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동방신기 4번째 아시아투어 'The Secreat Code 에 다녀왔던 지인들의 말을듣고 난 순간 충격에빠졌고 정말 슬펐어. 어떤 한사람에 팬이 아닌 일반인이 이 글을 본다면 또 '쯧쯧 저 빠순이' 라며 이글을 비하하고 나를 손가락질 하겠지.
하지만 그런 냉적인사람들은 우리마음을 몰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란 사람은 이미 내게 있어 없어선 안됄존재야. 내가 그 무엇보다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란 말이야. 그런 사람이 어느 한순간에 사고로 인해 다치고 아파한다는게 너무 슬프고 나까지 아픈것같은 기분이야. 오빠가 다쳤다는것도 세상이떠나갈만큼 슬프지만 관중들에게 자신이 준비한100%를 모두 담아 보여주기 위해 부상투혼을 했다는게 더 슬펐고 진정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는 최고 라는 말을 전해주고싶어.
난 그자리에 존재하지않았지만 그 감동이 나에게까지 전해져 울음부터 나오더라.
난 분명 오빠와 아무런 관계도 아닌 가수와 팬 관곈데 말이지? 오빠가 다쳤다는 그 말한마디를 듣고 기사를 보고 덜컥 눈물부터 나더라 …
이렇게 착한오빠가 이렇게 착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다치고 아파하는모습이 상상이 안돼서…
그게 자꾸만 걸려서 … 혹시 지금도 아파하고 있을까 … 걱정이되서 … 어제는 정말 거짓말 않고 잠을 이루지 못했어. 시아준수가 다쳤다는 이유로,
동방신기 란 사람들을 사랑한지 벌써 5년. 아니 6년인데 내 인생의 반의반을 동방신기만을 바라보며 살면서 있었던 일이 정말 수없이 많았지. 돌이키기도 싫은 사건, 너무나도 행복했던 사건,
그리고 또 한번에 아픔, 우리가 이런데 오빠는 오죽하겠냐고.......
너무나도 걱정이돼 눈물만 나와...
지금은 괜찮은걸까? 혹시 지금도 아파하고 있지 않을까?라는생각은 시도때도없이 생겨나고 그만 울음을 참으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울음과 눈물. 감당못하겠어
지금 내가 할수있는말은 힘내라는 말뿐인것같아.
언제나 노래로 감동을주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이번사건으로 인해 또 한번 우리 카시오페아에게 있어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소중함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곡 볼레로. 장내 불이 꺼지고 멤버들이 돌출무대에 일렬로 서고... 그리고 준수는 휠체어에서 일어섰습니다. 마지막 곡 만큼은 자기가 준비한 100%을 모두 담아 보여주기 위해.
왼다리에 힘을 꽉 주고 서서 불편한 오른쪽 발로는 박자까지 맞춰가면서, 준수군은 최고의 볼레로를 우리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를 위해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고, 그 노래를 들은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에 의해 눈물 흘렸습니다
이거 하나만은 분명히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준수의 부상 소식.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무대위에 선 모습에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기 시작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준수가 들려준 최고의 노래가 주는 감동과 우리들에게 생생히 전해지던 준수의 마음때문에 울었다는 것. 이게 바로 우리가 아끼고 좋아하는 시아준수라는 것. 이거 하나 말이죠^^
[모든팬덤클릭]열정의김시아준수 힘내,사랑해★★클릭해주세요..추베가요!!
To.아시아의별 동방신기의 열정의 시아준수
처음엔 루머인줄만 알았던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다리부상.
아니 그렇게 믿었지.
그러길바랬어.
내주변 카시오페아들의 말, 믿지않았어
그런데 동방신기 4번째 아시아투어 'The Secreat Code 에 다녀왔던 지인들의 말을듣고 난 순간 충격에빠졌고 정말 슬펐어. 어떤 한사람에 팬이 아닌 일반인이 이 글을 본다면 또 '쯧쯧 저 빠순이' 라며 이글을 비하하고 나를 손가락질 하겠지.
하지만 그런 냉적인사람들은 우리마음을 몰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란 사람은 이미 내게 있어 없어선 안됄존재야. 내가 그 무엇보다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란 말이야. 그런 사람이 어느 한순간에 사고로 인해 다치고 아파한다는게 너무 슬프고 나까지 아픈것같은 기분이야. 오빠가 다쳤다는것도 세상이떠나갈만큼 슬프지만 관중들에게 자신이 준비한100%를 모두 담아 보여주기 위해 부상투혼을 했다는게 더 슬펐고 진정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는 최고 라는 말을 전해주고싶어.
난 그자리에 존재하지않았지만 그 감동이 나에게까지 전해져 울음부터 나오더라.
난 분명 오빠와 아무런 관계도 아닌 가수와 팬 관곈데 말이지? 오빠가 다쳤다는 그 말한마디를 듣고 기사를 보고 덜컥 눈물부터 나더라 …
이렇게 착한오빠가 이렇게 착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다치고 아파하는모습이 상상이 안돼서…
그게 자꾸만 걸려서 … 혹시 지금도 아파하고 있을까 … 걱정이되서 … 어제는 정말 거짓말 않고 잠을 이루지 못했어. 시아준수가 다쳤다는 이유로,
동방신기 란 사람들을 사랑한지 벌써 5년. 아니 6년인데 내 인생의 반의반을 동방신기만을 바라보며 살면서 있었던 일이 정말 수없이 많았지. 돌이키기도 싫은 사건, 너무나도 행복했던 사건,
그리고 또 한번에 아픔, 우리가 이런데 오빠는 오죽하겠냐고.......
너무나도 걱정이돼 눈물만 나와...
지금은 괜찮은걸까? 혹시 지금도 아파하고 있지 않을까?라는생각은 시도때도없이 생겨나고 그만 울음을 참으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울음과 눈물. 감당못하겠어
지금 내가 할수있는말은 힘내라는 말뿐인것같아.
언제나 노래로 감동을주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이번사건으로 인해 또 한번 우리 카시오페아에게 있어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소중함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나를 비롯해 모든 카시오페아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함께하고 사랑하고 지켜드리겠습니다.
하루빨리 완쾌를 바랍니다.
처음부터 지금도 영원히 사랑합니다,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아자아자 화이팅!! ^_^
- 카시오페아의 한임원 남현영
---------------------------------------------------------------------------------------
마지막 곡 볼레로.
장내 불이 꺼지고 멤버들이 돌출무대에 일렬로 서고...
그리고 준수는 휠체어에서 일어섰습니다.
마지막 곡 만큼은 자기가 준비한 100%을 모두 담아 보여주기 위해.
왼다리에 힘을 꽉 주고 서서 불편한 오른쪽 발로는 박자까지 맞춰가면서,
준수군은 최고의 볼레로를 우리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를 위해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고,
그 노래를 들은 공연장 안의 모든 팬들은 최고의 시아준수에 의해 눈물 흘렸습니다
이거 하나만은 분명히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준수의 부상 소식.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무대위에 선 모습에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기 시작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준수가 들려준 최고의 노래가 주는 감동과 우리들에게 생생히 전해지던 준수의 마음때문에 울었다는 것.
이게 바로 우리가 아끼고 좋아하는 시아준수라는 것. 이거 하나 말이죠^^
시아소울'아휘'님의 동방신기 4번째 아시아투어 'The Secreat Code' 후기中
------------------------------------------------------------------------------------------------------
+ 준수오빠에게서 온 메일.
神戸のみなさん!ジュンスです!
ツアーの初日、みなさんにかっこよくみせたかったですが、直前のリハーサル中、足をいためてしまい、みなさんにしんぱいかけてごめんなさい。
一日でも、はやくかんぜんな東方神起をみせるためにがんばります!
ジュンジュワ~v(^◇^)v
코베의 여러분!준수입니다!
투어의 첫날, 여러분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었습니다만,
직전의 리허설중, 다리를 아프게 해 버려, 여러분에게 심폐 걸쳐 미안해요.
하루라도, 빠르게 완전인 동방신기를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즐쥬와 v(^◇^) v
출처.베스티즈 게봄 데이라잇님
------------------------------------------------------------------------------------------------------
자기 자신의 몸보다 팬을 더 깊게 생각하
는 진정한 프로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빠
른 완쾌와 쾌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열정의 시아준수를위해 80만이 응원 하
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