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지친 몸을 쉬게 해주는 차원에서 암것두 안하구 자리펴구 누워서 쉬었따.. 운좋게 그늘진 곳에 자릴 잘 펴서 한시간 동안 푹 쉴 수 있었쥐..ㅎㅎ
사진 한방은 찍고 쉬어야지~~ 망망대해란 바로 이런거다.. 아침엔 날씨가 꾸리꾸리했었는데 낮부턴 햇살이 너무나도 밝아서 경치가 장난아니었다
대략 경치가 이정도다.. ㅋ
bamboo섬에서 쉬구 다음으로 간 곳이 Monkey Beach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다.. 원숭이들이 해변가를 거니는 그런 섬이다.. 정말이지 나의 예상과 전혀 다르지 않은, 관광객들이 주는 바나나만 먹고 살찐 원숭이들만 즐비했따.. -_-;;; 흔하디 흔한 원숭이지만 그래두 여기서 보니까 괜히 귀여워 보이는건 왜일까...;;
멍키비치 전경.. 왤케 밝게 나온거얏 앞서 말했듯이 조금 싼 패키지를 선택하면 왼쪽 밑에 보이는 쾌속정 옆에 있는 이상한 배들을 타고 돌아다녀야 한다.. 딱 봐도 비추다..-_-;;
원숭이다.... 그렇다 별반 다를게 없는 원숭이다.. -_-;; 일케 가까이서 적나라하게 찍은 건 또 첨인듯 하다..
멍키비치를 떠나서 이제 진짜로 피피섬으로 갔다..피피섬에도 Phi Phi Don Island 가 있구 Phi Phi Lae Island 가 있는거 같다.. 근데 머가먼지 잘 모르겠다.. 보트에서 뚱떙이 가이드가 말해준거 같은데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고..
아.. 후기 쓰면서 일일투어 가이드북 갖고 온거 이제 보니 머가먼지 알겠다;;;
멍키비치랑 밤부섬 있던 곳이 피피돈섬이고 앞으로 갈 마야베이랑 바이킹동굴이 피피래섬이구나.. 지도에 써 있었구나.. 그걸 이제서야 보다니.. -_-;;;
암튼 이제부터 갈 곳이 피피래섬(Phi Phi Lae island)이다..;; 최종 목적지는 Maya Bay 인데 그 전에 섬 뒤쪽에 있는 Viking Cave에 잠시 들렀다.. 여긴 그냥 배 위에서 이 곳은 어떤 곳이고 어떤 이유로 해서 생기게 되었다.. 머 간단하게 이런 얘기 듣고 훽 지나쳤다..
viking cave 를 보러 가는 길.. 물 색깔 봐라~~~~ 다 이렇다..
글구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Maya Bay에 상륙~~!!! 아참 상륙전에 잠깐 스노쿨링 한번 더 했다.. 첫번째때 보다 훨씬 깊었다.. 두번째다 보니 세명다 익숙해져서 잼께 놀 수 있었다..^^
아무튼 Maya Bay에 내리자마자 감탄이 절로 났다.. 코스의 마지막인 만큼 피곤한 몸을 푹 쉬게 해 줄수있도록 해변 전체가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오호~ 역시 이래서 마지막 코스에 들어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아주 작고 아담한 해변이었지만 마지막을 장식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었다..ㅎㅎ
[08"겨울 푸켓] 셋째날 #2 피피섬 일일 투어 두번째
셋째날 #2
한시간동안 쉬고.. Bamboo Island로 이동~!! 완전 강행군이다..ㅋㅋ
여기선 지친 몸을 쉬게 해주는 차원에서 암것두 안하구 자리펴구 누워서 쉬었따.. 운좋게 그늘진 곳에 자릴 잘 펴서 한시간 동안 푹 쉴 수 있었쥐..ㅎㅎ
사진 한방은 찍고 쉬어야지~~ 망망대해란 바로 이런거다.. 아침엔 날씨가 꾸리꾸리했었는데 낮부턴 햇살이 너무나도 밝아서 경치가 장난아니었다
대략 경치가 이정도다.. ㅋ
bamboo섬에서 쉬구 다음으로 간 곳이 Monkey Beach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다.. 원숭이들이 해변가를 거니는 그런 섬이다.. 정말이지 나의 예상과 전혀 다르지 않은, 관광객들이 주는 바나나만 먹고 살찐 원숭이들만 즐비했따.. -_-;;; 흔하디 흔한 원숭이지만 그래두 여기서 보니까 괜히 귀여워 보이는건 왜일까...;;
멍키비치 전경.. 왤케 밝게 나온거얏 앞서 말했듯이 조금 싼 패키지를 선택하면 왼쪽 밑에 보이는 쾌속정 옆에 있는 이상한 배들을 타고 돌아다녀야 한다.. 딱 봐도 비추다..-_-;;
원숭이다.... 그렇다 별반 다를게 없는 원숭이다.. -_-;; 일케 가까이서 적나라하게 찍은 건 또 첨인듯 하다..
멍키비치를 떠나서 이제 진짜로 피피섬으로 갔다..피피섬에도 Phi Phi Don Island 가 있구 Phi Phi Lae Island 가 있는거 같다.. 근데 머가먼지 잘 모르겠다.. 보트에서 뚱떙이 가이드가 말해준거 같은데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고..
아.. 후기 쓰면서 일일투어 가이드북 갖고 온거 이제 보니 머가먼지 알겠다;;;
멍키비치랑 밤부섬 있던 곳이 피피돈섬이고 앞으로 갈 마야베이랑 바이킹동굴이 피피래섬이구나.. 지도에 써 있었구나.. 그걸 이제서야 보다니.. -_-;;;
암튼 이제부터 갈 곳이 피피래섬(Phi Phi Lae island)이다..;; 최종 목적지는 Maya Bay 인데 그 전에 섬 뒤쪽에 있는 Viking Cave에 잠시 들렀다.. 여긴 그냥 배 위에서 이 곳은 어떤 곳이고 어떤 이유로 해서 생기게 되었다.. 머 간단하게 이런 얘기 듣고 훽 지나쳤다..
viking cave 를 보러 가는 길.. 물 색깔 봐라~~~~ 다 이렇다..
글구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Maya Bay에 상륙~~!!! 아참 상륙전에 잠깐 스노쿨링 한번 더 했다.. 첫번째때 보다 훨씬 깊었다.. 두번째다 보니 세명다 익숙해져서 잼께 놀 수 있었다..^^
아무튼 Maya Bay에 내리자마자 감탄이 절로 났다.. 코스의 마지막인 만큼 피곤한 몸을 푹 쉬게 해 줄수있도록 해변 전체가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오호~ 역시 이래서 마지막 코스에 들어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아주 작고 아담한 해변이었지만 마지막을 장식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었다..ㅎㅎ
우릴 이리저리 끌고 다녔던 뚱땡이 가이드와 함께..ㅋ 뚱땡이라기 보단 배불뚝이에 가깝다..;;;
Maya bay를 마지막으로 일일투어는 끝났다.. 40분정도 보트타구 다시 아까 그 선착장으로 갔고.. 또다시 봉고차를 타고 한시간정도 가서 저녁 7시반쯤에 우리 리조트에 내렸다...
몸은 무지 힘들었지만 새로운 스노쿨링이란것도 해보구 너무 좋은 경치들 많이 봐서 즐거운 하루였다..ㅎㅎㅎ
대충 씻고 정리하고서 컵라면으로 저녁 떼우고.. 전날 갔던 슈퍼마켓에 가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 줄 선물샀다..ㅎㅎ 선물이래봤자 전부 먹을거밖에 안샀지만..ㅋㅋㅋ 태국라면이랑.. 프링글스 치즈맛.. 태국맥주랑 쥐포같은거.. 글구 초콜렛도.. 과일 말린것도 샀는데.. 과일 말린건 맛있는건 맛있는데 맛없는건....... 맛없었다.. ㅠ_ㅠ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