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김준수를 응원합시다.] 캉들 추베ㄱㄱ

박연수2009.05.05
조회7,020

 

 

 

 

 

 

 

 

 

 

 

 

 

 

 

 

 

 

 

 

 

 

 

 

 

 

 

 




마지막 곡 볼레로.
장내 불이 꺼지고 멤버들이 돌출무대에 일렬로 서고...
그리고 준수는 휠체어에서 일어섰습니다.
마지막 곡 만큼은 자기가 준비한 100%을 모두 담아 보여주기 위해.

왼다리에 힘을 꽉 주고 서서 불편한 오른쪽 발로는 박자까지 맞춰가면서,
준수군은 최고의 볼레로를 우리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를 위해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고,
그 노래를 들은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에 의해 눈물 흘렸습니다

 

이거 하나만은 분명히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준수의 부상 소식.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무대위에 선 모습에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기 시작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준수가 들려준 최고의 노래가 주는 감동과 우리들에게 생생히 전해지던 준수의 마음때문에 울었다는 것.
이게 바로 우리가 아끼고 좋아하는 시아준수라는 것. 이거 하나 말이죠^^

 

시아소울'아휘'님의 동방신기 4번째 아시아투어 'The Secreat Code' 후기中

 

 

+ 준수오빠에게서 온 메일.

 

神戸のみなさん!ジュンスです!

ツアーの初日、みなさんにかっこよくみせたかったですが、直前のリハーサル中、足をいためてしまい、みなさんにしんぱいかけてごめんなさい。
一日でも、はやくかんぜんな東方神起をみせるためにがんばります!

ジュンジュワ~v(^◇^)v



코베의 여러분!준수입니다!

투어의 첫날, 여러분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었습니다만,
직전의 리허설중, 다리를 아프게 해 버려, 여러분에게 심폐 걸쳐 미안해요.
하루라도, 빠르게 완전인 동방신기를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즐쥬와 v(^◇^) v

 

 

출처.베스티즈 게봄 데이라잇님

 

=====================================================================================

무엇보다 많이 속상한 사람은 준수오빠,자신일거라고 생각되요.

그동안 준비해온 그모든것을 100%보여주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할거라고 믿어요.

음악과 무대에 대해선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준수오빠께 큰 박수를 드리고싶네요.

빨리낫길바래요. 80만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