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컬렉션이 나오고 쇼가 시작될 때마다 기다려지는 디자이너가 있다그는 다름 아닌 "베스트 인터네셔널 디자이너"에 빛나는 알렉산더 맥퀸 ! 그의 첫 번째 컬렉션 타이틀은 "살인광 잭이 그 희생자들 뒤를 쫒다." 였고"우아한 무정부주의자, 시크의 파괴자" 같은 독특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독단적이고 도발적인 태도, 패션 디자이너를 넘어선 예술가 맥퀸의 천재성은대중문화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로 더욱 빛을 바라며 대중적인 욕구를충족시켜주고 있다. 분명하게 대조성을 이루는 두 가지의 이미지를 절묘하게조화시켜 표현하는 것은 맥퀸의 상징이기도 하다. 예술과 상업의 만남이라고 해야 할까? 부쩍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이번에는 알렉산더 맥퀸이 시바스 리갈 18년산을 재창조했다. 이름하여 시바스 리갈 18년 알렉산더 맥퀸 에디션 영국적이고 귀족스러운 병을 보자마자 떠오른 건 맥퀸의 08년 F/W 컬렉션이었다. 한국에는 30병밖에 들어오지 않는다는데 한 병 가지고 싶은...모든 시바스 리갈 18년에 직접 서명을 새겨넣었다고 하니 탐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알렉산더 맥퀸 시바스 리갈 18년산을 디자인하다.
새로운 컬렉션이 나오고 쇼가 시작될 때마다 기다려지는 디자이너가 있다
그는 다름 아닌 "베스트 인터네셔널 디자이너"에 빛나는 알렉산더 맥퀸 !
그의 첫 번째 컬렉션 타이틀은 "살인광 잭이 그 희생자들 뒤를 쫒다." 였고
"우아한 무정부주의자, 시크의 파괴자" 같은 독특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독단적이고 도발적인 태도, 패션 디자이너를 넘어선 예술가 맥퀸의 천재성은
대중문화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로 더욱 빛을 바라며 대중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분명하게 대조성을 이루는 두 가지의 이미지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표현하는 것은 맥퀸의 상징이기도 하다.
예술과 상업의 만남이라고 해야 할까?
부쩍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알렉산더 맥퀸이 시바스 리갈 18년산을 재창조했다. 이름하여
시바스 리갈 18년 알렉산더 맥퀸 에디션
영국적이고 귀족스러운 병을 보자마자 떠오른 건 맥퀸의 08년 F/W 컬렉션이었다.
한국에는 30병밖에 들어오지 않는다는데 한 병 가지고 싶은...
모든 시바스 리갈 18년에 직접 서명을 새겨넣었다고 하니 탐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