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해변에 잠시 들렸다. 모래사장에 흔들의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누군가의 흔적이 있었다 -------------------------------------------- To. 싸가쥐.... 홀로 외로웠던 2년의 시간동안도 항상 널 지켜 보고 있었어 너의 뒤에서... 그니까 외로워 말아죠 ...그러면 내가슴이 정말로 시리고 아프다.... 그땐 내가 그 어떤 위로도 줄 수 없었단걸 알았기에... 그냥 널 지켜보는 길 밖에는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어 나도 힘들고 아팠기에...
흔적
경포대 해변에 잠시 들렸다.
모래사장에 흔들의자가 있었는데,
그곳에 누군가의 흔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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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싸가쥐....
홀로 외로웠던 2년의 시간동안도
항상 널 지켜 보고 있었어
너의 뒤에서...
그니까 외로워 말아죠
...그러면 내가슴이
정말로 시리고 아프다....
그땐 내가 그 어떤 위로도 줄 수 없었단걸
알았기에... 그냥
널 지켜보는 길 밖에는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어 나도
힘들고 아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