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23842298/1236961996숨이 막힐 듯차디찬 가슴이 출렁이네요울먹거린 가슴이너를 찾아 헤메다제 풀에 쓰러지네요잊어야 하는데 쉽게 사그러지지가 않아너무 미안해서또 미친 그리움에널 볼 수 없는 아쉬움에내려놓기만 하네요세상이 힘들어돌아볼수 없는데너의 또렷한느낌이 항상내 마음 언저리에머무는건 뭐야!흘려갈수 없어멈출 수 없어꿈에서 깨어눈 감은 채그 때를 희미하게 생각하며영원히 눈 뜨지 않기를기도하려고추억속에 맴돌며속아버리는 건거짓이 나를지배하는거잖아!Say never please me again!가까스로 다잡으려고 해도너무 지나가버린후회뿐이잖아!한 줄기 눈물이오늘 밤나를 다시부르려 해도나의 발걸음에지친더딘 사랑은어쩔수가 없네요!스치는 바람에계절이 나를데려가 주지만나는이 방 안에너만 그리고 있는 걸~~!
나처럼
http://minihp.cyworld.com/23842298/1236961996
숨이 막힐 듯
차디찬 가슴이 출렁이네요
울먹거린 가슴이
너를 찾아 헤메다
제 풀에 쓰러지네요
잊어야 하는데
쉽게 사그러지지가 않아
너무 미안해서
또 미친 그리움에
널 볼 수 없는 아쉬움에
내려놓기만 하네요
세상이 힘들어
돌아볼수 없는데
너의 또렷한
느낌이 항상
내 마음 언저리에
머무는건 뭐야!
흘려갈수 없어
멈출 수 없어
꿈에서 깨어
눈 감은 채
그 때를
희미하게 생각하며
영원히
눈 뜨지 않기를
기도하려고
추억속에 맴돌며
속아버리는 건
거짓이 나를
지배하는거잖아!
Say never please me again!
가까스로 다잡으려고 해도
너무 지나가버린
후회뿐이잖아!
한 줄기 눈물이
오늘 밤
나를 다시
부르려 해도
나의 발걸음에
지친
더딘 사랑은
어쩔수가 없네요!
스치는 바람에
계절이 나를
데려가 주지만
나는
이 방 안에
너만 그리고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