많았다.
특히 일본분들 그래서 나도 일본인 인척 하고 가서 사진도 찍었다.
별말 안했다. 쓰미마셍~~ 카메라 포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ㅋㅋㅋ
옆에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데 날찍는건 아니지만 왠지 한류를 느끼고 싶어서 설정으로 ㅋㅋ
덕수궁은 무료 안내도 해준다고 한다.
도심속에 고궁 그곳에 숨어있는 우리들의 옛모습들 요즘 CF에 나오는 광고문구 처럼 과연 되묻고 싶다.
우리꺼 얼마나 알고있니??
그리고 어딜가든 에티켓 잊지않기.
이번 하이서울 페시티벌을 핑계로 한번쯤 고궁 나들이 하는건 어떨까요??
아니 뭐 바쁘시면 다음에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