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는 생명줄과 같다. 해병대의 최종 임무는 적지 상륙이다. 뒤는 바다고 앞은 적진이다. 이 상황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동기나 동료밖에 없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하는 것이다. 해병대원들은 군번주을 목에 걸지 않는다. 전투 도중에 해병대는 동료가 죽더라도 결코 버리고 가지 않는다. 없어서라도 데리고 갈 것이기 때문에 필요없다! 이런것이 세계 최강 무적해병대를 만드는 밑거름인것이다.
해뱅대 동기는
동기는 생명줄과 같다.
해병대의 최종 임무는 적지 상륙이다.
뒤는 바다고 앞은 적진이다.
이 상황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동기나 동료밖에 없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하는 것이다.
해병대원들은 군번주을 목에 걸지 않는다.
전투 도중에 해병대는 동료가 죽더라도 결코 버리고 가지 않는다.
없어서라도 데리고 갈 것이기 때문에 필요없다!
이런것이 세계 최강 무적해병대를 만드는 밑거름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