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름은 모든 것을 정화한다고, 그래서 어쩌면 나에게 있어 이번 앨범은 첫 번째 앨범, '꽃,다시 첫번째' 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짓고 하는 것이 이렇게 감사하고 기쁜 일인지 참 새삼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너무도 소중한 사람들의 음악에 박지윤의 목소리를 입힐 수 있어서 그것이 제겐 가장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늘 누군가 내게 입혀주었던 옷을 벗고, 이제는 진심으로 입고 싶고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 그것을 표현하고 보여주는 오늘날까지 참으로 쉽지 않았지만... 분명 지금 이 음악으로 행복하다는 것, 그것이 가수라는 타이틀을 달고 난 후 가장 큰 변화와 가장 소중한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다려주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이번 앨범 음악들 사랑해주세요... 사랑하세요. :) by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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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7th Album [꽃, 다시 첫번째]
시간이 흐름은 모든 것을 정화한다고, 그래서 어쩌면 나에게 있어 이번 앨범은 첫 번째 앨범, '꽃,다시 첫번째' 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짓고 하는 것이 이렇게 감사하고 기쁜 일인지 참 새삼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너무도 소중한 사람들의 음악에 박지윤의 목소리를 입힐 수 있어서 그것이 제겐 가장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늘 누군가 내게 입혀주었던 옷을 벗고, 이제는 진심으로 입고 싶고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 그것을 표현하고 보여주는 오늘날까지 참으로 쉽지 않았지만... 분명 지금 이 음악으로 행복하다는 것, 그것이 가수라는 타이틀을 달고 난 후 가장 큰 변화와 가장 소중한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다려주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이번 앨범 음악들 사랑해주세요... 사랑하세요. :) by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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