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파서..(풀장은 쫌 컷어요) 돌덩이들은 양 싸이드에 몇개 박은 다음 시맨트를 쳐바른... 완전 우리의..상상과는 전혀 반대의 풀장이........................................................... 더군다나 오랬동안 사용을 하지 않았는지..물에는 개구리 수십마리들이 헤엄을 치고.... 사마귀...메뚜기...잠자리...등등의 곤충의 시체들이 물에 둥둥 떠다니고... 낙엽들은 물에 썩어있고...좌절..또 좌절...OTL.................................... 친구한태 말했습니다...... 나: 야 여기냐..? 친구: 몰루겠다.. 나: 니가 몰루면 누가 알어..?ㅡ_ㅡ;; 친구: 나도 그냥 이야기만 들었어.... 나: 그래? 그럼 여기 아닐꺼야..^ㅡ^ 친구: .................. 나: 야 더 위로 올라가보자~여기 아니라니깐~!! 하지만 거기서 더이상 위로 올라가는 길은 없었습니다... 친구: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나: 에!!ㅅㅂ !! ㅠ_ㅠ_ㅠ_ㅠ 어쩔 수 없는 현실..저는 받아 들여야 했습니다............ 여기서 이 풀장을 어케 할까...저희는 생각 했죠..그리고 답이 나왔습니다..청소를 하자..;;ㅋㅋㅋㅋ 일단 풀장에 물을 뺏습니다. 물을 빼니 바닥엔 진흙과 모래들이 수북~ㅋ 주위를 둘러보니 거기에 사람이 살았는 흔적들이 있긴 있더라구요..구르마도 있고, 넓은 판자들도있고, 삽도 있고, 암튼 우린 주위에 있는 도구들을 총동원!!풀장 청소를 하였습니다.. 뭔 고생인지..참... ㅋㅋㅋㅋ 글케..3시간동안 청소를 하였습니다..3시간!!! 완전 죽노동 이었씀ㅠ_ㅠ 다시 풀장에 풀을 받아서 채워 넣기까지 장작 3시간이 흘렀습니다..ㅡ_ㅡ;;;; 제가 위에 말했죠??저희는 2시에 도착했습니다..그리고 3시간 동안 청소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시계는 5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모두들아시죠? 산은 해가 빨리집니다..아무리 여름이라도...!! 이미 해는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추웠습니다..ㅠ_ㅠ 그렇게 피땀흘려 장작 3시간동안 청소하고 이제 물을 다 받으니 해는 없고..추웠습니다...ㅠ_ㅠ 나: 야들아..물에 어케드가지?? 춥어 뒈지겄어..ㅡ_ㅡ;; 친구1: 맞어..나도 춥다...ㅡ_ㅡ;;; 암튼 일케 수근 거리다가..한친구가 말하더군요... 에이!!ㅆㅂ!!들어가!! 뭐있나!!!!!!!갠차나여!!! 들어가자!!!! 그한마디 하고 친구는 풀장으로 풍덩~ 뒤따라 다른 친구들도 ㅆㅂ를 외치면 풍덩~저는 추운걸 정말 싫어합니다..그리서 전 발부터 천천히 입수..^ㅡ^;; ㅋㅋ 추바 뒈짐을 뒤로한태 우리는 절라게 놀았습니다...얼마쯤 놀았을까?? 모두들 배가 고파왔고... 날은 어둑..어둑...모두들 물어 나와 밥먹자면 소리 질렀습니다...그래서 그날 저녁 밥은 미리 사온 삼겹살~!ㅋ 버너에 후라이팬 언꼬!!감겹살~지글지글~ㅋㅋㅋ진짜 정말 맛있더군요... 밥을 다먹고 설거지는 옆에 계곡물에 대충하고 -_-;;ㅋ장작을 때리고 하여 나무를 우리는 모았습니다. 말이 모운거지 산에 들어가 나무를 직접 자르고 뿌르고 해서 암튼 어케든 모았습니다.. 그리고 불을 집히는데..안탑니다..나무들이..ㅡ_ㅡ;;;타기는 거녕 나무에서 물이 찔찔찔~나옵니다..;; 이상한 나무가트니라고.ㅡ_ㅡ;; 우리는 안되겠다 싶어서 버너를 가지고 왔죠..그위에 나무를 수북히 언졌습니다..그리고 버너를 켰죠..ㅋㅋㅋㅋ 나무주제에 사람을 이기려 들다니!!ㅋㅋㅋㅋㅋ 글케 우리는 개겼습니다..나무에 불이 집힐때까지 ㅋ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휴가 2편
땅을 파서..(풀장은 쫌 컷어요) 돌덩이들은 양 싸이드에 몇개 박은 다음 시맨트를 쳐바른...
완전 우리의..상상과는 전혀 반대의 풀장이...........................................................
더군다나 오랬동안 사용을 하지 않았는지..물에는 개구리 수십마리들이 헤엄을 치고....
사마귀...메뚜기...잠자리...등등의 곤충의 시체들이 물에 둥둥 떠다니고...
낙엽들은 물에 썩어있고...좌절..또 좌절...OTL....................................
친구한태 말했습니다......
나: 야 여기냐..?
친구: 몰루겠다..
나: 니가 몰루면 누가 알어..?ㅡ_ㅡ;;
친구: 나도 그냥 이야기만 들었어....
나: 그래? 그럼 여기 아닐꺼야..^ㅡ^
친구: ..................
나: 야 더 위로 올라가보자~여기 아니라니깐~!!
하지만 거기서 더이상 위로 올라가는 길은 없었습니다...
친구: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나: 에!!ㅅㅂ !! ㅠ_ㅠ_ㅠ_ㅠ
어쩔 수 없는 현실..저는 받아 들여야 했습니다............
여기서 이 풀장을 어케 할까...저희는 생각 했죠..그리고 답이 나왔습니다..청소를 하자..;;ㅋㅋㅋㅋ
일단 풀장에 물을 뺏습니다. 물을 빼니 바닥엔 진흙과 모래들이 수북~ㅋ
주위를 둘러보니 거기에 사람이 살았는 흔적들이 있긴 있더라구요..구르마도 있고, 넓은 판자들도있고, 삽도 있고, 암튼 우린 주위에 있는 도구들을 총동원!!풀장 청소를 하였습니다..
뭔 고생인지..참... ㅋㅋㅋㅋ 글케..3시간동안 청소를 하였습니다..3시간!!! 완전 죽노동 이었씀ㅠ_ㅠ
다시 풀장에 풀을 받아서 채워 넣기까지 장작 3시간이 흘렀습니다..ㅡ_ㅡ;;;;
제가 위에 말했죠??저희는 2시에 도착했습니다..그리고 3시간 동안 청소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시계는 5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모두들아시죠? 산은 해가 빨리집니다..아무리 여름이라도...!! 이미 해는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추웠습니다..ㅠ_ㅠ 그렇게 피땀흘려 장작 3시간동안 청소하고 이제 물을 다 받으니 해는 없고..추웠습니다...ㅠ_ㅠ
나: 야들아..물에 어케드가지?? 춥어 뒈지겄어..ㅡ_ㅡ;;
친구1: 맞어..나도 춥다...ㅡ_ㅡ;;;
암튼 일케 수근 거리다가..한친구가 말하더군요...
에이!!ㅆㅂ!!들어가!! 뭐있나!!!!!!!갠차나여!!! 들어가자!!!!
그한마디 하고 친구는 풀장으로 풍덩~ 뒤따라 다른 친구들도 ㅆㅂ를 외치면 풍덩~저는 추운걸 정말 싫어합니다..그리서 전 발부터 천천히 입수..^ㅡ^;; ㅋㅋ
추바 뒈짐을 뒤로한태 우리는 절라게 놀았습니다...얼마쯤 놀았을까?? 모두들 배가 고파왔고...
날은 어둑..어둑...모두들 물어 나와 밥먹자면 소리 질렀습니다...그래서 그날 저녁 밥은 미리 사온 삼겹살~!ㅋ 버너에 후라이팬 언꼬!!감겹살~지글지글~ㅋㅋㅋ진짜 정말 맛있더군요...
밥을 다먹고 설거지는 옆에 계곡물에 대충하고 -_-;;ㅋ장작을 때리고 하여 나무를 우리는 모았습니다.
말이 모운거지 산에 들어가 나무를 직접 자르고 뿌르고 해서 암튼 어케든 모았습니다..
그리고 불을 집히는데..안탑니다..나무들이..ㅡ_ㅡ;;;타기는 거녕 나무에서 물이 찔찔찔~나옵니다..;;
이상한 나무가트니라고.ㅡ_ㅡ;; 우리는 안되겠다 싶어서 버너를 가지고 왔죠..그위에 나무를 수북히 언졌습니다..그리고 버너를 켰죠..ㅋㅋㅋㅋ 나무주제에 사람을 이기려 들다니!!ㅋㅋㅋㅋㅋ 글케 우리는 개겼습니다..나무에 불이 집힐때까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