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4월 28일 _ 드디어 [ 애니콜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네이버에 4월 중순부터 상단배너로만 나왔던 4월 28일 M.net 본방송 시작과 함께 드디어 네이버에서도 본광고 형태로 공개된 햅틱미션 _ * 참고1 : 햅틱미션 (Haptic Mission - http://www.hapticmission.com) * 좌충우돌 햅틱미션 스타들의 애니콜 신입사원 도전기 _ [ 김범, 김준, 김현중, 손담비 ] 당대 최고의 꽃남꽃녀라 불리는 이들이 " 애니콜 전속모델 계약 " 을 놓고 8주간의 애니콜 신입사원 연수기간 스토리를 담아낸 햅틱 미션 _ 실제로 이들은 (물론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력서도 작성하고 인적성 검사로 하고 애니콜 입사 면접도 보고 강남에 위치한 삼성타운으로 출근을 하고 선배들과 함께 업무도 하고 팀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신입사원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_ 공식 홈페이지의 모습 _ M.net 에서도 햅틱미션을 볼 수 있다니 역시 삼성family Power ? (Samsung - Anycall - Cheil Worldwide - CJ midea M.net) 기본적으로는 햅틱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이렇게 제품 소개코너도 보이고 _ 눈에 띄는 점은 햅틱미션을 통해 꽃남꽃녀(라고 불리우는 ^ ^;) 신입사원들이 직접 디자인 한 햅틱을 공개하겠다며 빈칸으로 놔둔 점 (!) " Prosumer " 가 대세라지만 대학생들로 구성된 Anycall Dreamers와는 또다른 매력포인트가 돋보인다 _ - 향후 방영될 Episode 3, 4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진짜 그들이 햅틱을 디자인하는듯한데 이게 정말 제품화되어 시장에 출시된다면 향후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 이래서 애니콜의 마케팅은 역시 늘 감탄스럽다 ♪ - Multimedia Section에서는 햅틱미션의 TVCF, 예고편, full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도 감상할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다 _ * 참고 2 : 햅틱미션 TVCF * * 참고 3 : 햅틱미션 뮤직비디오 * 그 밖에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도 download 할 수 있고 다양한 Event도 준비되어 있다 _ 완성도 ★★★★☆참신성 ★★★★☆매력성 ★★★★☆ + ) 이것도 moto v10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광고 및 홈페이지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음 _ 기존에 존재하는 듯 하면서도 연예인의 회사체험기를 Contents화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idea를 실제 상품화 하고 이를 시장에 까지 연결시킨다는 점 _ 아무리 생각해도 신선하다 ^ ^ 그리고 또 특이했던 점은 Blog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 (!) (http://blog.naver.com/haptic_ms) 이로써 애니콜은 ' 애니 시리즈 1기 -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 (개인적으로는 Entertainment Marketing의 초창기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_ 제품과 그 외적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동시에 인기를 얻었던 뭐 그런) ' 애니 시리즈 2기 - Talk Play Love 등의 애니밴드 ' (이 역시 1기와 마찬가지로 Entertainmnet Marketing에 기반을 둔 것으로 생각되는데 조금 다른점은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에 주력하였다는 점 _ 예컨대 실제로 애니클럽은 콘서트도 개최하였고 소비자들을 초대하여 각종 파티를 개최하는 등 꽤 적극적으로 소비자와 Communication 하려 하였다) 이후 그렇다할 무언가를 찾지 못한듯 하더니 ' 햅틱미션 ' 을 통해 On / Off - line 을 막론하고 다양한 Communication Channel을 전사적으로 활용하여 소비자와의 관계강화 및 다지기에 총전력을 기울여 현재 관찰되는 " 휴대전화 전쟁 " 에서 다시한번 승부수를 띄운것으로 생각된다 _ 그중 하나가 바로 이 [ 블로그 ]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지만 접근성이 높고 소통이 용이한 블로그를 활용하여 사람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 놀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 이야기거리 "를 제공하려는 뭐 그러한 곳이 아닌가 ? _ 하는, 소심한 나의 생각 (!)
51th _ 햅틱미션 (Haptic Mission)
200년 4월 28일 _
드디어 [ 애니콜 ]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
네이버에
4월 중순부터 상단배너로만 나왔던
4월 28일 M.net 본방송 시작과 함께
드디어 네이버에서도
본광고 형태로 공개된 햅틱미션 _
* 참고1 : 햅틱미션 (Haptic Mission - http://www.hapticmission.com) *
좌충우돌 햅틱미션 스타들의 애니콜 신입사원 도전기 _
[ 김범, 김준, 김현중, 손담비 ]
당대 최고의 꽃남꽃녀라 불리는 이들이
" 애니콜 전속모델 계약 " 을 놓고
8주간의 애니콜 신입사원 연수기간 스토리를 담아낸
햅틱 미션 _
실제로 이들은
(물론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이력서도 작성하고
인적성 검사로 하고
애니콜 입사 면접도 보고
강남에 위치한 삼성타운으로 출근을 하고
선배들과 함께 업무도 하고
팀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신입사원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_
공식 홈페이지의 모습 _
M.net 에서도 햅틱미션을 볼 수 있다니
역시 삼성family Power ?
(Samsung - Anycall - Cheil Worldwide - CJ midea M.net)
기본적으로는
햅틱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이렇게 제품 소개코너도 보이고 _
눈에 띄는 점은
햅틱미션을 통해
꽃남꽃녀(라고 불리우는 ^ ^;) 신입사원들이
직접 디자인 한 햅틱을
공개하겠다며
빈칸으로 놔둔 점 (!)
" Prosumer " 가 대세라지만
대학생들로 구성된 Anycall Dreamers와는
또다른 매력포인트가 돋보인다 _
- 향후 방영될 Episode 3, 4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진짜 그들이 햅틱을 디자인하는듯한데
이게 정말 제품화되어 시장에 출시된다면
향후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
이래서 애니콜의 마케팅은 역시 늘 감탄스럽다 ♪ -
Multimedia Section에서는
햅틱미션의 TVCF, 예고편, full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도 감상할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을수도 있다 _
* 참고 2 : 햅틱미션 TVCF *
* 참고 3 : 햅틱미션 뮤직비디오 *
그 밖에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도 download 할 수 있고
다양한 Event도 준비되어 있다 _
완성도 ★★★★☆
참신성 ★★★★☆
매력성 ★★★★☆
+ ) 이것도 moto v10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광고 및 홈페이지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음 _
기존에 존재하는 듯 하면서도
연예인의 회사체험기를
Contents화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idea를
실제 상품화 하고
이를 시장에 까지 연결시킨다는 점 _
아무리 생각해도
신선하다 ^ ^
그리고 또 특이했던 점은
Blog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 (!)
(http://blog.naver.com/haptic_ms)
이로써 애니콜은
' 애니 시리즈 1기 -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
(개인적으로는 Entertainment Marketing의 초창기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_
제품과 그 외적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동시에 인기를 얻었던 뭐 그런)
' 애니 시리즈 2기 - Talk Play Love 등의 애니밴드 '
(이 역시 1기와 마찬가지로 Entertainmnet Marketing에 기반을 둔 것으로 생각되는데
조금 다른점은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에 주력하였다는 점 _
예컨대 실제로 애니클럽은
콘서트도 개최하였고
소비자들을 초대하여 각종 파티를 개최하는 등
꽤 적극적으로 소비자와 Communication 하려 하였다)
이후
그렇다할 무언가를 찾지 못한듯 하더니
' 햅틱미션 ' 을 통해
On / Off - line 을 막론하고
다양한 Communication Channel을 전사적으로 활용하여
소비자와의 관계강화 및 다지기에 총전력을 기울여
현재 관찰되는 " 휴대전화 전쟁 " 에서
다시한번 승부수를 띄운것으로 생각된다 _
그중 하나가 바로 이 [ 블로그 ]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지만
접근성이 높고 소통이 용이한 블로그를 활용하여
사람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 놀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 이야기거리 "를 제공하려는
뭐 그러한 곳이 아닌가 ? _
하는, 소심한 나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