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탤런트 김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열애설은 지난 5일 인터넷에 유포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사진 속에서 임요환은 김가연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였다. 특히 임요환은 지난해 12월 전역 후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여자 친구가 있으며,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을 뒷받침해주었다. 김가연은 현재 에넷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을 맡고 있으며, 한 게임회사 홍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둘은 지난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관 개관식에서 만나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열애설이 보도된 뒤 두 사람은 그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환 기자 pjh545@gooddaysports.co.kr http://www.cyworld.com/dnflgud
김가연 8살 연하의 임요환과 열애설, 함께 찍은 사진 인터넷에 유포v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탤런트 김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은 지난 5일 인터넷에 유포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사진 속에서 임요환은 김가연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였다. 특히 임요환은 지난해 12월 전역 후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여자 친구가 있으며,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을 뒷받침해주었다.
김가연은 현재 에넷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을 맡고 있으며, 한 게임회사 홍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둘은 지난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관 개관식에서 만나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열애설이 보도된 뒤 두 사람은 그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환 기자 pjh545@gooddaysports.co.kr http://www.cyworld.com/dnflg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