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가뿜엇서요.,.......

김은수2009.05.05
조회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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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114에 전화해서 미용실전화번호물어본다는게 114에 대고 "매직얼마에요 "이러고 뚝 끊어 버림 ㅠㅠ 그때 옆에서 웃던 언니 얼굴이 잊혀지지않음

 


초등학교1학년땐가 아침에 학교에서 실내화갈아신을때 방구낀다는게 똥싸가지고 하루종일똥을 품고다님ㅠㅠ 나있을때 애들이 사물함오면 "아똥냄시나"그래서 나도같이"아똥냄시나"그러고 오고 ㅜㅜ 집에와서 울엇음


안방에서 놀고있다가 방구가 마렵길래 나름 환기 시켜가며 뀔려고 밖으로 나갈려는데 안방에서 현관까지 가면서 계속 발걸음에 맞춰서 뿍뿍뿍뿍뿍뿍 거리면서 갔다규 현관앞에서 문열려고 손 뻗었을적엔 이미 방구는 다 뀐 뒤였다규 엄마가 뒤에서 조용히 " 망할ㄴㅕㄴ.." 이러셨다규..ㅠ_ ㅠ 엄마 미안 


여기있는 거 말고 저번에 본 건데ㅋ 엄마가 하도 방구를 뀌니까 복수의 심정으로 엄마얼굴에다가 방구를 끼려고했으나 힘조절실패로 똥을 싸버린거~ 그게 제일 웃기던데ㅋㅋㅋㅋㅋ

 

 

전 예전에 제 방에서 방구를 꼈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끼는바람에 냄새땜에 기절한적 있었대요, 그때가 초등학교 1학년때라는데 저도 제가 방구낀거까진 기억나는데 그다음부터 기억이 안났어요 

 


도서관갔다와서 우리집 현관문이 열려있길래 "엄마 밥줘~~~"하면서 들어갔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나오면서 "누구니" ㅠㅠ 제가 7층사는데 6층 들어가서 ㅠㅠ 그냥 나오면 될것을 옆에있는 중국집자석 그거들고 " 아 예 알바중인돼요 이거 한번 드셔보시라구요!!" ..............................


텔레비전에 이루-까만안경 나왔는데 저희 엄마가 노래 좋다면서 "제목이 뭐고?" 그래서 가르쳐 드렸더니 좀 있다가 "껌은 장갑이라 켔나 노래 진짜 좋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 뒤 또 텔레비전에서 이루가 노래하는데 저희 엄마 "소리키워봐라 깜장모자나온다"

 

전 들은건데 왜 윤선생 하면 아침마다 전화하잖아요 어떤 오빠가 윤선생 전화를 받는데 방학인데 아침일찍 전화오니깐 너무 피곤하고 해서 정신이 없었데요 윤선생 선생님이 전화 받으면 헬로우~ 이러고 막 영어 질문하고 답하고 하다가 나중에 굿바이~ 하고 전화 끊는데 그 오빠가 너무 피곤해서 선생님이 헬로우~ 이러니깐 바로 굿바이 하고 끊었다는 ㅋㅋㅋㅋ 그 다음날 선생님한테 맞았다고ㅋㅋㅋㅋㅋㅋ 상상하면 웃겨요ㅋㅋㅋㅋㅋㅋ아 적으니깐 재미없네 이거 듣고 엄청 웃었는데 ㅠㅠ

 

전... 여름방학때 학원차를 타야하는데 늦어서 막뛰어가는데 우리 학원 버스차랑 비슷한거삼. 그래서 탔셈. 근데 분위기가 쪼매 이상해쌈.. 그래서 타고가는데 전혀 다른방향으로 가는거 아니겠셈?! 알고보니 여름성경학교가는 교회버스차였삼. 저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랑 2박3일을 정동진에서 외로이 보냈음. 속옷도 없었는데

 


전 어렸을때 저희집이 2층집이었는데 동생한테 재밌는 거 해준다 그러고 사람 들어갈만한 동그란 큰 바가지에다가 동생 태워서 계단에서 밀었음 ... 계단이 좀 길었는데 바가지가 계단마다 내려가는 소리가 투다ㅜ토다다돠돠돠돠돠돠다다ㅏ다다다다ㅏㅏ 이렇게 들리고 저희 동생 막 쳐울고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음 ... 그 후로 동생이 좀 모자란거 같아요 동생아 미안

 

타조농장 갔다오다가 멀미가 너무심해서 차안에서 토했는데 지켜보던 친척오빠가 내려서 코로토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얘기는 아니구요 제가 핸드폰매장에서 일할때 입구가 밀고당기는 유리문이거든요 근데 문 오른쪽에 문여는 카드키 보안 시스템 같은게 있는데 간간히 오시는 손님들중에 벨처럼 누르고 서계시는분들있어요.. 한번 대박이였던건 비올때 지붕처럼 치는거 있잖아요 그걸 치려면 문오른쪽에 긴막대기를 막 돌려야되는데 어떤손님이 문앞에스더니 갑자기 그걸잡고 줄잡아당기듯이 당기는거예요 무슨 종칠때처럼 -_- 잡아당기면 종이 울리고 누가와서 문열어주는건줄 알았나봐요..그때 직원들 다 뒤집어짐

 

연예인보러갓다가 싸인해돌라고막점프하다가 옆에모르는남자이마에 뽀뽀 -_-* 그사람표정은 정말더럽다는듯이.....


제 친구 애긴데요.. 친구가.. 한창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대요~ 시험공부를 하다보니.. 배가 스리슬쩍 아파오더랍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아파오고 식은땀이 날정도로요~ 그리고.. 아픈 부위가 오른쪽 아래였대요~ 그래서.. 맹장이 터졌다고 생각해서 그날밤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실려갔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검사를 받고.. 의사선생님은 놀라운 말씀을 하셨대요~ "변비입니다.." 그길로 친구는 관장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동생친구가 친구를 데려왔는데 발냄새가 완전 썩었음... 엄마가 정말 아무내색도 안하다가 외출하신다고 나갔그든요??근데 동생친구 나갈때 신발에 모가 걸기적 거려서 봤더니 십원짜리가 다섯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갈때 넣어주고 나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냄새났으면 말을 허지..ㅋㅋㅋ

 


전 엄마차타고 가다가 엄마가 모자쓰고 운전하고 있었는데 모자가 바람에 벗겨지는걸 보고 엄마 목 날아가는줄 알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

 

 

엽혹진 어떤님 학교에서 뒷모습보고친군줄알고 엉덩이 ㅈㅠ낸 씨게 꼬집으면서 "야"하고불렀는데 알고보니 선배언니라서 급당황해서 "이렇게하면 엉덩이살빠진대요~"라고하고 조내ㄴ튀었단 이야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 웃겨서진짜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동생 꼬리뼈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가서 막 엑스레이사진 찍구 뭐 심각한 건줄 알고 의사선생님 말씀 들으러 진료실로 들어가서 진지하게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들어보니까 변비라 똥차서 그런거라고

 


엄마가있는 가게번호 알아볼라고 114에다 전화해서 다짜고짜 "거기 우리엄마 있어요?" 이랬던 .. 전화받으셨던분이 바로 끊으시고 ..


주사맞다 기절............................

 

대박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기니피그를 키웠데요 근데 기니피그가 ㅈ낸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데요 그래서 꺄약!!!!!!닥치라고 ㅅ발ㅅㅐ끼들아!!!!!!!!!!!!이랬더니 ..............기니피그가 죽었.......친구가 심하게 소리질러서 충격먹을받아서 인지 죽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에서 리니지하다가 웃다 쓰러져서 119실려간거 ..................................어떤사람이 힐달래서 힐러가 힐줄라고 딱 팔을 휘두를때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ㅋㅋㅋ 힐러가 실수로 공격마법써서 그사람 "우억!!!" 하면서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데 으하하학 웃다가 쓰러져서 실려감 ........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밥먹으러 간 냉면집에서 웃다가 냉면가락 코로나와서 바로 차인거

 

에스컬레이터 뛰어 올라가다가 엎어졌는데 서있는 사람 다리 깨물었어요


독서실에서 방구도 뿡뿡뀌고 겨털도 뽑고 겨털이 하루에 몇센치씩 자라나 보고 있었는데 옆에 어떤 X이 절 지켜보고 웃었어요.^^ "저X 겨털뽑네"...


그 전생체험하는거 컴퓨터로 틀어놓고 엄마,남동생 나 세명이서 하구있는데 제가 빵구를 삐요오오오...소리나게 껴서 눈 딱 떴는데 엄마랑 동생이 하는말이 '엄마 나 피리소리를 들엇어!' '나도나도! 우리 전생에도 인연이었나봐!


114에 전화해서 전화번호 물어보려고했는데 통화연결 되자마자 "사랑합니다 고객님" 에 "네 저도 사랑해요" 라고 대답한거 .... -_- 바로 끊었습니다 .. 여잔데 ..둘다 .....


어렸을때 아 이거 진짜 말하면 안되는데 친구네 집 중국집한다그래서 한상가득 얻어먹고 집에가는데 너무 똥이마려서 바지에다 싸버렸어요 그런데 엘레베이터타고 내려가다가 친구가 "야 어디서 똥냄새 안나냐?"그러고........... 더 충격적인건 걔가 똥이 그렇게 좋은지 계속 똥얘기만 했음 "야 너 바지에다 똥싸봤냐?ㅋㅋㅋㅋ"그러고....... 에이 C발 나 인터넷 끊어버릴꺼야 

 

제홈피웃긴거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