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피체 싱글 빈야드 말벡 (Trapiche Single Vineyard Malbec) - 국가/지역 : 아르헨티나, 멘도사(Mendoza) - 생산자 : 트라피체 - 등급 : 품종와인 - 빈티지 : 2005년 - 품종 : 말벡(Malbec) 100%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7~19℃, 가격:7만원대 - 어울리는 음식 : 육류의 그릴 요리, 치즈 - 맛/향 짙은 적색을 띠며 꽃과 과일의 복잡하고 강한 향, 토스트와 담배 의 스모키한 느낌의 균형감각이 뛰어나다. 과일과 오크의 멋진 여운감을 가지고 있다. - 트라피체는 세계시장에서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자로 1883년에 설립되었다. 시작부터 대중적인 와인 보다는 프랑스 와인을 즐겨 찾던 상류층에 촛점을 맞춰 고급 와인을 생산하였으며 아르헨티나 수출 브랜드 1위이다. - 아르헨티나의 대표품종인 말벡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말벡의 명성과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는 와인이다. - 말벡품종에 대해선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으나 트라피체 말벡을 마시고 나선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역시 와인은 품종 보다는 떼루아와 와인너리의 정성이 중요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말벡을 느끼고 싶을 때 꼭 권하고 싶은 와인이다.
트라피체 말벡-아르헨 말벡을 느끼고 싶을때
◎ 트라피체 싱글 빈야드 말벡
(Trapiche Single Vineyard Malbec)
- 국가/지역 : 아르헨티나, 멘도사(Mendoza)
- 생산자 : 트라피체
- 등급 : 품종와인
- 빈티지 : 2005년
- 품종 : 말벡(Malbec) 100%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7~19℃, 가격:7만원대
- 어울리는 음식 : 육류의 그릴 요리, 치즈
- 맛/향
짙은 적색을 띠며 꽃과 과일의 복잡하고 강한 향, 토스트와 담배
의 스모키한 느낌의 균형감각이 뛰어나다. 과일과 오크의 멋진
여운감을 가지고 있다.
- 트라피체는 세계시장에서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자로 1883년에 설립되었다. 시작부터 대중적인 와인
보다는 프랑스 와인을 즐겨 찾던 상류층에 촛점을 맞춰 고급
와인을 생산하였으며 아르헨티나 수출 브랜드 1위이다.
- 아르헨티나의 대표품종인 말벡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말벡의 명성과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는 와인이다.
- 말벡품종에 대해선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으나 트라피체
말벡을 마시고 나선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역시 와인은 품종
보다는 떼루아와 와인너리의 정성이 중요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말벡을 느끼고 싶을 때 꼭 권하고 싶은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