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의 빅 브랜드에서 제안하는 가장 트렌디한 메이크업 룩을 살펴보자.
deep eyes Dior 디올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프로팀 김승원 “각기 다른 컬러와 포뮬러로 구성된 5꿀뢰르 디자이너와 아이코닉 익스트림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입니다. 넓게 바른 네이비 계열 섀도와 길게 뺀 진한 아이라인으로 에지 있는 아이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죠.”
skin 주름과 잡티를 커버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하기 위해 ‘캡춰 토탈 HD 세럼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펴 발랐다. eyes 베이스와 컬러, 섀도, 라이너 등 아이 메이크업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5꿀뢰르 디자이너 #208’로 아이 메이크업을 한다.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사용할 가장 옅은 컬러를 넓게 펴 바르고, 눈에 생동감을 줄 가운데 부분에 옅은 바이올렛 컬러를 덧바른다. 섀이드 부분의 블루 컬러는 아이라인 중심으로 바른 후, 먼저 바른 바이올렛 컬러와 그러데이션되도록 믹싱한다. 극적인 효과를 위해 바이올렛 컬러는 조금 진하게 발라도 좋다. 라이너를 브러시에 묻혀 눈 끝부분을 길게 빼는 모양으로 시원스러운 느낌을 주고, ‘디올쇼 아이코닉 익스트림’으로 아찔하게 올라간 속눈썹을 표현한다. lip 아이 컬러가 강하기 때문에 입술에는 핑크나 누드 계열의 컬러를 바른다. 은은한 펄감의 누드 베이지 컬러인 ‘어딕트 하이 컬러 꾸뛰르 샤인 #412’를 사용해 립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1 5꿀뢰르 디자이너. #208, 4.4g, 6만8천원. 블루 계열의 네 가지 아이섀도와 크림 라이너로 구성된 메이크업 팔레트. 2 아이코닉 익스트림. #090, 3만4천원. 바이어스 컷 브러시가 길고 볼륨감 있는 속눈썹으로 연출해준다. 3 어딕트 하이 컬러 꾸뛰르 샤인. #412, 3.5g, 3만4천원. 입술에 글래머러스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립스틱.
lovely blue Estée Lauder 에스티 로더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 “파스텔 블루를 이용한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입니다. 베이스로 바른 화이트와 엷은 블루가 믹스되어 자연스러운 컬러가 만들어졌죠. 블루 하면 여름을 떠올리지만, 사랑스럽게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skin 촉촉하고 말끔하게 정리된 느낌의 피부로 연출하기 위해 수분 케어 제품을 꼼꼼히 발라 기초 케어를 한 후,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펴 발랐다. eyes 파스텔 블루 톤의 아이 메이크업에는 ‘시그니처 아이섀도 쿼드 #11’의 블루 컬러를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위해 아이섀도 쿼드의 화이트 펄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골고루 펴 발라준 후, 아이라인을 중심으로 블루 컬러를 덧발라 윗부분을 살살 펴 발라준다. 눈꼬리나 눈 앞부분에 그린 컬러를 살짝 발라주어도 독특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lip 눈에 컬러감이 있기 때문에 입술은 자연스러운 컬러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입술 자체의 컬러가 강하다면 ‘일루미네이팅 글로스’를 사용하고, 컬러를 살리고 싶다면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인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53’을 발라 매끈한 입술로 마무리한다.
1,6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SPF10. #Sand, 30ml, 6만원. 잡티를 감춰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2 퓨어 칼라 네일 락카. #Lotus Bossom, 2만2천원. 은은한 펄감의 네일 에나멜. 3 비비드 가든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6만5천원. 골드 펄 입자가 얼굴에 반짝임을 더해주는 시머링 파우더. 4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53, 3.8g, 3만4천원. 촉촉한 입술로 연출해주는 립스틱. 5 듀오-톤 아이펜슬 오닉스 펄. #01, 2만8천원. 두 가지 컬러의 아이 펜슬. 7 시그니처 아이섀도 쿼드. #11, 4.4g, 6만원. 파스텔 계열의 네 가지 컬러가 화사한 눈매로 연출해준다. 8 일루미네이팅 글로스. #Lotus Blossom, 6ml, 3만4천원. 끈적임이 없는 립글로스.
flawless skin Lancome 랑콤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희선 “가볍고 보송보송한 피부, 주름이나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포인트를 맞췄습니다. 아무리 예쁜 컬러를 발라도 기본이 되는 피부가 완벽해야 그 컬러가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skin 꼼꼼한 기초 케어 후,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위해 ‘마끼리퀴드 UV 인피니티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펴 바른다. 피부 속은 촉촉하지만 표면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파우더를 덧바를 필요가 없다. eyes 내추럴한 메이크업 톤을 위해 ‘옹브르 압솔뤼 듀오 아이섀도 #A01’의 핑크 컬러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다. 또렷한 눈매를 위해 컬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오실라씨옹 진동 마스카라’로 눈썹을 자연스럽게 컬링한다. lip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은 ‘컬러피버 듀이 샤인 #301’을 브러시로 얇게 발라 연출했다. 반짝임을 더하고 싶다면 그 위에 ‘컬러 피버 글로스 #Fuschia Pink’를 덧발라준다.
think pink Mac 맥 메이크업 프로팀 이연우 “핑크와 그린. 봄 하면 연상되는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한 메이크업이에요. 이 두 가지가 오묘하게 어울려 귀엽고 상큼한 느낌으로 표현되죠.”
skin ‘스컬프트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발라 반짝이는 피부를 연출했다. 피부 속은 촉촉하고 표면은 보송보송하게 만들기 위해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내추럴 파우더’를 큰 브러시로 펴 발라주었다. 볼에는 귀여운 느낌을 더하기 위해 펄 핑크 블러셔인 ‘웰드레스드’를 바르고, 스마일 포인트에는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퍼펙트 토핑’을 발라 반짝임을 더했다. eyes 펄 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 슈가샷’을 눈두덩 전체에 발라준 후, 그린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 ‘클럽’을 아이라인에 그러데이션해 음영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밝은 그린 아이섀도인 ‘아쿠아버트’를 눈두덩 가운데 부분에만 펴 발라, 그린톤의 상큼한 눈매를 완성했다. lip 포인트인 핑크 립은 크림 타입 립스틱 ‘세인트저메인’을 도톰하게 펴 발랐다.
come into bloom O hui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주 “블룸(Bloom)이라는 주제로 메이크업을 했어요. 그러데이션된 핑크 아이와 핑크 립. 사랑스러운 모습을 표현하는 데 핑크보다 좋은 건 없으니까요.”
skin 오휘의 ‘에센스 리치 컬러 베이스’를 조금만 사용해 피부 톤을 밝힌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합쳐진 ‘베일핏 듀얼 파운데이션 & 컨실러’를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 잡티와 주름을 커버하면서 피부를 말끔히 정리한다. eyes ‘컬러 시그니처 섀도 #2’의 가장 옅은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바른 후, 진한 핑크를 아이홀 안쪽에 덧바른다. 플럼 컬러는 아이라인 위주로 바른 후, 다른 컬러들과 그러데이션해 믹스시켜 사랑스러운 눈매를 완성한다. lip 입술에는 컬러를 바르기 전 컨실러를 발라 라인을 정리한 후, 밝은 핑크 컬러인 ‘루즈 익스트림 #R125’이나 ‘글로스 익스트림 #R12’를 발라 마무리한다.
1 글로스 익스트림. #R12, 2만8천원. 가벼운 질감의 립글로스. 2 컬러 시그니처 섀도. #2, 4만2천원. 핑크 계열 네 가지 컬러들이 화사한 눈매로 표현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 3 베일핏 팩트 SPF35. 4만2천원. 가볍게 발리는 콤팩트 파우더. 4 에센스 리치 컬러 베이스. 50ml, 4만5천원.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5 베일핏 듀얼 파운데이션 & 컨실러. 30ml, 4만5천원.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합쳐져 기미와 잡티를 감춰준다.
spring how-to makeup ! 올봄 트렌디 메이크업
디올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프로팀 김승원
“각기 다른 컬러와 포뮬러로 구성된 5꿀뢰르 디자이너와 아이코닉 익스트림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입니다. 넓게 바른 네이비 계열 섀도와 길게 뺀 진한 아이라인으로
에지 있는 아이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죠.”
skin 주름과 잡티를 커버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하기 위해 ‘캡춰 토탈 HD 세럼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펴 발랐다.
eyes 베이스와 컬러, 섀도, 라이너 등 아이 메이크업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5꿀뢰르 디자이너 #208’로 아이 메이크업을 한다.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사용할 가장 옅은 컬러를 넓게 펴 바르고, 눈에 생동감을 줄 가운데 부분에 옅은 바이올렛 컬러를 덧바른다. 섀이드 부분의 블루 컬러는 아이라인 중심으로 바른 후, 먼저 바른 바이올렛 컬러와 그러데이션되도록 믹싱한다. 극적인 효과를 위해 바이올렛 컬러는 조금 진하게 발라도 좋다. 라이너를 브러시에 묻혀 눈 끝부분을 길게 빼는 모양으로 시원스러운 느낌을 주고, ‘디올쇼 아이코닉 익스트림’으로 아찔하게 올라간 속눈썹을 표현한다.
lip 아이 컬러가 강하기 때문에 입술에는 핑크나 누드 계열의 컬러를 바른다. 은은한 펄감의 누드 베이지 컬러인 ‘어딕트 하이 컬러 꾸뛰르 샤인 #412’를 사용해 립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1 5꿀뢰르 디자이너. #208, 4.4g, 6만8천원. 블루 계열의 네 가지 아이섀도와 크림 라이너로 구성된 메이크업 팔레트.
2 아이코닉 익스트림. #090, 3만4천원. 바이어스 컷 브러시가 길고 볼륨감 있는 속눈썹으로 연출해준다.
3 어딕트 하이 컬러 꾸뛰르 샤인. #412, 3.5g, 3만4천원. 입술에 글래머러스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립스틱.
에스티 로더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
“파스텔 블루를 이용한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입니다. 베이스로 바른 화이트와 엷은 블루가 믹스되어 자연스러운 컬러가 만들어졌죠. 블루 하면 여름을 떠올리지만, 사랑스럽게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skin 촉촉하고 말끔하게 정리된 느낌의 피부로 연출하기 위해 수분 케어 제품을 꼼꼼히 발라 기초 케어를 한 후,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펴 발랐다.
eyes 파스텔 블루 톤의 아이 메이크업에는 ‘시그니처 아이섀도 쿼드 #11’의 블루 컬러를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위해 아이섀도 쿼드의 화이트 펄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골고루 펴 발라준 후, 아이라인을 중심으로 블루 컬러를 덧발라 윗부분을 살살 펴 발라준다. 눈꼬리나 눈 앞부분에 그린 컬러를 살짝 발라주어도 독특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lip 눈에 컬러감이 있기 때문에 입술은 자연스러운 컬러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입술 자체의 컬러가 강하다면 ‘일루미네이팅 글로스’를 사용하고, 컬러를 살리고 싶다면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인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53’을 발라 매끈한 입술로 마무리한다.
1,6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SPF10. #Sand, 30ml, 6만원. 잡티를 감춰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2 퓨어 칼라 네일 락카. #Lotus Bossom, 2만2천원. 은은한 펄감의 네일 에나멜.
3 비비드 가든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6만5천원. 골드 펄 입자가 얼굴에 반짝임을 더해주는 시머링 파우더.
4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 #353, 3.8g, 3만4천원. 촉촉한 입술로 연출해주는 립스틱.
5 듀오-톤 아이펜슬 오닉스 펄. #01, 2만8천원. 두 가지 컬러의 아이 펜슬.
7 시그니처 아이섀도 쿼드. #11, 4.4g, 6만원. 파스텔 계열의 네 가지 컬러가 화사한 눈매로 연출해준다.
8 일루미네이팅 글로스. #Lotus Blossom, 6ml, 3만4천원. 끈적임이 없는 립글로스.
랑콤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희선
“가볍고 보송보송한 피부, 주름이나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포인트를 맞췄습니다. 아무리 예쁜 컬러를 발라도 기본이 되는 피부가 완벽해야 그 컬러가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skin 꼼꼼한 기초 케어 후,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위해 ‘마끼리퀴드 UV 인피니티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펴 바른다. 피부 속은 촉촉하지만 표면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파우더를 덧바를 필요가 없다.
eyes 내추럴한 메이크업 톤을 위해 ‘옹브르 압솔뤼 듀오 아이섀도 #A01’의 핑크 컬러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다. 또렷한 눈매를 위해 컬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오실라씨옹 진동 마스카라’로 눈썹을 자연스럽게 컬링한다.
lip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은 ‘컬러피버 듀이 샤인 #301’을 브러시로 얇게 발라 연출했다. 반짝임을 더하고 싶다면 그 위에 ‘컬러 피버 글로스 #Fuschia Pink’를 덧발라준다.
1 오실라씨옹 진동 마스카라. 8ml, 4만7천원. 진동하는 브러시가 속눈썹을 완벽히 컬링해주는 오토 컬 마스카라.
2 옹브르 압솔뤼 듀오 아이섀도. #A01, 4만8천원. 펄 입자들이 눈매에 은은한 반짝임을 더해준다.
3 컬러피버 듀이 샤인. #301, 3.5ml, 3만5천원. 매끄러운 입술로 연출해주는 글로시한 립스틱.
4 컬러 피버 글로스. #Fuschia Pink, 6ml, 3만3천원. 자연스러운 펄감의 립글로스.
5 마끼리퀴드 UV 인피니티 파운데이션. #BO-02, 30ml, 6만3천원. 피부 잡티를 감춰주는 가벼운 타입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맥 메이크업 프로팀 이연우
“핑크와 그린. 봄 하면 연상되는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한 메이크업이에요. 이 두 가지가 오묘하게 어울려 귀엽고 상큼한 느낌으로 표현되죠.”
skin ‘스컬프트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얇게 발라 반짝이는 피부를 연출했다. 피부 속은 촉촉하고 표면은 보송보송하게 만들기 위해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내추럴 파우더’를 큰 브러시로 펴 발라주었다. 볼에는 귀여운 느낌을 더하기 위해 펄 핑크 블러셔인 ‘웰드레스드’를 바르고, 스마일 포인트에는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퍼펙트 토핑’을 발라 반짝임을 더했다.
eyes 펄 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 슈가샷’을 눈두덩 전체에 발라준 후, 그린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 ‘클럽’을 아이라인에 그러데이션해 음영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밝은 그린 아이섀도인 ‘아쿠아버트’를 눈두덩 가운데 부분에만 펴 발라, 그린톤의 상큼한 눈매를 완성했다.
lip 포인트인 핑크 립은 크림 타입 립스틱 ‘세인트저메인’을 도톰하게 펴 발랐다.
1 아이섀도. #Aquavert, 2만2천원. 선명한 컬러의 파우더 아이섀도.
2 쉐이드 스틱. #Lemon Chiffon, 2만6천원. 섬세한 표현이 가능한 아이섀도 스틱.
3,4,5 트리컬러 립글로스. #Consume Me, #Simply Delicious, #Just Dessert, 2만9천원. 세 가지 컬러가 블렌딩돼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살아난다.
6 쉐이드 스틱. #Red Velvet, 2만6천원.
7 립스틱. #Saint Germain, 2만5천원.
8 미네랄 라이즈 스킨피니쉬. #Perfect Topping, 4만4천원. 입체적인 얼굴로 표현해주는 블러셔.
9 립스틱. #Sweet Thing, 2만5천원. 또렷한 입술로 연출해주는 립스틱.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주
“블룸(Bloom)이라는 주제로 메이크업을 했어요. 그러데이션된 핑크 아이와 핑크 립. 사랑스러운 모습을 표현하는 데 핑크보다 좋은 건 없으니까요.”
skin 오휘의 ‘에센스 리치 컬러 베이스’를 조금만 사용해 피부 톤을 밝힌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합쳐진 ‘베일핏 듀얼 파운데이션 & 컨실러’를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 잡티와 주름을 커버하면서 피부를 말끔히 정리한다.
eyes ‘컬러 시그니처 섀도 #2’의 가장 옅은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바른 후, 진한 핑크를 아이홀 안쪽에 덧바른다. 플럼 컬러는 아이라인 위주로 바른 후, 다른 컬러들과 그러데이션해 믹스시켜 사랑스러운 눈매를 완성한다.
lip 입술에는 컬러를 바르기 전 컨실러를 발라 라인을 정리한 후, 밝은 핑크 컬러인 ‘루즈 익스트림 #R125’이나 ‘글로스 익스트림 #R12’를 발라 마무리한다.
1 글로스 익스트림. #R12, 2만8천원. 가벼운 질감의 립글로스.
2 컬러 시그니처 섀도. #2, 4만2천원. 핑크 계열 네 가지 컬러들이 화사한 눈매로 표현해주는 아이섀도 팔레트.
3 베일핏 팩트 SPF35. 4만2천원. 가볍게 발리는 콤팩트 파우더.
4 에센스 리치 컬러 베이스. 50ml, 4만5천원.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5 베일핏 듀얼 파운데이션 & 컨실러. 30ml, 4만5천원.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합쳐져 기미와 잡티를 감춰준다.