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피부 1. 아몬드 조각과 설탕 결정체가 각질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록시땅 아몬드 딜리셔스 페이스트 2. 유기농 마차티와 일본산 바다 소금으로 묵은 각질을 정돈해주는 오리진스 닥터 앤드류 와일 포 오리진스 더 웨이 오브 더 배스 마차티 바디 스크럽
건성, 민감성 피부 3. 설탕과 소금 크리스털이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베네피트 범 딜 4. 흰쌀을 물에 불린 것처럼 부드러운 입자가 자극 없는 겐조키 밀키 라이스 바디 스크럽 5. 미세한 소금 알갱이와 꽃 향기가 은은한 더바디샵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스파 솔트 스크럽 6. 꿀과 소이 밀크를 함유해 부드러운 키엘의 크렘 드 꼬르 소이 밀크 앤 허니 바디 폴리쉬
여드름 피부 7. 묽은 텍스쳐의 작은 알갱이가 시원하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쥴리크 바디 익스폴레이팅 젤 8. 미세한 알갱이가 각질을 제거하고 모링가 오일 추출물이 독소 배출을 돕는 클라란스 스무딩 바디 스크럽 포 뉴 스킨
몸도 얼굴 못지 않게 겨울을 나느라 고생 좀 했다. 특히, 허벅지, 복부, 팔과 다리는 피지 분비가 적어 항상 수분이 부족한 부위다. 덕분에 얼굴보다 빨리 노화현상이 온다. 이런 몸의 영원한 젊음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각질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로션이나 오일이 피부에 직접 닿아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각질 제거를 한다고 목욕탕에 가서 때를 벅벅 밀면 안 된다. 이태리 타올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되니까. 피부 타입에 맞지 않은 방법으로 각질을 제거했다가 부작용으로 피부만 벌겋게 부어 오른 적이 있거나 각질 제거를 해본 적이 없어 낯설기만 한 걸들을 위해 피부 타입 별 각질 제거 방법을 공개한다. 화장품만 잘못 써도 트러블이 생기는 민감한 피부라면 알갱이가 없는 각질 제거제로 부드럽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피부가 예민해서 선뜻 제품을 사는 게 두렵다면 턱이나 귀 뒤에 테스트해보고 괜찮은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 각질 제거용 장갑이나 스크럽 패드를 이용해 한결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주의한다. 세수 하고 나서 10초도 안됐는데 얼굴이 땅기는 건성 피부라면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한다. 라인 피부과 채구석 원장은 “건성 피부엔 피부 노화 현상이 빠르게 찾아온다. 때문에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유분기 많은 오일을 사용해 피부가 갈라지는 걸 막으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수분이 많은 제품을 이용해 보습을 유지시켜주고, 각질 제거로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건조한 피부의 경우, 각질 제거제를 쓰면 피부를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도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에만 작은 알갱이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똑똑한 처사다. 툭하면 피지로 반짝거리는 지성 피부엔 보다 세심한 공정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따뜻한 물로 피부의 모공을 열고 스크럽 마사지와 함께 각질을 관리해주되, 그 중 한 번은 큰 알갱이가 있는 각질 제거제로 피부 속까지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여드름으로 고생한다면 알갱이가 없는 각질제로 각질을 없애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씻는 게 정답이다. 이 방법은 등이나 가슴에만 여드름이 나는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지성 피부
1. 아몬드 조각과 설탕 결정체가 각질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록시땅 아몬드 딜리셔스 페이스트
2. 유기농 마차티와 일본산 바다 소금으로 묵은 각질을 정돈해주는 오리진스 닥터 앤드류 와일 포 오리진스 더 웨이 오브 더 배스 마차티 바디 스크럽
건성, 민감성 피부
3. 설탕과 소금 크리스털이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베네피트 범 딜
4. 흰쌀을 물에 불린 것처럼 부드러운 입자가 자극 없는 겐조키 밀키 라이스 바디 스크럽
5. 미세한 소금 알갱이와 꽃 향기가 은은한 더바디샵 스파 위즈덤 아프리카 스파 솔트 스크럽
6. 꿀과 소이 밀크를 함유해 부드러운 키엘의 크렘 드 꼬르 소이 밀크 앤 허니 바디 폴리쉬
여드름 피부
7. 묽은 텍스쳐의 작은 알갱이가 시원하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쥴리크 바디 익스폴레이팅 젤
8. 미세한 알갱이가 각질을 제거하고 모링가 오일 추출물이 독소 배출을 돕는 클라란스 스무딩 바디 스크럽 포 뉴 스킨
몸도 얼굴 못지 않게 겨울을 나느라 고생 좀 했다. 특히, 허벅지, 복부, 팔과 다리는 피지 분비가 적어 항상 수분이 부족한 부위다. 덕분에 얼굴보다 빨리 노화현상이 온다. 이런 몸의 영원한 젊음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각질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로션이나 오일이 피부에 직접 닿아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각질 제거를 한다고 목욕탕에 가서 때를 벅벅 밀면 안 된다. 이태리 타올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되니까. 피부 타입에 맞지 않은 방법으로 각질을 제거했다가 부작용으로 피부만 벌겋게 부어 오른 적이 있거나 각질 제거를 해본 적이 없어 낯설기만 한 걸들을 위해 피부 타입 별 각질 제거 방법을 공개한다.
화장품만 잘못 써도 트러블이 생기는 민감한 피부라면 알갱이가 없는 각질 제거제로 부드럽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피부가 예민해서 선뜻 제품을 사는 게 두렵다면 턱이나 귀 뒤에 테스트해보고 괜찮은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 각질 제거용 장갑이나 스크럽 패드를 이용해 한결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주의한다. 세수 하고 나서 10초도 안됐는데 얼굴이 땅기는 건성 피부라면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한다. 라인 피부과 채구석 원장은 “건성 피부엔 피부 노화 현상이 빠르게 찾아온다. 때문에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유분기 많은 오일을 사용해 피부가 갈라지는 걸 막으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수분이 많은 제품을 이용해 보습을 유지시켜주고, 각질 제거로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건조한 피부의 경우, 각질 제거제를 쓰면 피부를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도 각질이 일어나는 부위에만 작은 알갱이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똑똑한 처사다. 툭하면 피지로 반짝거리는 지성 피부엔 보다 세심한 공정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따뜻한 물로 피부의 모공을 열고 스크럽 마사지와 함께 각질을 관리해주되, 그 중 한 번은 큰 알갱이가 있는 각질 제거제로 피부 속까지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여드름으로 고생한다면 알갱이가 없는 각질제로 각질을 없애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씻는 게 정답이다. 이 방법은 등이나 가슴에만 여드름이 나는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 에디터 ㅣ 황지아
- 디자이너 ㅣ 성연일
- 출처 ㅣ www.voguegir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