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하게 외줄타는 기분이었는지 몰라 처음부터. 처음 내게 온 그 날부터 세상에 나하나만 존재하는것처럼 대해주던 너라서 ... 그런니가 언제고 훌쩍 바람처럼 흔적도없이 사라져 다른 누군가에게도 그렇게 불연듯 나타나 나에게 해주던 그 모습 그대로 일까봐... 발 동동거리며 매일밤을 그렇게 "내일 일어나 전화할께" 그 소리를 들어야 안심이 되었던 모양이야. 오늘이 끝이 아니라니까. 내일 또 나에게 온다니까 . 하루하루 생명을 간신히 연장해 나가는 시한부처럼 그렇게. 그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어. 니가 날 불안하게 한것도 아닌데 언제고 내곁에 있다가 손잡아주는 너를 보면서도 꼭 언제고 떠나보내야 될 사람을 붙잡고 있는것처럼 언제나 마음속에선 이별을 준비하며 눈물부터 나니까 말이야 참 이상하지,,,?.. 왜 사람들은 너무 사랑하면 그사람의 옆모습을 보면서 눈물부터 난다잖아. 언젠가 이사람과 함께 할수 없다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슬퍼져서. 아마도 그래서 였겠지?. 처음 내 인생에 니가 들어 온 순간부터 내가 말하는 사랑은 그냥 너 자체가 되버렸으니까. 그래서 그때부터 이별을 준비했어야 했는지 몰라.
:외줄타기
아슬아슬하게 외줄타는 기분이었는지 몰라 처음부터.
처음 내게 온 그 날부터
세상에 나하나만 존재하는것처럼 대해주던 너라서 ...
그런니가 언제고 훌쩍 바람처럼 흔적도없이 사라져
다른 누군가에게도 그렇게 불연듯 나타나
나에게 해주던 그 모습 그대로 일까봐...
발 동동거리며 매일밤을 그렇게
"내일 일어나 전화할께"
그 소리를 들어야 안심이 되었던 모양이야.
오늘이 끝이 아니라니까.
내일 또 나에게 온다니까 .
하루하루 생명을 간신히 연장해 나가는 시한부처럼 그렇게.
그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어.
니가 날 불안하게 한것도 아닌데
언제고 내곁에 있다가 손잡아주는 너를 보면서도
꼭 언제고 떠나보내야 될 사람을 붙잡고 있는것처럼
언제나 마음속에선 이별을 준비하며 눈물부터 나니까 말이야
참 이상하지,,,?..
왜 사람들은
너무 사랑하면
그사람의 옆모습을 보면서 눈물부터 난다잖아.
언젠가 이사람과 함께 할수 없다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슬퍼져서.
아마도 그래서 였겠지?.
처음 내 인생에 니가 들어 온 순간부터
내가 말하는 사랑은 그냥 너 자체가 되버렸으니까.
그래서 그때부터 이별을 준비했어야 했는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