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초지문화수목원( http://www.bcj.co.kr )은 2005년 9월 9일에 개관하였으며, 부지는 약 13만 2,230평방미터이다. 교목 100여 종, 관목 200 여 종, 자생식물 600여 종, 수생식물 70여 종, 일년생초화류 150여 종, 숙근초화류 300여 종 등 총 1,42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식 정원과 서양식 정원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진 식물원으로, 갖가지 주제로 꾸민 정원과 산책로, 연못을 비롯하여 휴게건물, 실내온실, 체험·교육·세미나장·잔디광장·화훼재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을 찾는 관람객은 연간 25만에서 30만 명으로 추산 된다.
벽초지라 이름하게 된 유래 벽초지수목원은 본래 마구간이었다. 그 후, 돼지농장으로 운영되었다가 돼지를 판 돈으로 나무를 사서 심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1965년부터 부지 확보를 시작하여, 각종 희귀, 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 수생식물 및 외래종을 지형에 맞게 식재하여 현 수목원의 근간을 이루었다. 처음부터 개방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었으므로, 줄곧 가꾸어만 오다가 주위의 관심과 권유로 5년 전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벽초지수목원은 자연생태계의 본연의 모습을 위하여 친환경적인 식물수목원을 조성, “푸를(벽)·풀(초)·못(지) 즉, 꽃·나무·땅 그리고 물과 함께 어울린 터”라는 의미를 지닌 명칭을 지니게 되었다.
특히 라 이름 붙은 넓은 연못에는 연꽃이 피어나는 연화원이 있는데, 물위에 나무로 만든 수련 길을 설치하여 연못 위를 걸으며 수생식물이나 수생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물위를 유유자적할 수 있는 육각정과 파련정이 있으며, 연못 위로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폭포가 일품이다.
꽃길이나 숲길도 각각의 테마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유럽형의 정원인 은 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야생화로 둘러싸인 면적 약 9,900평방미터의 드넓은 잔디광장(Heaven's Sq.)은 마음의 평수까지 넓혀 놓는다. 수목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유리외벽의 휴게건물 지하에는 수목원의 사계를 담은 사진작품 아트갤러리가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허브라운지(허브 체험교실 운영)와 카페(커피, 음료, 아이스크림) 그리고 쾌적하고 넓은 레스토랑(돈가스, 한식스페셜)이 있다. 커피와 음식의 맛도 권장할 만하다.
숙박시설, 벽초지 숲 속 별장 (031-957-2004) 연못 뒤에는 을 갖추어 숙박도 가능하며, 별장 앞에는 가든파티를 할 수 있는 300여 평의 개인정원이 준비되어 있다. 별장의 뒤에는 조명시설이 완비된 18m의 개인풀장이 있으며, 1층(침실, TV, DVD, 홈시어터, 주방시설, 화장실, 벽난로), 2층(침실), 지하(노래방, 칵테일), 외부(바비큐 그릴, 수영장) 등, 앞으로는 유스호스텔이나 청소년수련원을 갖추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벽초지수목원만의 특색 있는 체험학습 및 계획 ▲천연비누 만들기 ▲허브화분 만들기(토분페인팅, 허브식재) ▲숲 속의 곤충마을(장수풍뎅이 체험 및 나무퍼즐) 등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직접 관찰하며, 만들어 가는 체험학습이 있으며, 각각의 참여비는 5,000원이다. 그밖에 5월에는 철쭉축제(사진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7~8월에는 수련축제, 가을은 단풍축제, 겨울엔 연못에 빙어를 방류하여 빙어축제도 계획·예정하고 있다.
벽초지문화수목원
벽초지문화수목원( http://www.bcj.co.kr )은 2005년 9월 9일에 개관하였으며, 부지는 약 13만 2,230평방미터이다. 교목 100여 종, 관목 200 여 종, 자생식물 600여 종, 수생식물 70여 종, 일년생초화류 150여 종, 숙근초화류 300여 종 등 총 1,42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식 정원과 서양식 정원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진 식물원으로, 갖가지 주제로 꾸민 정원과 산책로, 연못을 비롯하여 휴게건물, 실내온실, 체험·교육·세미나장·잔디광장·화훼재배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을 찾는 관람객은 연간 25만에서 30만 명으로 추산 된다.
벽초지라 이름하게 된 유래
벽초지수목원은 본래 마구간이었다. 그 후, 돼지농장으로 운영되었다가 돼지를 판 돈으로 나무를 사서 심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1965년부터 부지 확보를 시작하여, 각종 희귀, 멸종위기식물, 자생식물, 수생식물 및 외래종을 지형에 맞게 식재하여 현 수목원의 근간을 이루었다. 처음부터 개방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었으므로, 줄곧 가꾸어만 오다가 주위의 관심과 권유로 5년 전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벽초지수목원은 자연생태계의 본연의 모습을 위하여 친환경적인 식물수목원을 조성, “푸를(벽)·풀(초)·못(지) 즉, 꽃·나무·땅 그리고 물과 함께 어울린 터”라는 의미를 지닌 명칭을 지니게 되었다.
특히 라 이름 붙은 넓은 연못에는 연꽃이 피어나는 연화원이 있는데, 물위에 나무로 만든 수련 길을 설치하여 연못 위를 걸으며 수생식물이나 수생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물위를 유유자적할 수 있는 육각정과 파련정이 있으며, 연못 위로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폭포가 일품이다.
꽃길이나 숲길도 각각의 테마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유럽형의 정원인 은 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야생화로 둘러싸인 면적 약 9,900평방미터의 드넓은 잔디광장(Heaven's Sq.)은 마음의 평수까지 넓혀 놓는다. 수목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유리외벽의 휴게건물 지하에는 수목원의 사계를 담은 사진작품 아트갤러리가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허브라운지(허브 체험교실 운영)와 카페(커피, 음료, 아이스크림) 그리고 쾌적하고 넓은 레스토랑(돈가스, 한식스페셜)이 있다. 커피와 음식의 맛도 권장할 만하다.
숙박시설, 벽초지 숲 속 별장 (031-957-2004)
연못 뒤에는 을 갖추어 숙박도 가능하며, 별장 앞에는 가든파티를 할 수 있는 300여 평의 개인정원이 준비되어 있다. 별장의 뒤에는 조명시설이 완비된 18m의 개인풀장이 있으며, 1층(침실, TV, DVD, 홈시어터, 주방시설, 화장실, 벽난로), 2층(침실), 지하(노래방, 칵테일), 외부(바비큐 그릴, 수영장) 등, 앞으로는 유스호스텔이나 청소년수련원을 갖추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벽초지수목원만의 특색 있는 체험학습 및 계획
▲천연비누 만들기 ▲허브화분 만들기(토분페인팅, 허브식재) ▲숲 속의 곤충마을(장수풍뎅이 체험 및 나무퍼즐) 등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직접 관찰하며, 만들어 가는 체험학습이 있으며, 각각의 참여비는 5,000원이다. 그밖에 5월에는 철쭉축제(사진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7~8월에는 수련축제, 가을은 단풍축제, 겨울엔 연못에 빙어를 방류하여 빙어축제도 계획·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